• 상일동 404번지 엔지니어링 산업 중심지 우뚝

    지경부, 서울 강동구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조성

    서울 강동구 상일동 404번지 일원에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본격 조성된다. 복합단지는 약 8만5,000㎡의 대지 위에 연면적 24만8,000㎡ 규모로 2013년 착공해 2016년 완공될 계획이다.

    2011-10-01 최종희 기자
  • 전통무예부터 적 대응시범까지 '국군의 날 볼거리'

    ‘국군의 날’하면 떠올리게 되는 건 고위층의 ‘기념사’가 아니라 국군장병들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행사다. 1일 오전 11시 계룡대에서 열린 제63주년 국군의 날 행사도 마찬가지였다.

    2011-10-01 전경웅 기자
  • 최강희, '보스를 지켜라' 노은설과 아쉬운 작별~

    배우 최강희가 SBS 수목 미니시리즈 '보스를 지켜라'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최강희는 지난 8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보스를 지켜라'에서 솔직 담백한 연기로 취업 준비생, 직장인들의 애환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샀다. 뿐만 아니라

    2011-10-01 조광형 기자
  • MB “우리 軍에 신뢰와 사랑을 보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이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더 많은 애정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우리 군이 구제역-폭설-폭우 현장 등의 복구에 앞장섰던 모습을 언급하면서 “이처럼 진심으로 국민과 함께 고락을

    2011-10-01 선종구 기자
  • 나경원 “무상급식? 소득수준에 맞춰 시행해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사진)는 1일 “복지를 확대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야당의 (퍼주기식) 무상복지 정책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나 후보는 무상급식에 대해 “무상급식은 소득수준에 맞춰야 하며 상위 수준에 있는 분들에게는 드릴

    2011-10-01 오창균 기자
  • 제6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계룡대서 열려

    건군 제63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1일 오전 11시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렸다.

    2011-10-01 전경웅 기자
  • 아라뱃길→DMZ..전국체전 성화 903㎞ 봉송길

    제92회 전국체전 성화가 ‘통합·나눔·열정·통일염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30일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됐다. 이번 체전의 성화는 역대 대회와 달리 특색 있게 봉송된다. 역대 대회 최초로 내륙뱃길인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성화를 운반한다. 국민에게 남북화합과 통일메시지

    2011-10-01 안종현 기자
  • '평창 이어 서울' 2017 세계건축대회 유치

    서울시가 2017년 UIA(세계건축연합) 세계건축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서울시는 1일 정오(현지시각) 일본 도쿄 세계 포럼에서 열린 `2011 UIA 도쿄 총회'에서 서울이 경쟁도시인 싱가포르와 멕시코시티를 제치고 2017년 제26회 세계건축대회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밝

    2011-10-01 안종현 기자
  • [유동열 칼럼] 강한 군대와 더 큰 대한민국

    영광스런 '군발이'

    강한 군대와 더 큰 대한민국    제63회 국군의 날을 맞이하며  대한민국이 선진문명국가로 발돋음 하기위해서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안보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및 안보기관 요원들의 활동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국가와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유동

    2011-10-01 유동열
  • MB “국방개혁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긴급 과제”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을 겪으며 이제 국방 개혁은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긴급한 과제라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6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지난 60년간의 군

    2011-10-01 선종구 기자
  • 中,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 엄단 나서

    중국 당국이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행위에 대한 엄중처벌 의지를 천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중국 국무원 산하 인터넷정보판공실은 30일 대변인 성명에서 인터넷을 통한 거짓말과 근거없는 소문이 횡행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면서 해당 행위가 적발될 경우 법에 따라 강

    2011-10-01 연합뉴스
  • 10.26 서울시장 보선 한달 앞으로

    한나라 친이-친박, "나경원으로 뭉쳐"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지원을 위해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 친박(친박근혜)계가 뭉쳤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30일 "친이-친박 전체를 포괄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조직키로 했다. 늦어도 내달 6일에는 출범한다"고 밝혔다. 초계파적인 선거지원을 위해 김정권 사무총장은

    2011-10-01 최유경 기자
  • "北 GPS 공격, 항공기 106대 시스템 장애"

    북한이 지난 3월 위치정보시스템(GPS) 전파 교란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막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이철우 한나라당 의원이 30일 공개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청와대 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 북한의 2차 GPS 교란 공격 당시, 항공기 1

    2011-10-01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보선 야권 단일화

    첫 TV토론...박영선(44%), 박원순(54%) 맹추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야권단일화를 위한 1단계 경선에서 박영선 후보를 제치고 배심원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박원순 후보는 이날 오후에 진행된 TV토론회의 배심원 평가에서 54.43%를 얻어 박영선(44.09%) 민주당 후보를 10%p차로 눌렀다. 민주노동당 최규엽

    2011-10-01 최유경 기자
  • 비욘세 접수한 제이지, 빙으로 뉴욕도 접수

    10년전까지만 해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로 불렸던 칸 라이언즈(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구 칸 국제광고제)가 삼국통일을 이뤘다는 말을 듣기 시작한 지도 꽤 지났다. 칸 라이언즈에서 그랑프리를 받는 것은 광고인들에게 있어 칸 국제영화제의 황급종료상을 받는

    2011-09-30 이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