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도발해도 F-15K, 곧바로 타격 못한다?

    실제로 적 도발이 있을 경우 '즉각 타격'은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적 도발 시 선조치 후보고하라'는 김관진 장관의 지침이 공군 공대지 임무에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2011-10-02 전경웅
  • 나경원이 시장 되었으면

    나경원이 시장 되었으면  반드시 서울시가 아니라도 대한민국의 어느 시에서라도 그가 시장이 되어 살림을 꾸려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정치의 대문 밖에서 살아 온지도 어언 20년이 되는 이 노인이 정치판에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다만 내 마음이 그렇다는 것뿐입

    2011-10-02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류근일 칼럼] 이런 추세면 '친북시대' 再來

    좌파에 돈 바친 대기업들, 좌파정권 환영?

    좌파에 돈 갖다 바친 대기업들   서울시장 선거를 계기로 대기업들이 좌파단체와 인물들에게 막대한 후원금을 주고 사외이사로 기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논란들은 여러 가지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우선 대기업들이 좌파단체를 포함하는 ‘정치의 알통’들 앞에서는 한없

    2011-10-02 류근일 본사고문
  • 옛 서독, `200억달러에 동독 사겠다' 소련에 제안

    동·서독 분단 시절인 1960년대 서독이 미화 200억달러(옛 서독통화로 1천억마르크에 동독을 당시 소련으로부터 사려고 했다고 독일 시사주간 슈피겔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슈피겔은 서독 2대 총리인 루트비히 에르하르트(1963~1966년) 총리 재임 시절 장관을 지

    2011-10-02 연합뉴스
  • "이 나이가 되면 두려울 게 없다우~"

    80대 수퍼할머니, 권총강도와 '육탄전' KO승!

    80대 후반인 고령의 할머니가 권총 강도와 맨 몸으로 맞서 밖으로 쫓아내는 놀라운 사건이 발생했다.이탈리아 통신사 안사(ANSA)의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도시 아비아노(Aviano)에 거주하는 리나 초르친(88) 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88번째 생일을 맞아

    2011-10-01 조광형
  • 美 가족의 힘..계곡 추락 아버지 엿새만에 구조

    미국에서 계곡에 추락한 60대 아버지가 가족들의 끈질긴 수색으로 엿새 만에 생환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1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지역 언론은 지난 23일 로스앤젤레스 북쪽 앤젤레스 포레스트 고속도로에서 2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가

    2011-10-01 연합뉴스
  • [내년도 예산안 및 정책 방향 발표]

    지경부, 내년 예산 ‘16조1,361억원’…올해보다 ‘2.1%↑’

    내년 해외자원개발을 비롯한 자원 확보에 올해보다 1,171억원(9.8%) 늘어난 1조3,099억원을 투입한다. 또 연구개발(R&D)에 3.5% 늘어난 4조6,843억원을 지원하고, 고급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한다.

    2011-10-01 최종희 기자
  • [류근일 칼럼] 나경원의 反포퓰리즘

    분명하게 '노'라고 말하는 나경원 후보

      이석연씨는 우파 시민단체의 미스 캐스팅이었다. 우파 입장에서 무상급식 등 좌파 포퓰리즘에 끌려가는 한나라당의 투항주의를 견제하기 위해 이석연씨를 추대했는데 그 이석연 씨가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발언을 했다. 그리곤 홀연 후보를 사퇴했다. 코미디도 이런 3류 코미디가

    2011-10-01 류근일 본사고문
  • 朴 대 朴, 후보단일화 참여경선에 6만명 신청

    야권의 서울시장 단일후보 선정을 위한 국민참여경선에 6만여명이 선거인단으로 등록했다.범야권 통합후보 경선관리위원회는 1일 낮 12시 선거인단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6만38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전화 신청이 5만3천51명, 인터넷 신청이 7천333명이다.경선관리위는

    2011-10-01 오창균 기자
  • '국군의 날' 국방개혁-병영문화 개선 거듭 강조, 왜?

    이대통령 "전작권 전환 앞둔 '제2의 창군' 시급"

    이명박 대통령이 국방개혁의 당위성과 군의 병영 악습 철폐를 거듭 강조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전의 발전으로 재래의 전선 개념이 무의미해지고 언제 어디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게 됐다”고 밝

    2011-10-01 선종구 기자
  • "세상에 이런 일이‥"

    화장실 변기 '폭발'‥거사 치르던 女 병원 실려가

    한 건물 화장실에서 변기가 폭발, 볼 일(?)을 보던 여성 2명이 부상을 당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현지 언론은 지난주 초 워싱턴 DC 연방조달청(GSA) 건물의 7층 화장실 변기가 터져 앉아 있던 여성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갔다고 보

    2011-10-01 조광형 기자
  • [하기봉 칼럼] 서울시장선거에선?

    정치인의 가정과 스캔들

    정치인의 가정 생활 정치계에서 “가정(family)”의 중요성이 점점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미 서구에선 가족의 가치(family value)를 지키는 선거후보자들은 유리한 위치에서 선거를 치를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엔 치명적인 결점이 되는 것은 너무도 흔한 일이

    2011-10-01 하기봉 사회평론가
  • 박영선 “박원순 재벌 후원금, 정확히 점검해야”

    야권 서울시장 후보단일화 경선을 이틀 앞둔 1일 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사진)의 표정은 비교적 밝았다.비록 전날 실시된 TV토론 배심원단 평가에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보다 10% 포인트 뒤졌지만 후발주자로서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격차를 크게 좁혔다는 데 의미를 두는

    2011-10-01 오창균 기자
  • 이번 국군의 날이 더없이 기쁜 사람들

    훈․포장을 받은 7명과 부대표창을 받은 11개 부대에게는 이번 국군의 날만큼 기쁜 날도 드물다. 그 중 6.25전쟁의 영웅이었음에도 당시 서류작업 미비로 훈장을 받지 못했던 두 분의 가족들은 더 없이 기쁠 것이다.

    2011-10-01 전경웅 기자
  • 박원순 “난 누구처럼 그런 험담 안해”···박영선 보고있나

    “(박영선 같이) 말로 하는 사람과 (나처럼) 일로 하는 사람은 다르지.”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는 시민참여경선을 이틀 앞둔 1일 적잖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박 후보는 이날 오전 북한산 정통안내소에서 등산객을 만나 약 10% 포인트 차이로 승

    2011-10-01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