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TV 토론 거부는 구태정치, 정책과 의혹 검증해야"

    "숨지말고 나와야", "4번이나 했다"

    한 쪽은 “숨지 말고 나와야 한다”며 끝장 토론을 요구했고 반대 쪽은 “이미 역대 최다로 많이 했다. 더 이상은 정치공세다”라고 주장했다.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는 18일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게 정책과 자질검증 분야에 대한 '끝장 토론'을 요구했다.나 후보는 이날 서울 중

    2011-10-18 안종현 기자
  • 부친 학원재단 의혹...나경원 “청탁 없었다”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정봉주 전 의원이 자신에게 제기한 부친의 학원재단에 대한 청탁의혹에 대해 “당시 인터넷상의 여러 가지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지만, 청탁의 대상이 될 만한 것은 없었다”고 반박했다.나 후보는 18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2011-10-18 안종현 기자
  • [류성준 칼럼] 박원순측 제시 디프로마의 뜻

    박원순, 런던정경대 박사과정 이수?

    박원순변호사가 1999년 10월 30일 한겨레 신문사를 통해 처음 발행한 "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라는 책의 서문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인류의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면 수많은 극적인 사건들이 법정을 무대로 펼쳐진다. 수많은 비극과 희극이 법정에서 탄생되었

    2011-10-18 류성준 칼럼니스트, 컴퓨터 프로그래머
  • "한미 FTA, 세계가 부러워하는 기회 놓치면 안돼"

    MB "올해 예산도 제 때 통과 되어야"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올해 예산도 제 때 통과돼 내년 1월1일부터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올해도 연말까지 내년도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1월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와 예산집행에 나서야 한다”며 이처럼

    2011-10-18 선종구 기자
  • 선거벽보에 ‘서울대 문리대 사회계열 제적’

    박원순, 없어진 서울대 문리대 다녔다고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학력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대 법대 재학 문제를 비롯해 하버드-스탠포드 등 해외학력 ‘위조’ 논란까지 대부분 박 후보 측의 명확한 해명이 이뤄지지 않아 진실을 둘러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박원순 후보의 ‘선거벽보

    2011-10-18 오창균 기자
  • 채무(debts)와 부채(liabilities)의 차이

    말많은 서울시 부채, 어떤 수준이길래?

    “1순위 공약으로 서울시 부채를 2014년까지 4조원 줄이겠다고 세웠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다.”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1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10.26 서울시장 재보선이 열기를 더해가면서 서울시 부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2011-10-18 안종현 기자
  • 남경필 “野 걱정하는 FTA 문제 美와 논의중”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인 한나라당 남경필 최고위원은 18일 야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0+2 재재협상안’ 요구와 관련, “10개 부분과 관련해 야당이 정말 걱정하는 부분은 미국과 지금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남 최고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2011-10-18 오창균 기자
  • <90년간 여름 19일 '늘고' 겨울 17일 '줄었다'>

    지난 90년간 한반도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은 19일 늘어난 반면 겨울은 17일 짧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후 온난화 현상이 계속 이어지면 2100년에 한반도 평균기온이 4도 이상 증가, 여름은 현재보다 20일 늘어난 142일, 겨울은 36일 줄어든

    2011-10-18 연합뉴스
  • [기고] 너희들이 이 땅서 살아봤니?

    유럽-미국 잣대를 우리 강에 들이대?

    독일의 베른하르트 교수와 미국의 콘돌프 교수가 또 4대강을 시비하고 나섰다. 환경단체는 베른하르트 교수와 콘돌프 교수의 논문발표를 근거로 한국의 4대강사업을 환경파괴사업이라고 단정하고, 국내의 일부 매체는 ‘성인’ 말씀이나 되는 양 인터넷에 옮겨 실었다. 이는 참으로

    2011-10-18 김철문 4대강본부 사업지원국장
  • <과학> 40만년 전에도 돌칼 대량생산됐다

    지금까지 후기 구석기 시대인 4만~3만년 전의 것으로 여겨졌던 폭이 좁고 긴 `현대식' 돌칼이 최근 이스라엘의 전기 구석기(40만~20만년 전) 유적지에서 무더기로 발굴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7일(미 동부시간) 보도했다.이는 현생인류가 등장하기 훨씬 전에 현재의 이

    2011-10-18 연합뉴스
  • `주체의 나라'? 北서 급증하는 외래어

     순수 우리말을 고집하는 것으로 알려진 북한에서도 요즘 외래어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6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 총리 등 당정간부들이 평양 두단오리공장을 방문했다며 "참관자들이 오리고기훈제장, 과학기술보

    2011-10-18 연합뉴스
  • 박근혜, 명동…가로수길 젊은층 만난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8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다. 10.26 서울시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직장인들이 많은 북창동, 명동, 가로수길 등을 잇따라 찾아 젊은층과 ‘스킨십’을 강화할 전망이다. 박 전 대표는 지난 14일 부산, 17일 경남 함양을 찾은

    2011-10-18 최유경 기자
  • 외통위, 오늘 오후 한-미 FTA 비준안 처리 시도

    한나라당은 18일 오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외통위 한나라당 간사인 유기준 의원은 이날 “오전에 법안심사 소위가 있고 오후 2시에 전체회의가 잡혀 있어 오후 전체회의에서 비준안 처리 문

    2011-10-18 오창균 기자
  • 한나라 “6.25 전사자 최대한 예우 보상”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8일 “이제야 6.25 전사자들의 유해가 발굴되고 전사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시점을 기준으로 최대한 예우하고 보상하는 게 마땅하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보훈처가 6.25 전쟁 전사자의 사망보상금으로 유족에게

    2011-10-18 오창균 기자
  • 홍준표 “한-미 FTA 10월 중 반드시 처리”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8일 “우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이번 재보궐선거가 끝나고 10월 중에는 꼭 처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이날 오전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있는 시내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당협위원장회의를 갖고 한-미 FTA 비준

    2011-10-18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