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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손담비의 사랑스런 손인사 "반가워요"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손담비가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손담비의 섹시 카리스마 "드라마에서 만나요~"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손담비가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손담비, 섹시한 레드 투피스 차림..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손담비가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적색(赤色)테러 당한 어버이들 "물러나지 않는다"
'적색(赤色)테러' 당한 어버이연합 "물러나지 않아" 합법집회 방해하고 린치까지 가한 反FTA 촛불시위대 라이트뉴스(김남균 기자) ▲ 촛불시위대로부터 린치당한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 데일리안 우익단체들에 대한 좌익세력의 폭력의 수위
2011-11-24 김남균 -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전광렬 "시대극 전문배우입니다"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전광렬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포토] 안길강, '눈에서 레이저 나오네~'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안길강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요즘 사람 같지 않죠?"
[포토] 성지루, '완전 복고 스타일로...'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성지루가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포토] 이종원, '신사복 CF를 보는 듯...'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종원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포토] 이세창, '리마리오랑 똑같네~'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이세창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마
2011-11-24 고경수 기자 -
알고보니 베이글녀?
[포토] 신다은의 상큼한 표정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신다은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포토] 신다은, 복고풍 패션 "자꾸 눈길 가네.."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신다은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포토] 손진영 "위탄에 나왔던 그 손진영입니다~"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재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손진영이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빛과 그림자’는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세월을 관통한다. 이 드라
2011-11-24 고경수 기자 -
이정희 "김선동 의원은 안중근 윤봉길이었다"
'박원순 선거위원장 이정희는 '실신 전문'
박원순의 사람들(3): 실신(失神)전문 국회의원 이정희 "黨대표로서 자랑스럽다. 김선동은 윤봉길-안중근 의사였다고 생각" 金成昱/金泌材 李正姬(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선거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대표적 反美
2011-11-24 -
한-미 FTA 후폭풍
“거부” 민주당 전원 불참, 예산안 심사 파행
사흘째 거부다.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강행처리 이후 중단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4일에도 어김없이 파행을 되풀이했다. 이제 익숙하다. 야당의 반대로 해마다 되풀이되는 예산안 처리 파행사태는 이제 새삼스럽지도 않다. 한나라당은 이날 예결위 계수조정소위
2011-11-24 오창균 기자 -
불출마 관련해서는 '유보적'
민본 21 "한미FTA 강행처리, 국민께 죄송"
한나라당 쇄신파 모인인 '민본21'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와 관련해 "결국 바로 선 국회의 모습을 보여 드리지 못해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민본21 간사인 김세연 의원은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원들과 회동을 가진 직후
2011-11-24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