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박태준 명예회장 장례위원회 확대구성

    지난 13일 별세한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장례위원회가 확대구성됐다. 박 명예회장의 유족 측 대변인인 김명전 삼정KPMG 부회장은 16일 "당초 장례위원회를 62명으로 구성했지만 건의와 요청에 따라 박 전 회장의 생전에 교분이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30

    2011-12-16 연합뉴스
  • <故박태준 전총리 장례 나흘째…끝없는 추모물결>

    13일 타계한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는 장례 나흘째인 16일에도 조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오전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박한철 헌법재판관, 대만 철강회사 CSC 초우조치(鄒若齊) 회

    2011-12-16 연합뉴스
  • < SK 총수형제 '사법처리 수위' 관심집중>

    SK그룹 총수 일가의 횡령 및 선물투자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오는 19일 출석하라고 통보함에 따라 수개월을 끌어온 이번 사건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당초 검찰이 최재원 부회장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결국

    2011-12-16 연합뉴스
  • 정미경 의원, 여권법 개정안 대표 발의

    재외국민투표 ‘빈 틈’ 막을 법 나오나

    2012년 총선부터 재외국민투표가 실시됨에 따라 선거개입을 노리는 해외 종북세력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런 가운데 반국가단체는 선거에 개입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지난 14일 발의됐다.

    2011-12-16 전경웅 기자
  • ‘박근혜 비대위’ 당직 인선에서 친박계 배제하나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이 임박하면서 한나라당 내 주요 당직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당무를 주도할 당직자들의 라인업이 어떻게 짜여지느냐가 ‘박근혜 비대위’의 당 운영은 물론 총선정국 대응의 방향까지 엿볼 수 있는 주요 단초가 되기 때문이다.현재 핵심 당직들은 ‘홍준

    2011-12-16 최유경 기자
  • <최태원 회장 4번째 소환…검찰과 악연>

    SK그룹 최태원(51) 회장이 오는 19일 검찰에 소환된다. 검찰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벌써 네 번째다. 최 회장과 검찰 간 악연의 시작은 17년 전인 1994년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선경 이사대우로 34세에 불과했던 최 회장은 20만달러를 미

    2011-12-16 연합뉴스
  • 소녀시대, 소년들과의 위험한(?) 첫 만남!

    '바른생활소녀' 서현이 '버럭'…왜?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멘토 선언으로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와 베일에 가려져있던 위험한 소년들과의 첫 만남이 드디어 공개된다. 소녀시대는 위험한 소년들의 ‘멘토 쌤’으로서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개인 상담을 비롯하여 갖가지 트레이닝을 통해 소년들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에 중요

    2011-12-16 고경수 기자
  • 매헌 윤봉길 의사(1908~1932) 순국 79주기 추모식

    수억 중국인보다 위대했다..독립운동의 새 전기 마련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16일 ‘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79주기 추모식’을 19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내 윤봉길 의사 묘전에서 (사)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회장 김학준) 주관으로 연다고 밝혔다.

    2011-12-16 전경웅 기자
  • 태양 산다라박, "누나의 체중은 내가 책임진다"

    빅뱅 태양의 2NE1 산다라박 체중을 늘리기 위한 노력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태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라누나의 체중 증가를 위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편안한 차림으로 짜장면, 탕수육 등의 음식을

    2011-12-16 진보라 기자
  • 아버지 흡연, 아이 백혈병 위험↑

    임신 무렵 남편이 담배를 피우면 출산한 아이가 백혈병이 나타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텔레손 아동보건연구소(Telethon Institute for Child Health Research)의 엘리자베스 밀른(Elizabeth Milne) 박사는

    2011-12-16 연합뉴스
  • '이승만-이명박 욕하기'가 역사교육?

    '나꼼수' 막말을 시험 출제, 숨은 전교조?

    '이승만과 이명박 욕하기'가 역사교육?    건국과 건설을 매도하는 세뇌가 역사교육 아니다 조영환(올인코리아)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의 이계성 공동대표(전 교장 선생님 출신)는 평소에 '지금 전교조에서 위장 탈퇴한 교사들이 사실상 전교조 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가

    2011-12-16 조영환
  • 국민 걸그룹 '시크릿'

    시크릿, 팔색조 매력 뽐낸 2012년 캘린더 패키지 화제

    걸그룹 시크릿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2012년 시크릿 캘린더 패키지가 출시됐다.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의 4명 멤버 전원이 캘린더를 위해 새롭게 촬영한 다양한 이미지들을 활용해 만든 시크릿 캘린터 패키지는, 탁상형 캘린더를 비롯해 다이어리와 포토 스티

    2011-12-16 고경수 기자
  • 사라지는 민주당..당명 내리는 손학규

    민주당은 시민통합당과의 합당 의결을 앞둔 1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개최해 민주당을 역사 속으로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2008년 7월6일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한 지 3년5개월 여만에 시민사회와 노동계 등이 참여하는 더 큰 울타리에서 신당

    2011-12-16 안종현 기자
  • 리베이트 연루땐 상급종합병원 지정 취소

     앞으로 상급종합병원이 불법 리베이트에 연루될 경우 상급종합병원 지위 자체를 잃게 될 전망이다.16일 보건복지부가 상급종합병원 선정 결과와 함께 밝힌 '중간평가제 신설'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한 번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면 다음 심사가 이뤄지는 3년동안 지위를 보장하

    2011-12-16 연합뉴스
  • 조현오 "단독범행 단정 안돼"…디도스수사팀 질책

    조현오 경찰청장이 10·26 재보선 날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이 단독 범행이라고 단정할 근거가 부족하다면서 수사팀을 공개적으로 질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번 사건이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실 전 비서 공모씨의 단독 범행이라는 디도스 수사팀의 수사 중간 결과를

    2011-12-1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