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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위, 전자주민증 도입 의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3일 주민등록증의 위ㆍ변조를 막고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전자 주민등록증을 도입하는 내용의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2017년까지 개인정보 전자칩을 내장한 전자 주민등록증 발급을 완료하도록 했다. 개인정보 전자칩에는 성별, 생
2011-12-23 연합뉴스 -
막가는 SNS - 극과 극! 판결따라 달라지는 대중들의 법관 평가
정봉주식 트윗 반란? 대법관에 '청부살인' 협박
이상훈 대법관이 '인민 재판'을 당하고 있다. 그를 '믿는다' '존경한다'는 사람들이 하루만에 그를 저주하고 있다. 정봉주 전 의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2011-12-23 김태민 기자 -
사회 복지는 우리가 맡겠습니다
김문수 지사, 나홀로 깜짝 급식봉사
김문수 경기지사가 성탄을 이틀 앞둔 23일 점심 깜짝 급식봉사에 나섰다.들뜬 사회분위기 가운데 추위에 떠는 노숙자들을 살피기 위해 김 지사가 갑자기 일정을 취소하고 나선 것이다.이날 김 지사가 찾은 곳은 수원시 수원청년회의소 지하에 마련된 사랑의 집. 김 지사는 자원봉
2011-12-23 안종현 기자 -
"연말 시상식에서 만나요~"
[포토] 산타로 변신한 시크릿 "메리 크리스마스!"
올 한해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많았던 시크릿이 사진과 영상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22일 시크릿의 공식 팬카페(cafe.daum.net/SECRETTIME)와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OFFICIALTSENT)에는 시크릿
2011-12-23 조광형 기자 -
<김정일 死後> 조문단 방북 협의 난항
남북은 23일에도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조문을 위한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방북 문제를 협의했으나 마무리하지 못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방북 문제에 대해 이 여사 및 현 회장측과 아직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북측과
2011-12-23 연합뉴스 -
<크리스마스 케이크, 너무 비싼거 아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제빵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을 내놓으면서 가격을 너무 높게 책정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 때문에 가족과 연인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려 해도 1만원 대 케이크는 찾기 어렵다는 하소연도 나오고 있다. 23
2011-12-23 연합뉴스 -
"김정은 유학시절 뛰어난 학생은 아니었다"<英紙>
김정은은 스위스 유학시절 수학은 잘했지만 전체적으로 뛰어난 성적을 보인 학생은 아니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일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베른의 공립학교에서 수학할 당시 단짝이었던 즈아오 미카엘로는 "우리는 당시 반에서 가장 멍청한
2011-12-23 연합뉴스 -
당국자 "中도 김정일 사망 발표보고 인지"
정부 고위당국자는 23일 "중국 측도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발표한 시점에 김 위원장의 사망을 인지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최근 베이징(北京)을 방문해 중국 정부 인사들과 접촉했던 이 당국자는 중국의 한 고위 관료가 이같이 말했다고 소개했다.
2011-12-23 연합뉴스 -
[김필재 칼럼] 자유통일 늦어지면 '적화통일'된다
北 핵가방과 '서울 불바다'의 실체
北소형 핵(核)가방과 '서울 불바다'의 실체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통일'이 늦어지면 연방제 '적화통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金泌材 2002년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알렉산더 레베드 장군은 구(舊)소련 붕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핵물질과 미사일 기술이 북
2011-12-23 김필재 -
"러시아 과학계, 동력 상실로 `고사위기'"< WP>
러시아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9명과 첫 우주인 배출, 가공할 핵무기 개발 등으로 과학분야에서 눈부신 경쟁력을 과시해온 옛 소련과 달리 부패와 시스템 붕괴 등으로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 보도했다. 신문은 러시아 정부가 소련 해체 이후의
2011-12-23 연합뉴스 -
[박종덕 칼럼] 값 싸고 질 좋은 정치인은 누구?
순천 정치판서 제대로 된 정치인 식별법
내년 총선에서 정치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가짜'와 '끼워팔기용 저가용상품' 들이 난무하기 때문이다.정치시장에서 유권자는 일종의 소비자인 셈이다. 소비자가 싼 가격에 좋은 제품을 살 권리가 있는 것처럼 유권자도 선거에서 값 싸고 질 좋은 정치인을 고를 권리가 있다
2011-12-23 박종덕 기자/호남취재본부장 -
모태미모 종결자!
오연수 12살 시절...놀라워~ "미인은 떡잎부터 달라"
배우 오연수의 12살 시절 사진이 화제다. 오연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앨범 정리 하다가. 몇 살 때 같아요? 초등학교 5학년. 12살 때요. 어렸는데 나이가 들어 보이는 얼굴이었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12살 시절 오연수는 긴
2011-12-23 진보라 기자 -
경매로 '집 날린' 윤정수 "친척들이 부자라 다행"
최근 연예인 건물부자 순위가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 편에서는 자신의 소유인 집을 경매로 잃게 돼 신문기사에 오르내렸던 인물이 있다. 바로 개그맨 윤정수.20억 상당의 청담동 고급 주택의 주인이었던 그는 친구의 빚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집을 경매로 잃
2011-12-23 조광형 기자 -
국회 행안위, 검-경 수사권조정안 반대 결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경 수사권조정안의 처리를 보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검사의 수사 지휘에 관한 형사소송법 개정 취지에 부합하는 대통령령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현재 총리실이 마련한 수사권조정안은 경찰의 내사 권한을 보장하되 검찰
2011-12-23 오창균 기자 -
`정치편향 발언' 교사에 경징계 결정
수업 도중 학생들에게 정치 편향 발언을 하고 비속어를 사용해 물의를 빚은 서울의 사립 K고교 윤리교사 A씨가 경징계에 해당하는 견책 처분을 받았다. 23일 서울시교육청과 해당 학교에 따르면 K고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은 이날 오전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에게 징계 수
2011-12-23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