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郭노현 사퇴요구 집회 속 교육청 출근
설 연휴에 `샌드위치 휴가'를 내 9일간 휴식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보수단체 회원들의 사퇴요구 집회 속에 30일 출근했다.이날 오전 8시께 전국바른교육교사연대, 나라사랑학부모회 등 '학생인권조례폐기범국민연대' 소속 300여명(경찰 추산)이 시교육청 앞에 몰려와 `부패
2012-01-30 연합뉴스 -
되레 팬들 위로‥'대인배'
쌍둥이 언니 효영, 화영 노출논란에 "걱정하지 마세요"
그룹 파이브돌스의 멤버이자 티아라 화영의 언니인 효영이 '노출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효영의 쌍둥이 동생 화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TV '인기가요'에서 옷이 살짝 흘러내린 장면이 여과없이 방영돼 곤욕을 치렀다.이에 효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걱정하지 마세요
2012-01-30 조광형 기자 -
경찰 수사 결과, 550만원 확인..연간 최대금액은 1억 아닌 3천만원
‘나꼼수’는 거짓말 산실···‘나경원 1억 피부과 의혹’ 허위 판명
지난해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1억원짜리 피부숍에 다녔다'는 의혹과 관련, 경찰은 나 전 후보가 해당 병원에서 쓴 돈이 550만원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병원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진료 기록을 분석하고 관
2012-01-30 오창균 기자 -
비에이피(B.A.P), 인기가요 녹화 중 무대 바닥 함몰
비에이피(B.A.P)의 뜨거운 상승 기세가 결국 무대 바닥까지 함몰시켰다. 지난 26일 첫 싱글 앨범 ‘워리어(WARRIOR)’을 발표한 신인 그룹 비에이피는 29일 ‘SBS 인기가요’에서 인트로 곡인 ‘번 잇 업(Burn It Up)’과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워리
2012-01-30 조광형 기자 -
김효재 "`전대 돈봉투' 지시ㆍ관여 안했다"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30일 한나라당의 2008년 전당대회 당시 자신이 `돈봉투 살포'를 기획ㆍ지시했다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거듭 부인했다.김 수석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내 입장은 과거와 지금이나 똑같다"며 "전당대회 당시
2012-01-30 연합뉴스 -
'내 몸을 뜻깊은 곳에'…시신기증 서약 노부부
"전쟁통에 북에서 서울로 내려온 부모님은 고생 끝에 6남매를 길러냈어요. 의식이 상당히 깨어있는 분들이셨죠"젊은 의학도들에게 몸을 내놓은 아버지 김유현(94)씨의 빈소에서 고인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며 첫째 딸 김경자(61)씨는 이렇게 말했다.30일 한양대병원
2012-01-30 연합뉴스 -
북, 김정일 사망전부터 군사퍼레이드 준비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전부터 평양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정부 고위 당국자는 30일 "북한이 평양 인근 미림비행장에서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가운데 군사 퍼레이드 연습을 하고 있다"면서 "이 연습은 작년 김정일 국방위
2012-01-30 연합뉴스 -
與 강령서 `北 자유민주주의 전환ㆍ인권증진' 삭제
한나라당이 현 정강ㆍ정책에 규정된 대북(對北) 정책과 관련, `북한 주민의 인권 증진과 자유민주주의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삭제하기로 한 것으로 30일 확인됐다.비대위 정책분과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북 정책에서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2012-01-30 연합뉴스 -
"中, 북한에 식량 50만t·원유 지원"<도쿄신문>
중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직후 북한에 식량과 원유의 대규모 지원을 결정했다고 도쿄신문이 30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복수의 중국·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렇게 보도하고 지원 규모는 식량이 50만t, 원유가 25만t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김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북한에
2012-01-30 연합뉴스 -
독일 경제장관 "그리스 재정 감독해야"
독일 정부의 고위 관리가 29일(현지시간) 그리스의 예산 결정에 대한 유럽연합(EU)의 감시·감독 필요성을 지지하고 나섰다.이는 그리스 정부가 유럽연합(EU) 등이 정한 목표와 맞지 않는 예산결정을 할 경우 유로존 예산위원(budget commissione)에 이를 거
2012-01-30 연합뉴스 -
<잇단 악재에 與비대위 강공책 선회하나>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12월말 출범 후 한달 동안 정책ㆍ인적쇄신의 고삐를 바짝 죄었으나 `MB(이명박 대통령) 정부 비리의혹'의 파고에 쇄신풍을 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가운데 초선의 김세연 비상대책위원이 29일 강공 카드를 꺼내들었
2012-01-29 연합뉴스 -
한나라, `고교 무상교육' 추진키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당 정강ㆍ정책에 `고교 의무교육'을 명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29일 확인됐다.비상대책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무교육을 초ㆍ중학교에서 고교로 확대하는 목표를 정강ㆍ정책에 담자는 논의가 있었다"며 "사실상 `고교 무상교육'을 동
2012-01-29 연합뉴스 -
<다급한 한나라, 당 색깔도 버린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당의 상징색도 당명과 함께 바꾸기로 한 것으로 29일 알려졌다.비대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계속 바뀌지 않은 게 파란색인 당의 상징색"이라며 "총체적 쇄신의 의미를 담기위해 로고를 변경하면서 이를 함께 바꿀 것으로 안다"고 전
2012-01-29 연합뉴스 -
[최응표 칼럼] 대한민국 살 길도 여기 있다
박근혜가 살 길, 여기 있다
대한민국이 살길, 박근혜가 살 길, 여기에 있다 최 응 표 (뉴욕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2012년은 세계 일류국가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희망의 해가 되기를 하늘에 빌었을 것이다. 종북 좌파들이 아니면 말이다. 그런데 壬辰年 새해는 축복이 아니라 지독하게 잔인
2012-01-29 최응표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상임대표 -
한나라 새 당명에 1만건 응모..발표일 늦춰
한나라당이 이번주 15년간 사용해온 현재의 이름을 대체할 새 당명을 결정할 계획이다.애초 30일 새 당명을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당명 공모에 예상을 크게 웃도는 약 1만건의 의견이 접수됨에 따라 발표를 미루고 추가 검토를 거치기
2012-01-29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