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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주남강유등축제 개막, '물,불,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
1일 경남 진주시 남강일원에서 '2012진주남강유등축제'가 개막했다.진주남강유등축제는 전국 1,000 여개 축제 중 몇 안 되는 야간 축제로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왜군에 맞서 싸우다 의롭게 순절한 7만 민,관,군의 넋을 형형색색의 등불로 되살린 축제다.'물, 불, 빛
2012-10-03 정상윤 기자 -
안철수는 이제 가면 벗어라!
안철수 후보의 언행불일치의 삶은 어디까지 가야 끝날까? 안철수의 말과 행동은 기차 레일처럼 평행을 이루면서 마주보고 달려가기만 한다. 대통령을 하겠다는 분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점이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손뻑도 마추쳐야 소리가 난다고 안철수
2012-10-03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나랏돈 다 '펑펑' 퍼주겠다고?
문재인 "집권하면 곧바로 반값등록금"
"집권하면 2013년부터 곧바로 국·공립대학부터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겠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3일 "그 다음 해에 사립대까지 이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2-10-03 김태민 기자 -
28억 혈세 노린 이정희 출마
지난 4,11총선 이전 까지만 해도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통진당은 종북(從北)과 부정선거, 그리고 폭력으로 인하여 결국 구당권파와 신당권파의 권력 다툼으로 신당권파인 심상정, 노희찬, 강동원 의원이 탈당 했고 의원 4명이 셀프 제명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며
2012-10-03 신철호 시민 논설위원 -
안철수의 집없는 설움
안 후보가 '집없는 설움 잘 안다' 던 3년간 자가·전셋집 합해 동시에 3채를 갖고 있었다.안철수 후보가 2001년 10월 11일~ 2011년 9월 23일까지 다운계약서 작성으로 문제가 된 문정동 올림픽 훼밀리아파트를 소유하고서, 2008년 5월 2일~20011년 11
2012-10-03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곽노현 유죄 확정은 당연!
서울시 교육계가 낳은 사생아 곽노현이 드디어 대한민국 상식의 심판을 받았다. 그에 붙은 후보 매수죄(2억원을 씀)가 대법원으로부터 확정 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를 돌아보니 곽노현이 벌써 교육감 직을 2년 3개월이라 해먹은 터라 그 씁쓸함은 결코 지울 수 없
2012-10-03 최준수 시민 논설위원 -
안철수-민주당-문재인의 이중성
최근 가장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인물이 안철수가 아닌가 한다. 안철수는 부인의 다운계약서 작성에 이어 자신도 딱지로 산 아파트의 다운 계약서를 작성한 것이 들통이 나 여론의 흐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악재가 연속적으로 터지고 있다.특히 안철수는
2012-10-03 권혁태 시민 논설위원 -
대선 앞두고 일방적 특검 추천, 정치특검 우려된다
靑, 특검 임명 거부..이달곤 정무수석 사의
이명박 대통령이 이른바 내곡동 특검에 대해 민주통합당이 일방적으로 추천한 특별검사 임명을 거부키로 했다.청와대는 3일 여야가 ‘대통령 내곡동 사저 부지매입 의혹’ 특별검사 추천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이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여야가 당초 합의대로 특검 추천 문제를 재논
2012-10-03 안종현 기자 -
인기 떨어지는 안철수는 하얀 국물
안철수=꼬꼬면? 알고 보니··· 인기 ‘뚝’
새누리당이 각종 거짓 의혹에 휩싸인 안철수 후보를 ‘하얀 국물’ 라면에 비유했다.서병수 선거대책본부장은 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본부 전체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지난해 TV 예능프로그램에서 하얀 국물 라면을 소개한 이후 품절마케팅 기법까지 소개해 인기몰이에
2012-10-03 오창균 기자 -
[포토] 김경민-이인휘 "우리가 9시 뉴스에 나올 줄이야.."
"유명 개그맨, 아내 폭행 긴급 체포." 추석 당일 올라온 기사 하나가 수백 수천개의 아류(亞流) 기사들을 양산하며 한 가정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기사에 거론된 주인공은 개그맨 김경민(43). 결론적으로 김경민이 아내를 때렸다는 기사는 오보였다. 김경민은 지난 2
2012-10-03 조광형 기자 -
[포토] 김경민 "제 사랑하는 아내, 더 이상 괴롭히지 마세요"
"유명 개그맨, 아내 폭행 긴급 체포." 추석 당일 올라온 기사 하나가 수백 수천개의 아류(亞流) 기사들을 양산하며 한 가정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기사에 거론된 주인공은 개그맨 김경민(43). 결론적으로 김경민이 아내를 때렸다는 기사는 오보였다. 김경민은 지난 2
2012-10-03 조광형 기자 -
[포토] 김경민 "기사 한 줄로 저는 인간쓰레기가 됐습니다"
"유명 개그맨, 아내 폭행 긴급 체포." 추석 당일 올라온 기사 하나가 수백 수천개의 아류(亞流) 기사들을 양산하며 한 가정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기사에 거론된 주인공은 개그맨 김경민(43). 결론적으로 김경민이 아내를 때렸다는 기사는 오보였다. 김경민은 지난 2
2012-10-03 조광형 기자 -
[포토] 눈가에 이슬이 맺힌 김경민 아내 이인휘
"유명 개그맨, 아내 폭행 긴급 체포." 추석 당일 올라온 기사 하나가 수백 수천개의 아류(亞流) 기사들을 양산하며 한 가정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기사에 거론된 주인공은 개그맨 김경민(43). 결론적으로 김경민이 아내를 때렸다는 기사는 오보였다. 김경민은 지난 2
2012-10-03 조광형 기자 -
[포토] 김경민-이인휘 "기자님들, 제발 확인 좀 하고 기사 쓰세요"
"유명 개그맨, 아내 폭행 긴급 체포." 추석 당일 올라온 기사 하나가 수백 수천개의 아류(亞流) 기사들을 양산하며 한 가정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기사에 거론된 주인공은 개그맨 김경민(43). 결론적으로 김경민이 아내를 때렸다는 기사는 오보였다. 김경민은 지난 2
2012-10-03 조광형 기자 -
[포토] 김경민-이인휘 부부 "이것 봐! 이런 기사가 문제야"
"유명 개그맨, 아내 폭행 긴급 체포." 추석 당일 올라온 기사 하나가 수백 수천개의 아류(亞流) 기사들을 양산하며 한 가정을 패닉 상태로 몰고 갔다. 기사에 거론된 주인공은 개그맨 김경민(43). 결론적으로 김경민이 아내를 때렸다는 기사는 오보였다. 김경민은 지난 2
2012-10-03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