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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칼럼] '우리 시대의 위대한 시인' 김지하의 호통!!! "촛불을 쓸어 버린다고라?"
김지하 호통 "새누리 김무성 정말 멍청!" 왜?
오늘 원주에서 김지하 대(大)선배와 점심을 했다. 아름다운 중년 여인 둘. 그리고 김선배와 나. 분위기 끝내줄 뻔 했다. 그러나 아뿔싸! 망했다. 토지문학관을 3백 미터쯤 남겨 둔 지점에서 김선배와 마주쳤는데 식당 가자는 것도 마다 하시고 다짜고짜 축축하게 젖은 길가
2012-11-23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 -
[일문일답] 安측 '지지도+가상대결' 마지막 제안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은 22일 밤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가상대결 50% + 지지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에 제안했다.다음은 일문일답 전문.- 하나의 회사에서 여론조사 하자고 했는데? 과거에는 여러 개 했던 것으로
2012-11-23 김태민 기자 -
단일화를 향한 양측의 진흙탕 싸움..피튀기네!
"박선숙? 이성 잃었고..안철수? 국민 잃었고..나? 할말 잃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단일화를 위한 진흙탕 싸움이 도를 넘었다는 분위기가 23일 새벽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다. 22일 밤 11시15분께 안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이 긴급기자회견을 자청, 안 후보 측 협상안을 담은 "최후의 통첩"
2012-11-23 최유경 기자 -
"협상팀, 조건 없이 만나야"
文측 우상호 "安측 제안 숙고하겠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이 23일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후보 측의 제안을 진지하게 숙고하겠다”고 밝혔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새누리 "국민 없이 자기들 게임만...구태중 구태"
"文-安 '너 죽고 나살기' 생존경쟁만 남았다"
새누리당은 22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 사이의 단일화협상이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이같이 비판했다. 안형환 선대위 대변인은 "일반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적합도, 지지도로 신경전을 벌이다 이젠 밤늦게 까지 상대진영을 비난하는 등
2012-11-23 최유경 기자 -
[전문] 安측 박선숙 '지지도+가상대결' 마지막 제안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은 22일 밤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가상대결 50% + 지지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에 제안했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조직적 이메일·문자 부정행위시 결과 무효"
안철수 측 기자회견, 文 조직표에 '살떨린 경고'
마이크는 박선숙 본부장이 잡았다. 당초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직접 기자회견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회견을 불과 수십 여분 남겨두고 전략을 바꿨다. 발언 수위는 셌다. 문 후보 측의 단일화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는 한편, 사실상 여론조사로 당락이 결정되는 만큼 민
2012-11-22 최유경 기자 -
'단일화 방식' 최후 통첩
安측 "文측에 마지막 제안 드린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은 22일 밤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가상대결 50% + 지지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에 제안했다.
2012-11-22 김태민 기자 -
이자율 年3.1%…文·安보다 소폭 높아
'박근혜 약속 펀드' 250억 규모…26일 출시
새누리당은 이번 대선에서 '박근혜 약속펀드'를 250억원 규모로 모금하기로 했다. 또 선거보조금 157억원, 금융권 대출·후원금·특별당비 등으로 총 500억원을 마련키로 했다. 신성범 당 제1사무부총장은 22일 국회 의원총회 당무보고에서 이같은 선거비 지출 계획을 밝혔
2012-11-22 최유경 기자 -
터질 듯한 가슴.."3초 뒤 뻥??"
박은지, 충격의 '3단 아이뽕?'.."가슴이 축구공처럼"
대체 가슴에 무슨 짓을..인기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충격적인 '3단 아이뽕' 변신(?)을 감행했다.tvN 'SNL코리아'는 22일 공식 트위터에 "이번 주 방송 되는 'SNL코리아 디렉터스 컷!' 모두 기대하고 계신가요? 이미 했던 콩트 다시 방송하는것아냐? 하시는
2012-11-22 조광형 기자 -
안철수 측 긴급 기자회견…文 단일화안 수용할까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측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22일 밤 11시 공평동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와 관련된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2012-11-2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치고 받고' 감정 싸움만 계속
安측, '文측 수정안'도 거부 "부디 자중해주길"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측이 22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이 제안한 '가상대결 50%, 적합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사실상 거부했다.
2012-11-22 김태민 기자 -
민주당, 남북정상 대화록 열람도 못하게 하나?
민주당의 이중 잣대
천영우 외교안보수석은 9월25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07년 남북정상회담 관련 대화록을 본적이 있느냐"는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경북 김천)의 질문에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본 적이 있다"고 답변했고, "정문헌 의원이 주장한
2012-11-22 박광철 시민논설위원 -
[이재춘 칼럼] 문철수는 편가름·대중조작의 달인
'2013체제'란 무엇? 대한민국 간판 내리기!
대한민국의 흥망의 분수령이 될 수밖에 없는 19대 대선이 한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아직도 야권에서 누가 후보로 단일화 될지 알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유권자들이 투표할 대상을 결정할수 있기 위하여는 후보들의 인물과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검증할수 있는 기회
2012-11-22 이재춘 기자 -
‘안철수 현상’ 화장실 휴지 같은 신세로 전락
<안철수 펀드> 사실상 실패···‘안철수 현상’ 붕괴
‘안철수 현상’이 제대로 구겨지고 있다.국민의 이름을 내걸고 모집하기 시작한 ‘안철수 펀드’의 상승세도 확연히 꺾였다. 시작은 그럴듯해 보였지만 결국 용두사미(龍頭蛇尾)에 그치는 모습이다. ‘안철수 현상’은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토대로 성장했다. 하지만 안철수 후
2012-11-22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