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3층 외벽에서 화재발생, 직원1명 어깨부상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온라인 서비스 중단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로 일부 삼성 금융계열사의 홈페이지 접속과 온라인 결제가 전면 중단됐다.삼성SDS 과천센터화재는 이날 오후 12시25분경 삼성SDS e-데이터센터 3층 외벽에서 발생했다. 불은 건물 10층 옥상까지 삽시간에 번졌다. 이로 인해 삼성SDS 협력업체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선장이 슬프게도 승객들을 배와 함께 가라앉게 했다"

    [세월호 침몰] NYT "선장은 악마, 자랑스런 전통 더럽혔다" 비난

    미국의 뉴욕타임스가 자랑스런 선박 운항 관리 전통을 더럽혔다고 세월호 이준석 선장을 신랄하게 비난했다. 뉴욕타임스는 20일(한국시간) '선장이 슬프게도 자랑스런 전통을 외면하고 승객들을 배와 함께 가라앉게 했다'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세월호 선장의 탈출을 보도

    2014-04-20 온라인뉴스팀
  • 20일 정홍원 국무총리 건의, ‘재가 확정’

    박근혜 대통령, 진도‧안산 특별재난지역 선포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사고수습 관계장관회의]에서 건의한 전남 진도군과 경기 안산시 두 곳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선포안에 대해 최종 서명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최종 확정된 전남 진도군과 경기 안산시는 정부로부터 응급대책과 재난 구호 및 복구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논란 3시간여 만에 보직에서 해임

    안행부 국장, 현장서 기념촬영?…직위 박탈

    세월호 참사 현장의 사망자명단 앞에서 기념촬영 하려 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안전행정부 고위 공직자가 논란 3시간여 만에 보직에서 해임됐다. 안전행정부는 20일 전남 진도에서 비상근무를 하던 중 사진촬영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감사관 송모 국장에 대해 즉시 직위를 박탈하고,

    2014-04-20 윤희성 기자
  • 소녀시대 서현, 세월호 침몰 애도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진도 해상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서현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눈물이 마를 정도로 흘린 눈물은. 이미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고통일 텐데. 이제 더는 상처 받을 일이 생기지 않길. 기적이 일어나길

    2014-04-20 신성아 기자
  • 양정고 충무기 럭비대회 우승

    제34회 충무기 전국 중고 럭비대회에서 양정고등학교와 청주남중학교가 고등부와 중등부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전체 8팀(평리중학교, 천안부성중학교, 광주무진중학교, 일산동중학교, 이리북중학교, 경산중학교, 성남서중학교, 청주남중학교)이 참가한 중등부에서는 청주남중학교

    2014-04-20 윤희성 기자
  • 중국군 "日지도자 잘못된 발언 탓에 군함 초청안해"

    (베이징=연합뉴스) 중국군이 이번 주 중국해군 주도로 열리는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에 일본을 초청하지 않은 배경에 대해 20일 "일본 지도자의 잘못된 발언과 잘못된 행동" 때문이라고 밝혔다.중국군은 해군 창설 65주년을 기념해 21∼25일 산둥성 칭다오(靑島)에서 '제14

    2014-04-20 연합뉴스
  • LG 한화 벤치클리어링, 정찬헌 시즌 1호 퇴장 '불명예'

    LG 한화 벤치클리어링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빈볼 시비 끝에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다.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3차전 경기. 6회말 정근우는 풀카운트 상황에서 정찬헌의 투구에 '퍽' 소리가 날 정도로 등을 맞았다. 보통 실수로 맞혔으면 투수가 타자에게

    2014-04-20 온라인뉴스팀
  • "미일, 쇠고기 관세 現38.5%→'9%이상으로' 타협"

    (도쿄=연합뉴스)  미일 양국 정부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교섭의 초점인 농산품 '중요 5항목' 가운데 쇠고기에 대해서는 관세를 현재의 38.5%에서 9% 이상으로 낮추는 방향으로 타협이 이루어졌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0일 보도했다.복수의 일본

    2014-04-20 연합뉴스
  • 세월호 잠수함 충돌? “말도 안돼, 강력 대처할 것”

    유언비어로 재침몰한 '세월호'…국방부, 즉각 수사요청

     국방부는 20일 세월호 침몰상황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국방부는 세월호 침몰원인과 관련해 현재 인터넷과 SNS상에서 퍼지고 있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 [적극대응]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먼저 국방부는 세월호 침몰사건의 원인으로 [잠수함 충돌설

    2014-04-20 엄슬비·윤희성 기자
  • '일반인' 홍가혜의 헛말

    경찰 "한국산업인력공단 확인 … 홍가혜 자격증 없다"

    민간 잠수부 자격증도 없었다. MBN인터뷰는 '전문가'가 허위 인터뷰가 아니라 '일반인'의 헛말이었다. 경찰은 "홍가혜씨가 민간 잠수부 자격증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김귀찬 경찰청 수사국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확인한 결과 홍씨는 국내에서 발급되는 잠수 관련 자격

    2014-04-20 김상훈·윤희성 기자
  • 社 측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카카오톡 영장발부, 대화 저장 최대 7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카카오톡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한 가운데 대화 내용 저장기간이 최대 7일인 것으로 알려졌다.카카오톡 측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 저장기간이 영업일 기준으로 5~7일이기 때문에 영장허가가 늦으면 대화 내용 확인이 불가능 할 숭

    2014-04-20 김종윤·윤희성 기자
  • [세월호]간절히 기도하는 실종자가족들

    세월호 침몰 닷새째를 맞고 있는 20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의 분위기는 차분하다.실종자 가족들은 설치된 영상을 보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올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새벽 청와대로 간다며 벌어진 소동 때문인지 가족지원 상황실은 실종자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2014-04-20 정상윤 기자
  • "비상안전교육 안 받았다" 세월호 일부 선원 진술

    수사본부, 선주·선사관계자 등 30∼40명 출국금지승객·승무원 등 SNS 분석 위해 카카오 본사 압수수색"변침 경위에 대해 3등 항해사 말 안해"(목포=연합뉴스) 여객선 '세월호'의 일부 선원이 "비상 안전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검경 합동수사본부

    2014-04-20 연합뉴스
  • [세월호실시간]비교적 차분한 진도실내체육관

    세월호 침몰 닷새째를 맞고 있는 20일 오후 진도 실내체육관의 분위기는 차분하다.실종자 가족들은 설치된 영상을 보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올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새벽 청와대로 간다며 벌어진 소동 때문인지 가족지원 상황실은 실종자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2014-04-20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