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병 투척 강민호 사과 "심판 판정 불만, 경솔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29)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의미로 물병을 투척한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LG 경기에서 LG가 3-2로 승리했다. 그런데 경기가 끝난 이후 유튜브에는 '롯

    2014-08-31 온라인뉴스팀
  • [K리그] 말년 병장 이근호, 상주 3연패 사슬 끊어

    상주 상무의 이근호가 시즌 4호골을 기록하며 팀을 3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상주는 지난 3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경기에서 이근호(29)의 시즌 4호골에 힘입어 1대1무승부를 기록했다. 3연패에 벗어난 상주는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해 리그 9위 자리를

    2014-08-31 윤희성 기자
  • 이라크군, 쿠르드 민병대도 작전 개시…케리 美국무 “암덩어리 IS 확산 막자”

    美, 이라크 모술서 IS 공습 개시…동맹국 동참 호소

    미군이 30일(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모술댐 인근에서 활동 중인 수니파 테러조직 IS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다. 이라크군과 쿠르드 민병대 또한 IS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美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모술댐 인근의 IS에 대해 5차례의 공습을

    2014-08-31 전경웅 기자
  • 일반부대, 평일도 면회…부대별 개방행사 내달 실시

    국방부, 병영혁신위 권고안…9월 조기실시

    국방부가 일반 부대의 평일 면회와 병사 자율 휴가 선택제를 추진하고 수신전용 전화와 공용 휴대폰제도 시범 실시한다.국방부는 9월을 국민이 신뢰하는 열린 병영문화 시작의 달'로 선포하고, 민·관·군 병영문화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원회)에서 권고한 4개 우선조치과제를 추

    2014-08-31 순정우 기자
  • [K리그] 상주 상무, 3연패 수렁 탈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상주 상무가 성남FC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3연패를 끊었다.상주는 지난 3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성남과의 경기에서 이근호(29)의 시즌 4호 골에 힘입어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한 상주는 4승10

    2014-08-31 윤희성 기자
  • 드라마 두 편 동시 캐스팅, '이례적'..식지 않는 열기 입증!

    2014-08-31 조광형 기자
  • 두 영웅, 작전의 승패 좌우하는 군사기밀 목숨 걸고 지켜내

    9월의 6․25전쟁영웅, 해군 임병래 중위·홍시욱 하사 선정

    국가보훈처는 인천상륙작전의 영웅인 해군 임병래 중위와 홍시욱 하사를 9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6.25전쟁 당시 낙동강 지구까지 밀린 전세를 완전히 뒤바꿔 놓아 노르망디상륙작전과 함께 대표적인 상륙작전으로 손꼽히는 1950년 9월 15일 인천상

    2014-08-31 순정우 기자
  • 인도네시아 청소년에 7억 원 지원…자카르타·반둥 320명 혜택

    KOICA-CJ, 인도네시아 청소년 영화 창작 돕는다

    KOICA와 CJ그룹이 인도네시아 청소년들의 영화창작 교육을 위해 7억 원 가량을 지원하기로 했다. KOICA는 지난 29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본부에서 CJ CGV와 ‘인도네시아 청소년 영화 창작 교육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OICA와 CJ CGV는

    2014-08-31 전경웅 기자
  •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아들과 참전한 워커 장군 전사…눈물의 성탄절 예배

    NYT 존스턴 기자 “첫 原爆 투하 폭격기 탑승” 志願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⑰ [올리버 박사에게 보낸 편지 (발췌) 계속] “뮬랜 씨에 대한 말씀인데요. 우리는 해외홍보를 담당할 사람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공보처장직을 맡았던 김활란 박사가 사임했습

    2014-08-31 이동복
  • [K리그] 수원, 경남 1대0으로 꺾고 2위 포항 바짝 추격

    프로추구 수원이 경남을 꺾고 승점 3점을 추가해 리그 2위 포항의 자리를 노린다. 수원 삼성은 지난 30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5분에 터진 로저(29)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점 3점을 추가한 수원은 11승 6무

    2014-08-31 윤희성 기자
  • [만평] 실질적인 야당 영수는?

    2014-08-31 류동길 만평가
  • 차일혁 경감, 공비토벌작전서 혁혁한 공 세워

    9월의 호국인물 '차일혁 경무관' 선정

    전쟁기념관은 항일 독립운동과 6·25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차일혁(車一赫) 경무관을 2014년 ‘9월의 호국인물’로 선정, 발표했다.이와함께 오는 9월 4일 전쟁기념관 호국추모실에서는 유족과 경찰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는 현양행사가 거행된다.1920년

    2014-08-31 순정우 기자
  • [류근일 칼럼] 천민적 일탈민주주의의 살아있는 증거!

    "김영오가 진짜 야당 당수 아니냐?"

    '막돼먹은 욕쟁이 씨'   김영오가 야당의 진짜 당수 아니냐는 우스개 소리가 나돌고 있다. 이건 무얼 말하는가? 세상이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됐다는 뜻이다. 극단적인 권위주의, 극단적인 엘리트 독재라는 게 물론 있을 수 있다. 반면에 극단적인 무정부주의, 극단적인 수평

    2014-08-3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K리그] 인천 '슈퍼루키' 김도혁, 승리 프로 데뷔골 기록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도혁이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김도혁(22)은 지난 3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후반 27분 팀 동료 이보(29)의 코너킥을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팀의 쐐기골이자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넣었다. K리그에 데뷔한 이래

    2014-08-31 윤희성 기자
  • 정기국회 1일부터 100일간 대장정 돌입하지만...

    [民生 실종] 9월 정기국회, 野 발목잡기 속 개원

     [세월호특별법]으로 여야가 대치로내일 개원하는 정기국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정기국회가 소집되더라도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누리당과 정기국회 의사일정 협의에 응하지 않을 전망이어서 산적한 [민생‧경제 법안]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새누리당 원내 지도

    2014-08-31 배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