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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의 위해 목숨 걸어봤던 자들만 돌 던져라 … 통상적 휴가 신청 비판 '황당'"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휴가 신청이 반려되며 논란이 됐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통상적인 휴가 신청에 불과했던 일을 정쟁화해 자신에게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는 것이다.이 위원장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직장 생활을 40년 가까이 했지만 휴가 신청이
2025-07-27 오승영 기자 -
"테슬라 투자자들, 머스크 '사탕발림'에 이제 안 속아"
테슬라 투자자들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점점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미국 경제 매체가 진단했다.CNBC는 투자자들이 그동안 머스크 CEO의 미래지향적 비전을 기대하면서 매출 부진에도 인내해 왔으나,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고 평가했다.실제로 앞서 23일 부
2025-07-27 김진희 기자 -
직접 카트 운전하며 라운딩 즐긴 트럼프 … 가족 소유 골프장 홍보 논란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예고한 상호관세 발효일인 8월1일을 목전에 두고 스코틀랜드 골프 여행과 무역 협상을 동시에 진행하는 파격 행보를 선보인다.A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각) 스코틀랜드 턴베리에 위치한 '트럼프 턴베리 골프 클럽'
2025-07-27 김진희 기자 -
미국, EU·중국과 바쁜 일정 … 한국은 31일 협상 유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일인 8월1일까지 거의 모든 교역 상대국과의 무역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미 고위급 협상은 이번주 중후반에 진행될 가능성이 점쳐진다.A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
2025-07-27 김진희 기자 -
김나영-유한나, WTT 라고스 여복 정상 … '3번째 우승' 신고
여자 탁구 김나영-유한나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라고스 2025' 여자 복식 정상에 올랐다.김나영-유한나 조는 27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이집트의 하나 고다-디나 메쉬레프 조에 3-2(8-11 11-4 11-7
2025-07-27 최용재 기자 -
최동석, 이 대통령 '형수 욕설'도 감싸기 … "형님의 전통 체계와 李 민주 체계가 부딪힌 것"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과거 발언이 연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찬양하며 문재인 정부 출신 인사들을 비난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부정적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 대통령의 '형수 욕설'을 옹호했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n
2025-07-27 오승영 기자 -
황희찬 '득점포' 터졌다, 시즌 전망 밝혀 … 배준호도 골 신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도 골맛을 봤다. 울버햄튼과 스토크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1-1 무승부
2025-07-27 최용재 기자 -
'토트넘 안 가요!' … 깁스-화이트, 노팅엄과 '3년' 재계약 체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이적이 유력했던 모건 깁스-화이트가 결국 노팅엄 포레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윙어이자 공격형 미드필더인 깁스-화이트는 토트넘이 간절히 원한 자원이었다. 당초 토트넘은 깁스-화이트의 바이아웃 6000만 파운드(1116억원)
2025-07-27 최용재 기자 -
'4년 8개월 만에 우승 보인다' … 김세영, LPGA 스코틀랜드오픈 3R '공동 2위'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김세영은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2025-07-27 최용재 기자 -
류현진의 악몽, 김광현의 진심
세기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하지만 허무하게 끝났다. SSG 랜더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9-3 승리를 거뒀다. 최강 한화가 무너졌다. 한화는 57승 3무 35패에 머물며 2위 LG 트윈스(55
2025-07-27 최용재 기자 -
'되는 팀은 뭘 해도 된다' … 이번에는 '극장승' 전북, 20G 연속 무패 행진 질주
되는 팀은 뭘 해도 된다. 전북 현대가 그렇다. 뭘 해도 지지 않는 팀이다. 전북은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4라운드 광주FC와 경기에서 종료 직전 터진 결승골을 앞세워 2-1 극장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전북은 '20경기' 연속
2025-07-27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날카로움 없다" … 혹평과 최저 평점, 프리스즌 첫 선발에도 '이적설 힘' 키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좀처럼 컨디션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훗스퍼 웨이 토트넘 훈련장에서 3부리그의 위컵과 평가전을 가졌고,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전반 14분 파페 사르의 득점으로
2025-07-27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이 멈췄다' … 무릎 부상 염려로 '기권', 슈퍼1000 슬램 무산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멈췄다. 잠시 재정비할 시간을 가져야 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6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 랭킹 3위 한웨(중국)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4강에서 2게임 도중
2025-07-27 최용재 기자 -
李 대통령 연루 '5개 재판' 모두 중단 … 국민의힘 "재판 연기도 모자라, 이젠 죄마저 없애려 해"
최근 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된 형사재판 5건(△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대장동 횡령·배임 사건 1심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 1심 △위증교사 사건 항소심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 1심)을 모두 연기하는 결정을 내린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에서
2025-07-26 조광형 기자 -
조광형의 直說
김어준류 감언(甘言)은 독배 … '쓴소리'도 달게 들어야 정권 산다
당나라 2대 황제 태종(太宗)은 황태자인 형 이건성을 죽이고 황제가 된 인물이다. 태종은 자신을 죽일 것을 이건성에게 수차례 건의했던 위징(魏徵)을 심문하던 중 대쪽 같은 성품과 기개에 반해 그를 신하로 삼으려 했다.이때 위징은 '그 어떤 간언(諫言)도 받아들일 것'을
2025-07-26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