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강' 안세영, 우승하는데 걸린 시간 '33분' … 중국 마스터스 2연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 최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세영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했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2025-09-21 최용재 기자
  • 국민의힘 '보수 심장'서 대규모 장외 투쟁 … "인민 독재의 암흑, 함께 싸워야"

    국민의힘이 텃밭인 대구에서 5년 8개월 만에 장외 투쟁에 나섰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계속되는 야당 압박과 여권의 공세에 맞서 의석수가 모자란 국민의힘이 여론전에 나선 것인데, 야당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으로 멈춘 재판 재개를 주장하고 나섰

    2025-09-21 오승영 기자
  • 이양승 칼럼 : 대미 관세협상

    일본처럼 하라 … 밸이 꼴려도 국익 위해 참아야 한다

    《관세협상 파기는 ‘열등전략’이다》 ■ 일본은 수용, 우린 불가?대미협상 중에 한국이 딜레마에 빠졌다.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다. 문제는 3천500억달러(한화 485조) 대미 직접투자다. 관세를 15%로 낮추는 댓가다. 그

    2025-09-21 이양승 객원 논설위원 / 군산대 무역학과 교수
  • '흥부가 기가막혀' … '6G·11골 합작' 쏘니 & 부앙가 로드쇼, "LA에서 히트곡 계속 연주"

    LA는 지금 '손세이셔널'로 뜨겁고, 여기에 드니 부앙가가 '최고의 파트너'로 힘을 더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에게 최고의 '공격 파트너'가 등장했다. 부앙가다. 부앙가는 손흥민이 오기 전 LA의 간판 공격수였다. 손흥민이 오자

    2025-09-21 최용재 기자
  • [단독] 서울 시내버스 노조, 추석 이후 파업 가닥 … 경기도 파업 연대도 검토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추석 연휴 이후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시민 불편을 고려해 파업을 미뤘던 노조는 체불임금과 임금체계 개편을 둘러싼 교섭이 진전을 보이지 않자 결국 강경 대응을 선택한 것으로 해석된다.내부적으로 경기도 노조와의 연대 파업

    2025-09-21 김승환 기자
  • N-포커스

    '檢 회유' 의혹만으로 대법판결마저 '재심'하려는 與 … 법조계 "李 대통령 공소취소 위한 꼼수"

    더불어민주당이 '술파티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의 '조작 기소' 프레임을 전면에 내세우고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이른바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에 대해 법무부가 감찰에 착수하자, 당은 대북송금 사건 당사자들을 재판에

    2025-09-21 이기명 기자
  • '잘 나가는 토트넘' … 0-2→2-2 극적 무승부, 리그 '2위' 도약

    잘 나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무너지지 않았다. 극적 무승부로 저력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5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서 극적인 2-2 무승부

    2025-09-21 최용재 기자
  • 美 H-1B 수수료 폭탄, 하루 만에 '신규만 적용' 해명 … 또 오락가락 트럼프식 정책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H-1B) 수수료를 기존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로 대폭 올리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백악관이 "신규 신청자만 해당되고 기존 소지자와 갱신자는 제외"라며 해명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연간 수수료"라는 상무

    2025-09-21 정훈규 기자
  • '꼬이고 또 꼬인 김민재' … 첫 선발 출전→최고 활약→최고 평점→부상 아웃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에게 아쉬운 상황이 연출됐다. 올 시즌 꼬이고 또 꼬이는 모습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호펜하임과 경기에서 4-1 완승을

    2025-09-21 최용재 기자
  • 폰세가 무너졌다, 한화의 꿈도 무너지나 … LG 매직넘버 '5'

    '절대 에이스' 코디 폰세가 무너졌다. 한화 이글스의 정규리그 뒤집기 우승의 꿈도 무너지는 것인가. 한화는 2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4연승과 함께 선두 탈환을 노리던 2위 한화는

    2025-09-21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 '39분' 만에 결승행 … 상대는 '천적' 잡아준 세계 3위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우승까지 한 경기 남았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4강에서 세계 랭킹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을 상대로 2-0(21-

    2025-09-21 최용재 기자
  • N-포커스

    '혁신' 없는 조국혁신당 … 의원 12명인데 지지율 2%대로 선명성 상실

    조국혁신당이 지지율 정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당 '최대 주주' 격인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활발히 존재감을 드러내려 노력했지만, 당내 성 비위 사건 해결에 대한 미흡함을 노출하면서 정당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혔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2025-09-20 손혜정 기자
  • [포토] 제천한방천연물엑스포 개막식 참석한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후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10월 19일까지 30일간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

    2025-09-20 정상윤 기자
  • [포토]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막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지사, 집행위원장인 김창규 제천시장, 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 등 주요 참석자들이 20일 오후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막식에서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

    2025-09-20 정상윤 기자
  • [포토] 2025 제천 한방천연물 엑스포 개막, 인사말하는 김영환 충북지사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지사가 20일 오후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10월 19일까지 30일간 한방엑스포공

    2025-09-20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