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양현종 ♥ 최희 아나…'야구커플' 탄생 조짐?

    얼마 전 화촉을 밝힌 김태균-김석류 커플에 이어 또 하나의 '야구커플'이 등장할 조짐을 보여 화제다.25일 밤 10시에 방송 예정인 KBSN 스포츠 프로그램 '2010 야생야사'에 출연한 기아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은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MC의 질문에 "일단 예뻐야 하

    2010-12-23 조광형 기자
  • 윤옥희, 세계양궁 빛낸 '빅스타 4'에 선정

    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 윤옥희(25.예천군청)가 올해 세계양궁을 빛낸 4대 빅스타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국제양궁연맹(FITA)은 23일 집행부 이름으로 세계 양궁 팬들에게 보낸 연하장에 윤옥희와 브래디 앨리슨(미국.이상 리커브), 세르지오 파그니(이탈리아), 알비나 로

    2010-12-23 연합뉴스
  • 쇼트트랙 또 승부조작 '충격'…‘비밀유지’ 각서까지

    국가대표 출신을 비롯한 일부 쇼트트랙 코치들이 중고교 전국대회에서 선수들의 입상 순위까지 미리 정해놓고 승부조작을 일삼다 경찰에 적발됐다.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 '짬짜미' 논란으로 이정수 등 선수 2명이 징계를 받고 대한빙상경기연맹 집행부가 전원 사퇴한 이후 다시 대

    2010-12-23 연합뉴스
  • 박주영 결승골 작렬! "AS모나코 구했다"

    프랑스 리그의 AS모나코(감독 기 라콩브)가 박주영(25)의 천금 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7경기 만에 승전보를 울렸다.23일(한국시각) 모나코 루이2세 경기장에서 열린 FC소쇼(감독 프란시스 질로)와의 2010-2011 프랑스 리그1 정규리그 19라운드 홈경기에 출전한

    2010-12-23 조광형 기자
  •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하겠다"

    온라인 게임 전문기업인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 구단 창단 의향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제출했다.엔씨소프트는 22일 최근 KBO에 프로야구단 창단의향서를 제출하고 통합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9번째 구단 창단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발표했다.엔씨

    2010-12-22 연합뉴스
  • "골프장에서 '포어!' 외칠 의무는 없어"

    필드에서 샷을 실수해 볼이 사람 쪽으로 날아갈 때 ‘조심하라’는 뜻의 '포어'(Fore)를 외친다. 그렇지 않으면 자칫 다른 사람이 볼을 맞고 다칠 수 있기 때문에 '포어'를 외치는 것은 골프장에서 중요한 에티켓으로 통한다.그러나 '포어'를 외치는 것이 법적인 의무는

    2010-12-22 연합뉴스
  • 기성용 시즌 3호 도움..셀틱은 무승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기성용(21.셀틱)이 시즌 세 번째 도움을 올렸다.기성용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셀틱 파크에서 열린 킬마녹FC와 정규리그 1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출전해 후반 39분 프리킥으로 토마스 론의 헤딩 동점골을 도우며 풀타

    2010-12-22 연합뉴스
  • '양수쥔 파문' 3개월 출전 정지로 마무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반칙패를 당한 대만 여자 태권도 국가대표 양수쥔(25)이 앞으로 3개월 동안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주관하는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다.WTF은 22일 "상벌위원회에서 양수쥔에게 3개월 출전 정지의 징계를 확정해 어제 대만태권도협회에 이메일

    2010-12-22 연합뉴스
  • 일본 야구 라쿠텐, 김병현 영입에 적극적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 이글스가 한국의 잠수함 투수 김병현(31) 영입에 적극 나섰다고 일본의 스포츠전문지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스포츠호치'는 22일 인터넷판에서 김병현이 지난달 16~17일 라쿠텐의 홈구장인 크리넥스 스타디움에서 테스트를 받았다고 전하고 그러나 당

    2010-12-22 박모금 기자
  • 박찬호 "내 최종 목표는 한국 '진출'"

    "저는 한국에 돌아오는 게 아니라 '진출'하는 거죠. 최종적인 목표입니다"17년간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고 내년부터 일본프로야구에서 새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서 박찬호(37.오릭스 버펄로스)는 한국에서 현역으로서 야구인생을 마무리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박찬호는 21일

    2010-12-21 황소영 기자
  • 박찬호 이어 김병현도 日 라쿠텐 입단 초읽기

    박찬호가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의 오릭스 버팔로스 입단을 발표한데 이어 김병현도 라쿠텐 골든이글스 입단에 입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소식통에 따르면 김병현은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의 라쿠텐 입단을 연내에 마무리지을 계획으로 최종 계약 조건을 검토 중이라

    2010-12-21 황소영 기자
  • ‘떠돌이 이천수’, 日 오미야서 둥지 트나?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뛰는 이천수(29)가 오미야와 1년 연장 계약서에 최종 사인했다.이천수는 21일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이달 초 오미야와 1년을 더 뛰기로 하는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천수와 오미야의 재계약에 관여한 관계자는 "정확

    2010-12-21 황소영 기자
  • 마스터스 골프대회에 한국·한국계 7명 출전

    내년 4월 열리는 ‘꿈의 골프제전’ 마스터스 대회에 역대 최다인 7명의 한국 및 한국계 선수가 출전한다. 이 대회를 주최하는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 골프장은 21일 내년 출전자명단을 발표하면서 한국 및 한국계 선수 7명에게 초청장을 보냈다고 밝혔다.올해 대회에는 한국

    2010-12-21 방민준 기자
  • 김은중, K-리그 MVP..감독상은 박경훈 `제주 독식'

    김은중(31.제주 유나이티드)이 2010년 프로축구를 가장 빛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박경훈(49)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K-리그 28년 역사상 처음으로 준우승팀에서 MVP와 감독상이 모두 배출됐다. 김은중은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

    2010-12-20 연합뉴스
  • 박찬호, 日 오릭스 간다...이승엽과 한솥밥

    메이저리그 동양인 최다승을 세운 박찬호(37)가 이승엽과 함께 일본 오릭스에서 뛴다. 20일 스포츠조선은 일본야구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박찬호가 오릭스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계약 금액과 구체적인 옵션을 포함해 입단과 관련한 발표가 곧 있을 것이고,

    2010-12-20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