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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로 극단적 선택, 우봉식 누구? '대조영' 팔보
배우 우봉식의 비보에 네티즌들이 관심과 함께 애도를 표하고 있다. 1983년 MBC 드라마 '3840유격대'를 통해 데뷔한 우봉식은 1990년 안양예고를 졸업했다. 이후 '불타는 별들', '모노드라마-팔불출' 등 연극과 영화 '6월의 일기', '싸이렌', '플라스틱 트
2014-03-11 온라인뉴스팀 -
'태양은 가득히' 애국가 시청률과 경쟁?
배우 윤계상의 눈에서도 눈물이 날 지경이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전국 기준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애국가 시청률로 알려진 3%대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이 날 방송에서 정세로(윤계상 분)와 한영원(한지혜 분)은 눈물의 첫 키스
2014-03-11 김수환 기자 -
'애프터스쿨' 나나, 입 맞추고픈 상대는 누구?
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남자 아이돌과 키스를 하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나나는 “남자 가수와 듀엣을 하고 싶은 적 있느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저는 듀엣 말고 그냥 입을 맞추고 싶다”고 말했다
2014-03-11 김수환 기자 -
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선남선녀 비주얼 '영화 한 장면'
배우 이보영이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지성과의 비공개 결혼식 사진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성유리가 이보영 지성 결혼사진을 공개하자 이보영은 "신부 대기실과 결혼
2014-03-11 온라인뉴스팀 -
'도민준 세레나데', 이제 음원으로 듣는다!
도 매니저의 애절한 사랑의 세레나데가 음원으로 나온다. 한 매체에 따르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 매니저(김수현 분)가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부른 ‘약속’을오는 20일 음원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별그대’에서 도 매니저가 불러 여
2014-03-11 김수환 기자 -
김기천, 故 우봉식 애도 "부디 죽어서는 외롭게 살지 마라"
배우 김기천이 고(故) 우봉식을 애도했다. 김기천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40대 배우가 죽었다는 기사를 봤다. 외로워 배우를 하는데 외로움 때문에 죽었구나. 부디 죽어서는 외롭게 살지 마라"라는 글을 남겼다.김기천은 지난해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고과
2014-03-11 온라인뉴스팀 -
김준 김형종, 이스라엘서 극과 극 서핑 '섹시 vs 귀요미'
배우 김준 김형종이 극과 극 서핑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10일 방송된 MBC '둘이서 세계로'에서는 이스라엘 여행에 나선 김준과 김형종이 세계의 서퍼들이 모여든다는 텔아비브 해변에서 윈드서핑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난생 처음 시도하는 서핑에 엉덩방아를 찧어가
2014-03-11 신성아 기자 -
박해진 공항패션, 런웨이기 따로 없네 '우월 비주얼'
배우 박해진이 중국 인기 예능 '쾌락대본영' 출연을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지난 10일 오후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 박해진은 공항에 들어선 순간부터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박해진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댄디한 모습과는 상반된 스타일로 공항
2014-03-11 신성아 기자 -
이미 하루 전 세상 떠나..
'대조영' 팔보 우봉식,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생계 비관'
사극 '대조영'에 출연했던 배우 우봉식이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우봉식은 지난 9일 오후 9시께 강남구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발견됐으며, 조사 결과 이미 하루 전 세상을 떠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1983년 MBC 드라마 '384
2014-03-11 온라인뉴스팀 -
2014-03-11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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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보영 "통금시간 10시, 1분만 늦어도 4444 문자"
배우 이보영이 과거 통금시간이 있었음을 고백했다.이보영은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통금시간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이날 MC 이경규가 "가장 싫어하는 숫자가 4444라던데.."라고 언급하자 이보영은 "
2014-03-11 신성아 기자 -
2014-03-10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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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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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함익병 비판? "인신공격 아냐.. 이념대결로 몰지 말라"
창원 전 경찰대학 교수가 함익병 원장 비판 발언에 대해 "인격을 공격할 의사는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표창원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함익병 씨 인터뷰 관련 언급은 그 발언 내용에 국한합니다"며 "그 분 잘 모르고 인격에 대한 공격할 의사 전혀 없고요. 보도 매체의
2014-03-10 온라인뉴스팀 -
2014-03-10 김세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