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아가라폭포 103년 만에 결빙, "사상 최악의 한파"

    북미 지역에 몰아치고 있는 한파로 인해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얼어붙었다.9일(현지 시각) 미국 언론들은 얼어버린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을 공개하며 "미국의 폭포 세 갈래가 모두 얼어 붙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나이아가라 폭포가 위치한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2014-01-10 김세진 기자
  • 佛은 일본편? "야스쿠니 문제, 역사가가 다뤄야"

    佛은 일본편? "야스쿠니 문제, 역사가가 다뤄야"판단 유보…'아베 총리 거들었다' 비판 제기될 듯(도쿄=연합뉴스) 로랑 파비위스 프랑스 외무장관은 9일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에 관해 "(전몰자에 대한) 존숭(尊崇)의 뜻이나 국가로서의 기억이라는 미묘한 문제"라는 입장

    2014-01-10 연합뉴스
  • 북미 체감온도 영하 70도 "10년 만에 역대 최저 온도, 21명 사망했다"

    북미에 살인적인 한파가 찾아와 피해가 늘고 있다. 8일(현지 시각) AP통신 등 미국 언론들은 북미가 한파로 지난 7일까지 2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하와이를 제외한 미국과 캐나다 전체가 영하권에 들어간 가운데 미네소타의 기온이 영하 37도, 디트로이트와

    2014-01-09 김세진 기자
  • 샴쌍둥이 쇠고래, 멕시코 해안서 죽은채 발견 "안타까워"

    샴쌍둥이 쇠고래가 죽은채 발견됐다.최근 멕시코 스캠몬 라군(Scammon's Lagoon)에는 샴쌍둥이 쇠고래가 발견됐다. 해당 쇠고래(gray whalem, 귀신고래) 사체는 몸통 하나에 꼬리 두 개와 머리 두 개가 붙은 샴쌍둥이 형태를 띠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놀라

    2014-01-09 김세진 기자
  • 20여 명 사망, 50억 달러 경제적 손실 발생해..

    미국 한파, 남극보다 더 추운 지역 속출

     20년 만에 미국에 최악의 한파가 들이닥쳤다.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한파의 영향으로 5개 주에서 2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4400편에 달하는 항공기 운항 중단과 더불어 열차의 운행 지연으로 50억 달러(5조 3500억)의

    2014-01-09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미스 베네수엘라 죽음에 대통령이 나서야 하는 나라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인 젊은 여배우의 죽음에 베네수엘라가 온통 어수선하다.2004년 미스 베네수엘라에 뽑힌 뒤 드라마 배우로 활약하던 모니카 스페아르(29)가 지난 6일 밤(현지시간) 전 남편과 함께 강도의 총에 맞아 숨졌다. 세계 최고의 살인범

    2014-01-09 연합뉴스
  • 9·11 영웅들의 '배신'…장애급여 부정수급 대거적발

    9·11 영웅들의 '배신'…장애급여 부정수급 대거적발前뉴욕경찰·소방관 등 106명 기소…'혈세' 4억달러 피해정신질환이라면서 오토바이·제트스키·댄스·도박까지(뉴욕=연합뉴스)  9·11 영웅들이 미국 최대의 장애연금사기 사건 범인으로 전락했다.8일(현지시간) 미

    2014-01-09 연합뉴스
  • 게이츠 전 美국방 "오바마, 아프간서 발뺄 생각만"

    게이츠 전 美국방 "오바마, 아프간서 발뺄 생각만"출간 예정 회고록 통해 비판…백악관 "동의할 수 없다" 성명(워싱턴·서울=연합뉴스) 미국 국방장관으로 일했던 로버트 게이츠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빠질 생각만 했다며 그의 전쟁 지도력에 대해 신랄한

    2014-01-09 연합뉴스
  • 미국 냉동고 한파,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남극보다 더 추워"

    최악의 한파 이른바 '냉동고 한파'가 미국을 공포에 떨게하고 있다.AFP통신은 몬태나주의 소읍인 커머타운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풍속냉각 온도가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남극보다 심한 기록적 추위를 보였다고 보도했다.남극의 풍속냉각 온도는 영하 34도인 점을 감안했

    2014-01-08 김세진 기자
  • 美 기록적 맹추위에 탈옥죄수 제발로 되돌아와

    (뉴욕=연합뉴스) 20여년만에 기록적인 추위가 계속되는 미국에서 탈옥한 죄수가 추위를 못 견디고 스스로 되돌아오는 일이 발생했다. AP통신은 켄터키주의 교정시설에서 탈옥한 로버트 빅(42)이 도망한지 하루만에 인근 모텔로 걸어 들어와 "경찰을 불러달라"고 호소했다고 7

    2014-01-08 연합뉴스
  • 7일 레이테州 지역 학교부터 복구 시작

    아라우 부대, 필리핀 작전 개시

    합참은 7일 아라우 부대가 필리핀 레이테州 타클로반市에서 잔해만 남은 센트럴 초등학교와 오퐁 초등학교 복무를 시작으로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2014-01-07 전경웅 기자
  • 불타는 수도꼭지, "물에 불이 붙는 기괴한 현상"

    불타는 수도꼭지 영상이 화제다.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어떤 사람이 자신의 집 욕실 수도꼭지에 불을 붙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남자는 카메라를 들고 화장실로 이동해 수도꼭지에 물을 틀고는 흐르는 물에 불을 붙인다. 상식적으로 물에 불을 붙이는 일

    2014-01-07 김세진 기자
  • 화이트 라이거 탄생, 전세계 단 4마리 ‘아빠 엄마는 누구?’

    화이트 라이거가 탄생했다.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사파리는 6일(이하 현지시간) “세계 최초로 흰색 털을 가진 화이트 라이거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머틀비치동물원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화이트 라이거 형제는 전 세계에 단 4마리 뿐으로 사파리 측은

    2014-01-06 온라인뉴스팀
  •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시속 20km로 달리는 데 성공! "신기해"

    얼음으로 만들어진 자동차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3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캐나다의 한 자동차 타이어 업체는 얼음을 이용해 자동차를 만들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차량은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개조해 만들었다.기본 프레임 위에 얼음으로 만든 외부 모양

    2014-01-06 김세진 기자
  • 북미 비상사태 휴교령, 폭탄급 폭설에.. "16명 숨졌다"

    북미에서 영하 30도까지 떨어지는 기록적인 한파로 비상사태를 선포하거나 휴교령이 내려졌다.5일(현지시간) 저녁부터 6일 오전 사이 북미의 이번 추위는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다.연말연시 이어진 폭설과 한파로 16명이 사망했으며, 항공편 5천여 편이 지연 또는 결항하는

    2014-01-06 김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