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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北 정권 도와주면 치명적 대가 치를 것"
美재무부가 대북제재 대상을 추가했다. 대북운송 및 입항을 도운 기업체 3곳과 러시아인 1명이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美재무부가 대북제재 대상에 추가한 대상은 中다롄 소재 ‘썬문스타 국제물류 무역회사(천보물류국제유한회사)’와 싱가포르 소재 자회사 ‘
2018-08-16 전경웅 기자 -
중국, 내년부터 유엔 예산부담 규모 세계 2위
중국이 2019년부터 일본을 제치고 유엔 정규 예산 분담 2위 국가가 될 전망이라고 日닛케이 아시안 리뷰가 유엔 분담금 위원회 보고서를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2018-08-15 김철주 기자 -
中공산당 지도부 “트럼프를 너무 우습게 봤다”
中공산당 지도부가 “트럼프를 너무 과소평가 했다”며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다고 英파이낸셜 타임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英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이 같은 말은 中공산당 최고 지도자들이 모였던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에서 나왔다고 한다.
2018-08-15 전경웅 기자 -
美, 광복절 축하 “철통같은 동맹으로 北비핵화할 것”
마이크 폼페오 美국무장관이 ‘광복절’을 맞은 한국인들에게 축하 성명을 보냈다. 美정부가 한국의 광복절을 맞이해 축하 성명을 내놓은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2018-08-15 전경웅 기자 -
일본 北미사일 요격용 ‘레일 건’ 시제품 공개…한국은?
일본이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요격을 위해 개발에 착수했던 ‘레일 건’ 시제품이 나왔다고 안보전문매체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가 보도했다.
2018-08-15 전경웅 기자 -
美 “남북관계 개선·北비핵화 따로 가선 안돼”
美국무부가 “남북관계 개선과 북한 핵문제 해결은 별개로 진전될 수 없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를 인용했다. 해리 해리스 주한 美대사 또한 같은 발언을 하며 "종전선언은 시기상조"라고 경고했다.
2018-08-14 전경웅 기자 -
미국 '北 석탄' 반입 한국 기업에… 일단 '옐로카드'
지난 10일 관세청이 북한산 석탄의 한국 반입 문제에 대해 브리핑을 가졌다. 이날을 전후로 미국에서는 북한산 석탄 수입과 관련이 있는 한국 기업에 대해 “제재해야 한다”는 의견과 “제재까지는 안할 것”이라는 상반되는 의견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13일 현재 분위기로 봐
2018-08-13 전경웅 기자 -
北 구속한 30대 일본인, 남포항 석탄수출 찍었나?
일본 언론들이 “북한 당국이 8월 중 일본인 한 명을 간첩 혐의로 구속했다”고 전한 해당 일본인은 30대 독립 영상 저널리스트로 북한 남포항에서 군사시설을 염탐한 혐의로 구속돼 있다고 아사히 신문 등 日언론들이 보도했다.
2018-08-13 전경웅 기자 -
“북한, 미국 비핵화 요구 모두 거절”
북한이 미국의 비핵화 요구를 모두 거절했다고 美CNN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美온라인매체 ‘복스 닷컴’의 관련 보도와 같은 맥락이다. 이에 따라 마이크 폼페이오 美국무장관의 방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018-08-13 전경웅 기자 -
“핵무기 지식, 계속 보유할 것”… 北 리용호 발언 '파문'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한 뒤 이란을 찾은 리용호 北외무상이 현지에서 “우리는 핵무기 관련 지식을 보존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메르통신이 지난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미국이 원하는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나 ‘최종
2018-08-10 전경웅 기자 -
펜스 美부통령 “2년 내 우주군 창설하겠다”
美 정부가 “우주군” 계획을 공식화했다.마이크 펜스 美 부통령은 2020년까지 “우주군”을 창설하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英 로이터 통신이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우주군은 공군과는 별도로 독립된 형태의 군 조직으로 육군·공군·해군·해병대와 해안경비대에 이은 미군의
2018-08-10 김철주 기자 -
38노스 “北영변 핵시설 냉각장치만 가동 중”
북한이 영변 핵시설의 냉각장치를 가동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의 북한전문연구팀 ‘38노스’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2018-08-10 전경웅 기자 -
"北석탄, 한미 이견 없다"는 靑 발표… '짜깁기'였다
지난 8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북한산 석탄 밀반입 문제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 간에는 이견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김의겸 대변인은 "대북제재 실행의 주체인 미국 측에서 우리에게 그 어떤 문제제기도 하지 않았다"면서 존 볼턴 美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7일(현지시간)
2018-08-10 김철주 기자 -
“美 핵무기 3분의 2 넘기라 계속 요구, 北 거듭 거절”
미국은 지난 7월부터 공식적으로 “더 이상 북한 핵위협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북한은 미국이 제시한 비핵화 일정과 조건을 수차례 거절, 실제로는 비핵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美복스 닷컴은 8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오 美국무장관이 북한에
2018-08-09 전경웅 기자 -
[피플]"피랍 한인 석방" 리비아 향하는 백주현 특사
지난 7월 6일 리비아 서부 자발 하사우나 지역에서 필리핀인 동료 3명과 함께 피랍된 한국인을 구하기 위해 백주현 前카자흐스탄 대사가 외교부 장관 특사 자격으로 현지를 찾을 계획이라고 8일 외교부가 밝혔다.
2018-08-0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