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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금융제재 때문에 유엔구호기금 130억 못 받는다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개발하는 와중에서 유엔 등 국제기구로부터 100억 원이 넘는 구호자금을 매년 꼬박꼬박 받아오던 북한이 올해에는 이 돈을 받을 수 없게 됐다고 한다.

    2018-03-31 전경웅 기자
  • 미국 “유엔 안보리 역대 최대 대북제재, 북한압박에 대한 지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사상 최대 규모로 신규 대북제재 대상을 지정했다. 유엔 주재 美대표부는 이를 두고 “북한에 대한 최대한의 압박 정책이 유엔 안보리의 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2018-03-31 전경웅 기자
  • 중국 지식인들 “시진핑은 우리 주석 아냐”…공산당은 검열 ‘삭제’

    지난 3월 25일 中베이징大 교수 3명이 시진핑의 장기집권 개헌에 반발해 사표를 냈다는 소식이 국내에도 전해졌다. ‘뉴시스’ 등 국내 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내용은 홍콩 ‘명보’와 ‘빈과일보’,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등을 통해 보도됐다고 한다. 며칠 뒤 중화권

    2018-03-30 전경웅 기자
  • 세계적 페미니스트 ‘줄리아 크리스테바’ 알고 보니 공산당 간첩

    英로이터 통신 등 유럽 언론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정신분석학자이자 철학자인 ‘줄리아 크리스테바’가 냉전 시절 불가리아 첩보국 소속 간첩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크리스테바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는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

    2018-03-30 전경웅 기자
  • 러시아 “미국 외교관 60명 추방, 상트페테르부르그 총영사관 폐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상트페테르부르그에 있는 美총영사관을 폐쇄하고 미국 외교관 60명을 추방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8-03-30 전경웅 기자
  • 러시아 외무부 “김정은 곧 러시아 방문할 것”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은 지난 29일(현지시간)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을 검토 중이며 가까운 시일 내에 이뤄질 것”이라는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의 이야기를 전했다.

    2018-03-30 전경웅 기자
  • 중국 우주정거장, 4월 2일 새벽 남유럽에 추락할 수도

    2017년 봄부터 지구상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알려진 중국 우주정거장 ‘텐궁-1호’가 4월 1일 오전 5시 40분 전후 유럽 지역에 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018-03-29 전경웅 기자
  • 트럼프 트윗서 '비핵화'에 더해 '북 인권'도 논의 암시

    김정은이 지난 2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中국가주석을 비롯해 中공산당 고위층을 만났다. 이를 두고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은 “어디 한 번 해보라”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2018-03-29 전경웅 기자
  • 미국 “러시아-북한 교역액 연 2,780억…빨리 제재 이행하라”

    러시아와 북한 간의 연간 무역액은 2억 6,000만 달러(한화 약 2,780억 원)에 달한다고 美국무부가 밝혔다. 美국무부의 지적대로라면 러시아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있어 중국과 맞먹는 ‘구멍’이라는 의미가 된다.

    2018-03-28 전경웅 기자
  • 비핵화 대가로 북한에 ‘어음’?…美, 우크라이나엔 ‘선불’ 리비아엔 ‘후불’

    美정부 관계자들과 북한 전문가들이 지금까지 내놓은 의견을 종합해 보면, 舊소련 소속이었던 동유럽 국가의 비핵화, 리비아의 비핵화, 북한 비핵화는 각각 ‘선불’, ‘후불’, ‘어음’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8-03-28 전경웅 기자
  • 미국 의회 ‘프리 티벳’ 운동에 181억 지원법 승인

    중국 공산당이 '곰돌이 푸' 만큼이나 싫어하는 말 가운데 하나가 ‘프리 티벳(Free Tibet)’, 즉 ‘티벳 독립’이다. 2008년 4월 27일 서울에서 중국인 유학생 폭동이 일어났을 당시 폭도들은 ‘프리 티벳’이라는 문구가 적힌 셔츠를 입은 외국인을 집단 폭행하기

    2018-03-27 전경웅 기자
  • 미국, 러시아 외교관 60명 추방·시애틀 영사관 폐쇄…20개국 동참

    전직 러시아군 총참모부 정보국(GRU) 요원으로 英MI6를 도왔던 이중간첩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그의 딸 ‘율리아 스크리팔’에 대한 암살 기도 후폭풍이 유럽에서 ‘신냉전’을 연상케 할 정도로 비화되고 있다. 영국을 지지하는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 외교관 추방에 동참했기

    2018-03-27 전경웅 기자
  • 미국 의원들 “북한과 무기밀매한 미얀마 제재해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6일 “미얀마가 북한과 불법적인 무기 거래를 계속하고 있다는 유엔 보고서가 나오자 美상하원 의원들이 미얀마를 제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보도했다.

    2018-03-27 전경웅 기자
  • 미국 “북한 사이버 활동 허용 국가에는 원조 중단”

    ‘미국의 소리’ 방송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명한 1조 3,000억 달러 규모의 일괄 세출 법안에 따라 美정부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 역량을 지원하는 국가 정부에 대한 원조를 중단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2018-03-27 전경웅 기자
  • 전직 러시아 간첩 암살 후폭풍…서방 대 러시아 구도로 확대

    지난 24일(현지시간) 美블룸버그 통신은 “러시아 정부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간첩을 신경가스로 공격해 암살하려한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10여 명의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8-03-26 전경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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