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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 비핵화 약속하면 한국식 발전, 실패하면 리비아 꼴”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북한 비핵화 방식에 대해 다시 언급했다. 트럼프 美대통령은 “미국이 북한 비핵화를 추구하는 방식은 리비아와 비교할 수 없고 한국과 비교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2018-05-18 전경웅 기자 -
'에이브람스’ 탱크 주인공 아들, 주한미군 사령관에
‘중앙일보’에 따르면, 차기 주한미군 사령관은 올해 57세인 ‘로버트 에이브람스’ 美전력사령부 사령관. 육군 대장인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조만간 공식 발표를 거쳐 7월 전후로 한국에 부임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8-05-17 전경웅 기자 -
미하원의원 “중국·북한 대응하려면 주한미군 더 늘려야”
지난 10일(현지시간) 美하원 군사위원회는 국방예산 집행을 규정한 ‘2019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을 통과시켰다. 여기에는 “주한미군 병력을 2만 2,000명 미만으로 감축하려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조항이 들어갔다. 한 美하원의원, 구체적으로 군사위 위원장은
2018-05-17 전경웅 기자 -
북 도발에 미 반응 “비핵화, 리비아식 아니라 트럼프식”
‘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르면, 김계관 北외무성 제1부상의 성명이 나온 뒤 새라 허커비 샌더스 美백악관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리비아식 비핵화는 미국이 생각한 방식으로 논의된 적이 없다”면서 “美정부가 북한 비핵화를 고민할 때 진부한(cookie-cutter
2018-05-17 전경웅 기자 -
IAEA·CTBTO, 북한 비핵화 검증 어떻게 할까?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다음 주로 예고한 가운데 실험장 폭파 행사에 핵전문가들은 제외되고 5개국의 기자단만 초청되었다. 이를 두고 美 정부는 北측의 풍계리 폐기 움직임을 일단은 환영하면서도 IAEA와 같은 국제 전문가들에 의한 사찰과 그에 따른 완전한 확인 절차
2018-05-17 김철주 기자 -
캐나다 장성 유엔사 부사령관 내정…6.25전쟁 이후 처음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미연합사 사령관, 유엔사령부 사령관을 겸임한다. 한미연합사의 부사령관은 보통 한국군 대장이 맡았고, 유엔사령부 부사령관은 미군 중장이 맡아왔다. 그런데 새로 부임하는 유엔사 부사령관에 미군이 아닌 캐나다군 장성이 내정됐다고 한다. 6.25전쟁 휴전
2018-05-16 전경웅 기자 -
이란 강경파 조직 “예루살렘 미대사관 폭파하면 10만 달러 준다”
美‘프리비컨’에 따르면, ‘이란의 율법추구 학생운동’이라는 단체가 온라인에 현상금 포스터를 내걸고 “예루살렘의 美대사관을 날려버리면 10만 달러를 주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2018-05-16 전경웅 기자 -
이스라엘 “폭동 사망자 60명 중 24명 하마스 등 테러조직원”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일어난 팔레스타인-이스라엘 국경 지대 폭동으로 숨진 사람이 60명이 됐다. 이 가운데 24명이 하마스 조직원 또는 이슬람 성전주의자, 즉 테러리스트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타임 오브 이스라엘’이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방위군을 인용해 보도했
2018-05-16 전경웅 기자 -
전문가 검증 없는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쇼인가 진심인가?
북한이 오는 23일부터 실시할 예정인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와 관련해 전문가는 초청하지 않고, 현장 취재도 자신들이 지정한 매체에만 허용하겠다고 밝히자 한국과 미국에서는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가 쇼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美정부는 “전문가의 현장 사찰
2018-05-16 전경웅 기자 -
가족 데리고 자폭…인도네시아 테러 현장
지난 14일 오전 8시 50분 경(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 수라바야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 10여 명이 부상을 입고 경찰관 1명을 포함해 3명이 숨졌다고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과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자폭테러를 저지른 일가족 6명 가운데서는 8살난 딸아이
2018-05-15 전경웅 기자 -
연에 폭탄 메달고 '펑'…살벌한 팔레스타인 시위대
지난 13일 오후 4시(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는 美대사관 이전·개관식이 열렸다. 스티브 므누신 美재무장관, 제러드 쿠쉬너 美백악관 수석고문과 그의 부인 이방카 트럼프, 벤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8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예루살렘 美대사관 이전을 축
2018-05-15 전경웅 기자 -
민주콩고, 한쪽은 에볼라, 다른 쪽은 수십만 ‘아사(餓死)’ 위기
유엔이 최근 에볼라 확진 환자가 나와 세계의 주목을 끌었던 민주 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과 함께 수십만 명의 어린이가 굶어죽을 상황에 있어, 심각한 인도적 위기가 벌어질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5-14 전경웅 기자 -
일본 “한국 유조선 불법환적 의심” 한국 “그런 일 없다”
남북정상회담 며칠 뒤 한국 유조선 한 척이 동지나해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과 접촉, 불법 환적으로 의심되는 행동을 했다고 日산케이 신문이 지난 13일 日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확인 결과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2018-05-14 전경웅 기자 -
"신은 위대하다" 외친 뒤 흉기로 '푹'…끔찍했던 파리 흉기테러
관광객과 시민들로 북적이던 프랑스 파리 오페라극장 인근에서 한 괴한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당했다. 프랑스 당국은 이번 테러에 대해 IS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오후 9시께 파리 오페라 극장 인근에서
2018-05-13 박영근 기자 -
폼페오 “北, 비핵화하면 한국 같은 번영 이루도록 돕겠다”
‘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르면, 폼페오 美국무장관은 “김정은이 올바른 길을 선택한다면 북한과 북한 주민들은 평화와 번영이 넘치는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2018-05-12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