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규모 7.5 강진·쓰나미…사망자 '최소 420명'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규모 7.5 강진과 쓰나미까지 발생해 사망자 수가 42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AP 통신 등 외신은 인도네시아 국가재방지청(BNPB) 청장의 말을 인용해 팔루지역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가 29일(현지시간) 오후까지 약 420명에 달한다고

    2018-09-30 박영근 기자
  • 계약 자신하던 '美고등훈련기' 탈락… KAI 하한가

    美공군의 차세대 고등 훈련기(APT)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보잉-사브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군사전문지 ‘디펜스 뉴스’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잉-사브 컨소시엄’은 최소한 92억 달러(한화 약 10조 2,000억 원)에 달하는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2018-09-28 전경웅 기자
  • 포브스 “2차 미북회담과 종전선언은 실수”

    트럼프 美대통령이 김정은과의 2차 미북정상회담을 공식화한 가운데 이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2018-09-28 김철주 기자
  • “北 비핵화해야 종전선언” 美 의원들 '한 목소리'

    한반도 종전선언과 북한 비핵화를 맞바꿔서는 안 된다는 미국 정치인들의 주장이 또 나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8일 남북한이 미국에게 ‘종전선언’을 요구하는 상황을 바라보는 美상원 군사위원회와 외교위원회 의원들의 시각을 전했다.

    2018-09-28 전경웅 기자
  • “종전선언-미국 상응조치, 2차 美北 정상회담 화두될 것”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을 필두로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2차 美北정상회담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반면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앞으로 북한과의 협상에서 종전선언 채택과 북한 비핵화에 상응하는 미국의 조치가 무엇이냐가 핵심 쟁점이라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또

    2018-09-27 전경웅 기자
  • '흑인들의 우상' 빌 코스비, 성폭행 혐의로 '쇠고랑'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81·Bill Cosby·사진)가 최장 징역 10년형에 처해지는 중형을 선고 받았다.CBS NEWS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2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노리스타운(Norristown) 몽고메리카운티법원(Montgomer

    2018-09-27 조광형 기자
  • 美 “남북 종전선언은 그들의 일… 정전협정 대체 못해”

    주한미군 사령관 지명자 로버트 에이브람스 美육군 대장이 남북한이 합의한 비무장 지대(DMZ) 전방초소(GP) 철수에 대해 “유엔사령부의 중재가 필요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남북 간의 ‘종전선언’은 유엔이 결의한 정전협정을 대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2018-09-27 전경웅 기자
  • 폼페이오 “2차 미북정상회담 10월 이후 될 가능성 커”

    마이크 폼페이오 美국무장관이 2차 美北정상회담을 조율하기 위해 10월 중 방북할 예정이라고 美국무부가 밝혔다. 美국무부는 26일(현지시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폼페이오 美국무장관은 (유엔 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리용호 北외무상과 만났으며, 10월 평양을 방문해

    2018-09-27 김철주 기자
  • 스위스서 드러난 북한 속셈 “한반도 비핵화=美 핵우산 제거"

    북한이 주장하는 ‘한반도 비핵화’가 한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까지 모두 제거한다는 뜻이라는 게 또 한 번 확인됐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스위스 글리옹에서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남북한과 주변국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반민반관 회의에

    2018-09-27 전경웅 기자
  • 해스펠 미국 CIA 국장 “김정은 쉽게 핵포기 안할 것”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끝났다. 2차 美北정상회담 가능성을 내비치는 트럼프 美대통령의 발언이 나왔지만 ‘종전선언’이나 ‘대북제재 완화’ 등과 같은 이야기는 없었다. 비슷한 시간 美켄터키州 루이스빌 대학에서는 “북한은 핵무기를 정권 생존에

    2018-09-25 전경웅 기자
  • 폼페이오의 짧은 추석 인사... 의도적 '문재인 패싱'?

    마이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국무부 홈페이지에 한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추석 인사를 직접 올렸다. 폼페이오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한미동맹을 강조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나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다. ‘한국 국민들(Korean people)’만을 얘기

    2018-09-23 편집국 기자
  • 美국무부 “비핵화 전까진 대북제재 결의 지켜져야"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끝나고 미국과 북한의 2차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美국무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 이행에 국제 사회가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美국무부는 헤더 나워트  대변인 명의로 22일(현지 시간) “북한의 불법적

    2018-09-23 김철주 기자
  • "너희가 비핵화를 아느냐"…美전문가들 설명나서

    평양공동선언에 명기된 북한 비핵화의 의미가 국제사회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주장이 미국에서도 나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1일 “북한 문제를 오랫동안 다뤄온 미국 전문가들은 북한이 말하는 ‘한반도 비핵화’의 확실한 의미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도

    2018-09-21 전경웅 기자
  • “장사정포 빠져… 군사합의 의미없다” 美 전문가들 지적

    한국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서명한 ‘평양공동선언’, 이에 따른 ‘남북군사합의서’의 가치는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남북군사합의서’를 가리켜서는 “불가침 합의나 다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美군사전문가들은 “별 의미 없는 합의”라고 지

    2018-09-21 전경웅 기자
  • 미국 “중국 신화통신·중국국제방송, 언론 아닌 로비단체”

    미국 정부가 中공산당 소속 매체 ‘신화통신’과 CGTN(중국국제방송)을 ‘외국대행기관’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정부가 해외 언론에게 ’외국 대행사‘로 등록하라고 종용한 것은 2017년 11월 러시아

    2018-09-2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