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북제재 위반 중국·러시아 소재 북한위장업체 제재

    이번에 독자제재 대상에 포함된 기업과 개인은 중국 소재 IT기업 ‘옌벤 은성 네트워크 기술사’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소재 ‘볼라시스 은성사’, 이들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북한인 ‘정성화’다. 美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은 ‘옌벤 은성 네트워크 기술사’는 유엔과 미국의 독

    2018-09-14 전경웅 기자
  • 러시아 “김정은 비핵화 중이니 대북제재 완화 논의해야”

    이에 따르면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북한이 현재 비핵화 단계를 밟아가고 있으므로 유엔 안보리가 대북제재를 적절히 완화하는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북한이 (대북제

    2018-09-13 김철주 기자
  • 미국·일본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한국 “우린 필요없어”

    미국과 일본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코자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을 계속 실시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탄도미사일 요격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18-09-13 전경웅 기자
  • 트럼프, '미국선거 개입 세력 제재' 행정명령…북한도 포함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해외 세력이 미국 선거에 개입했거나 이를 시도할 경우 제재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AP통신 등 美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2018-09-13 전경웅 기자
  • 북한 “우리에게 USB 날려 보내는 단체는 음모론 조직”

    세계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는 美인권단체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 이하 HRF, 회장 개리 카스파로프)’은 12일 “최근 북한의 내각 기관지가 우리를 맹비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美HRF에 따르면 북한 내각 선전매체 ‘민주조선’은

    2018-09-12 전경웅 기자
  • 미국 “폼페이오 장관 방북 계획 아직 없다”

    김정은의 친서가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에게 전달됐고, 미국 정부 내에서 김정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지만 지금 당장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방북할 계획은 없다고 美국무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2018-09-12 전경웅 기자
  • "UN 제출 '판문점 선언'에 ‘연내 종전선언’ 명시"

    남북이 지난 6일 유엔에 공동으로 제출한 ‘판문점 선언’이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때 나온 것과 달리 “연내 종전선언을 한다”고 못 박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2일 “남북이 유엔에 공동 제출한 ‘판문점 선언’이 연내 종전선언 합의를

    2018-09-12 전경웅 기자
  • 차라리 '자살'…"中, 탈북자 강제북송 정책 즉각 폐기하라!”

    ‘북한자유연합’ 측은 11일 성명을 내고 “올해는 중국 정부가 난민 지위에 관한 협약과 의정서에 서명한지 36년째 되는 해”라며 “중국 정부의 강제북송 정책으로 심각한 위기에 몰려 있는 중국 내 탈북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9-12 전경웅 기자
  • 푸틴 "러·일 LNG 협력 강화" 천명

    러시아와 일본이 에너지 분야에서 경제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에너지 정보 제공업체 'S&P 글로벌 플래츠'가 10일(현지 시간) 전했다.

    2018-09-11 김철주 기자
  • 볼턴 "北 비핵화 없으면 '남북관계 개선' 어려워"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김정은의 비핵화 약속은 말만으로는 불충분하므로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8-09-11 전경웅 기자
  • “北, 핵 은폐… 2018년에만 핵무기 5개 이상 생산”

    “북한 김정은은 비핵화를 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믿어도 될까 아니면 그에 반대하는 언론들의 보도를 믿어야 할까. 미국 내에서 ‘反트럼프’ 성향이 강한 편인 NBC뉴스가 “북한이 핵무기 개발활동을 은폐하고 있으며 2018년 들어서만 최

    2018-09-11 전경웅 기자
  • "김정은, 2차 미북회담 요청… 일정 조율 중"

    샌더스 美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달받은 김정은의 친서는 매우 훈훈하고 긍정적인 내용이었다”면서 “북한 지도자가 동의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친서의 전체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09-11 전경웅 기자
  • "트럼프 베네수엘라 쿠데타 지원하려 했다"

    美뉴욕타임스는 지난 8일(현지 시간) 익명의 美정부 관계자들과 전직 베네수엘라 군 사령관을 인용해 “트럼프 정부 관계자들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군 장교들과 비밀리에 회동을 가졌지만 실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2018-09-10 김철주 기자
  • 노스롭 그루먼, 구형헬기 신형 만드는 장비 韓서 공개

    한국군이 보유한 헬기 수는 700여 대 안팎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대부분이 도입한 지 오래된 탓에 항공전자장비가 현대전에 맞지 않을 정도로 뒤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이런 단점을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을 ‘B-2 스피릿’ 스텔스 폭격기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2018-09-10 전경웅 기자
  • 美하원, 범죄 저지른 이민자 추방 간소화 법안 통과

    美하원이 범죄를 저지른 이민자들을 연방정부가 쉽게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지난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은 “2017년 범죄를 저지른 이민자들의 추방과 관련한 법안에서 ‘폭력 범죄’라는 의미가 너

    2018-09-1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