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데일리TV] "전기고문하고 강제북송했다···난 중공 공안이었다"

    나라의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그 대가는 온전히 그 나라 국민들이 감당해야 합니다.시진핑 주석은 코로나19 동안 주요 도시를 봉쇄하며 제로 코로나 정책을 펼쳤습니다.무리한 정책을 고수한 결과, 중국 경제는 쉽게 회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예컨대 중국의 6월 청년 실업률은

    2023-07-20 곽수연 기자
  • 北 ICBM 발사에… 인도·태평양 외교장관들 우려 "안보리 결의 이행해야"

    인도·태평양 지역 외교장관들이 북한의 화성-18형 최근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의장성명을 채택했다.ARF는 17일(현지시간) 공개한 의장성명에서 "지난 7월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023-07-18 조문정 기자
  • "北에 경악" G7·EU·아세안, 공동성명… 北 ICBM 발사 일제 규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과 유럽연합(EU) 고위 대표들, 그리고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각각 발표했다.G7 외교장관들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이 계속 불

    2023-07-14 조문정 기자
  • "트럼프, 2017년 北 핵전쟁 시나리오 준비했다"… 美 전직 당국자 폭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집권한 지 1년이 채 되기 전 미 국토안보부가 북한과의 핵전쟁에 대비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 1월에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권 초 북한을 핵무기로 선제타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폭로가 나

    2023-07-12 조문정 기자
  • 스웨덴, 32번째 나토 회원국 된다… 반대하던 튀르키예 '깜짝동의'

    튀르키예가 극적으로 스웨덴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에 동의한다고 밝힘에 따라 스웨덴이 핀란드에 이어 나토의 32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할 전망이다.군사적 중립국을 표방해온 스웨덴과 핀란드는 지난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안보위협을 느끼고 나토에 가입

    2023-07-11 리투아니아 빌뉴스=전성무 기자
  • 美 국방부 "중국 공자학원의 지원 받는 대학 연구비 지원 중단할 것"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공작' 거점이자 사실상의 '감시·첩보기관'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공자학원 등과 관련된 미국 대학에 미국 국방부가 연구비 지원을 중단한다. 중국정부가 미국 대학을 통해 안보 연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우회적으로 첨단 기술을 탈취해왔다는 논

    2023-07-06 조문정 기자
  • 美 "IAEA 사실적 판단" 과학적 평가… 中 "정당성 결여" 감정적 평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계획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보고서를 두고 미국과 중국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미국은 사실상 지지하는 견해를 밝힌 반면, 중국은 보고서 자체를 부정하며 반발하고 나섰다.미국 국무부는 4일(현지시간)

    2023-07-05 어윤수 기자
  • 젤렌스키 "푸틴 통제력 약화… 수직적 권력 무너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침공의 최선봉에 섰던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모스크바로 총구를 돌렸다. 바그너그룹은 무장반란 개시 이틀 뒤 철군했지만, 러시아 본토 주요 거점이 반란군에게 단 이틀 만에 점령당했던 사실과 반란 세력의 뒤처리를 두고 블라디미르 푸

    2023-07-04 김성웅 기자
  • 젤렌스키 측근 그룹 "푸틴 몰락 시작됐다"… 러 핵심 장성들 반란 가담설도

    블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측근들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말이 시작됐다"는 취지의 발언을 잇따라 내놨다고 28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보도했다.BBC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드리 예르막 대통령실 고문은 이날 "푸틴은 현실감을 잃어버린

    2023-06-29 김성웅 기자
  •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푸틴이 프리고진 살해하려 했다"

    무장반란을 일으켰다 하루 만에 철회한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살해하려 했다고 양측을 중재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루카셴코 대통령은 자국 국영매체를 통해 프리고진이

    2023-06-28 조문정 기자
  • 푸틴 휘청일 때… 우크라, 2014년 러에 빼앗긴 영토 일부 탈환

    우크라이나군이 2014년 러시아에 빼앗겼던 영토 일부를 탈환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영국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은 2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발표한 일일 정보 업데이트에서 "우크라이나 공수부대가 도네츠크시 인근 크라스노호리우카마을에서 동쪽으로 소폭

    2023-06-28 조문정 기자
  • 시진핑 "베트남, '디커플링' 함께 반대해야"… 찡 "중국과 운명 공유할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중국 톈진에서 개막한 하계 세계경제포럼(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팜 밍 찡 베트남 총리와 만나 "중국과 베트남은 같은 사회주의 국가"라며 디커플링(decoupling·탈동조화) 반대를 촉구했다.27일(현지시간) 중국 외교부와 신화통

    2023-06-28 조문정 기자
  • 토사구팽 시작한 푸틴 "바그너에 준 2.5조 조사"… 프리고진 목줄 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바그너그룹이 받아간 정부 지원금 2조5000억원의 용처를 조사하겠다고 했다. 바그너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에 대한 형사입건을 취소했지만 사실상 다른 방식으로 처벌할 가능성을 시사한 셈이다. 이를 두고 외교가에선 토사구팽(兎死狗

    2023-06-28 조문정 기자
  • 바그너 수장 프리고진 "불의로 인해 행진"… 위기의 푸틴, 실각 거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무장반란으로 몰아세웠던 용병 바그너그룹의 수장 프리고진이 자취를 감춘 지 이틀 만에 공개 메시지를 전했다.26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프리고진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공개한 11분짜리 음성메시지에서 "우리는 불의로

    2023-06-27 김성웅 기자
  • [뉴데일리TV]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중공당?···"스스로 올가미에 목 내민 것도 몰라"

    2022년 8월 16일 <스카이데일리>는 국내 3대 첩보기관 중 한 곳에서 몸 담았던 첩보요원 A씨의 제보를 받아 충격 보도를 했습니다.기사 내용을 보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슈로 대한민국이 뒤숭숭했던 2017년 1월 4일, 민주당 의원들은 중국을 방문했

    2023-06-26 곽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