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라덴 12살 막내딸, 아버지 죽음 지켜봐"

    오사마 빈 라덴의 막내딸이 미군 특수부대가 은신처로 들이닥쳐 아버지를 사살하는 장면을 목격한 것으로 파키스탄 정보당국이 파악하고 있다고 인디펜던트 등 영국 신문 인터넷판이 4일 보도했다.현장을 목격한 막내딸은 올해 12살 가량됐으며, 빈 라덴의 5번째 부인에서 태어난

    2011-05-04 연합뉴스
  • 빈 라덴 잡는 날..긴박했던 백악관 상황실

    (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알-카에다의 최고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급습 상황을 지켜보던 극도의 긴장과 초조함이 묻어나는 백악관 상황실 모습을 사진이 화제다.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공개한 당시 지하 상황실의 모습을 담은 사진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2011-05-04 연합뉴스
  • 국경없는기자회, 김정일 `언론약탈자' 선정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아랍권 지도자들과 나란히 `언론약탈자'에 선정됐다. 국경없는 기자회(RSF)는 세계 언론자유의 날인 3일 김 위원장 등 38명을 `언론약탈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RSF는 지난 3월 북한 당국이 극소수의 특권층에게만 인터넷 접근을 허

    2011-05-04 연합뉴스
  • 스프레이로 낙서하면 징역 1년?

    청소년이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면 징역 1년?18세 이하 청소년들의 스프레이 페인트 판매 금지법안이 지난 주말에 브라질 의회에서 통과됐다고 남미로닷컴이 4일 전했다.법안은 페인트 판매점은 ‘낙서는 범죄’와 ‘18세 이하에게는 판매금지’라는 스티커를 꼭 부착해야 한다고 정

    2011-05-04 온종림 기자
  • 濠외무, 중국의 북한 감싸기 중단 촉구

    케빈 러드 호주 외무장관이 중국에 국제사회의 위상에 걸맞게 북한 감싸기를 중단하도록 촉구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방송에 따르면 러드 장관은 3일 미국 워싱턴 D.C. 소재 브루킹스연구소에서 열린 '아시아의 부상, 국제협력과 미국 외교정책'

    2011-05-04 연합뉴스
  • 백악관 "빈 라덴, 사살 당시 비무장"

    미군 특수부대가 1일 새벽(파키스탄 현지시간)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를 급습했을 당시 빈 라덴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무장하지 않았다고 백악관이 3일 밝혔다.또 빈 라덴이 자신의 부인으로 여겨지는 여성을 인간방패로 활용했다는 주장도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

    2011-05-04 연합뉴스
  • 美재무부 "北.이란에 광범위한 금융압박"

    데이비드 코언 미국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 지명자는 3일 북한과 이란에 대한 금융압박을 강화해 나갈 방침임을 시사했다.코언 지명자는 이날 상원 청문회에 출석,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와 관련된 질문에 북한 및 이란 문제와 관련한 전반적인 노력들에 집중할 계획임을

    2011-05-04 연합뉴스
  • 英경찰, 韓여객기 되돌려 기내수색

    영국 경찰이 구체적인 물증도 없이 승객 중 지갑을 훔친 사람이 있는 것 같다는 진술만으로 이륙 직전인 한국 여객기를 세우고 기내를 수색했다. 항공사 측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4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사의 OZ522편은 지난달

    2011-05-04 연합뉴스
  • 加 연방총선 한국계 후보 모두 낙선

    지난 2일 치러진 캐나다 연방총선에 출마한 한국계 후보들이 하원에 진출하는데 모두 실패했다.이번 총선에 출마한 인사는 노스웨스트 준주 서북극 선거구에 집권 보수당의 공천을 받은 샌디 리(45. 한국명 이승신) 후보와 밴쿠버 뉴웨스트민스터-코퀴틀람 선거구의 자유당 이근백

    2011-05-04 연합뉴스
  • "페이스북은 첩보도구" vs "프로필공개 과장"

    폭로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가 페이스북에 대해 "소름끼치는 첩보도구"라고 비난하자 페이스북 측이 그의 지적은 프로필 공개를 과장해서 언급한 것이라고 반박하는 등 공방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3일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 등 미국 현지언론에

    2011-05-04 연합뉴스
  • "빈 라덴 사체 공개하기엔 너무 끔찍"

    백악관은 3일 오사마 빈 라덴의 사체 사진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빈 라덴의 사체가 너무 참혹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빈 라덴의 사체 사진에 대해 "끔찍한(gruesome) 사진"이라며 "사진 공개시 강한 분노를 유발할 수

    2011-05-04 연합뉴스
  • 美전문가 "주한미군 유지 불필요" 주장

    한국은 자주국방 능력이 충분하고 스스로 북핵 위협을 저지하는 게 바람직하기 때문에 주한미군을 더 이상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 미국내 일각에서 제기됐다.보수성향의 미 싱크탱크인 케이토연구소의 더그 밴도우 선임연구원은 3일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기고한 글에서 존 존슨

    2011-05-04 연합뉴스
  • '빈 라덴'미끼 온라인범죄 기승

    알-카에다 최고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의 제거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인터넷 상에는 관련 스팸메일과 '검색엔진 포이즈닝'(search engine poisoning) 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인터넷 보안전문가들은 통상

    2011-05-04 연합뉴스
  • "빈 라덴 은신처 공격 성공률 60% 였다"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에 대한 공격 성공률은 60% 미만이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 "미 특수부대원을 가득 태운 두 대의 블랙호크 헬리콥터가 빈 라덴의 은신처로 알려진 곳을 향해 이동하고 있는 시점에서도 이 작전의 기획자들은 빈 라덴이 그곳

    2011-05-04 연합뉴스
  • 美 TV보유 가계 20년래 첫 감소

    미국에서 TV를 보유한 가계의 비율이 약 2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뉴욕타임스(NYT)는 닐슨컴퍼니의 조사결과 미국에서 현재 TV를 보유하고 있는 가계의 비율이 96.7%로 조사돼 직전 조사때의 98.9%보다 하락했다고 3일 보도했다.이에 대해 닐슨은 경기

    2011-05-04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