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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기름값 폭등하자 상한제 실시 “대북제재 알려질 까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강화되면서, 북한 내에서는 생필품이나 석탄 가격은 떨어지고 있지만 석유 제품 가격은 급등 중이라는 소식이 나온바 있다. 이번에는 북한 당국이 휘발유 폭등을 잡기 위해 ‘인상가격 상한제’를 도입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
2017-10-28 전경웅 기자 -
김정은의 체제선전 방법 ‘가정집 지붕 뜯어 고치기’
김정은의 ‘지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보도가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6일 “북한이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끄떡없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민가 지붕을 현대적으로 꾸미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
2017-10-27 전경웅 기자 -
"北, 흥남 공장에서 미사일 연료 자체 생산"
북한 위성사진 분석 결과로 유명한 美‘38노스’가 이번에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의 액체 연료로 사용하는 ‘비대칭 디-메틸-하이드라진(UDMH)’의 주요 생산 공장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美존스 홉킨스大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지난 25일 관련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U
2017-10-27 전경웅 기자 -
中주재 외화벌이 일꾼들 北으로 조기 귀국
최근 중국 주재 北외화벌이 일꾼들이 속속 귀국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 외화벌이 일꾼은 조기 귀국을 자청하고 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中주재 北외화벌이 일꾼들의 귀국은 본국의 명령에 따른 것이지만 일부는 조기 귀국을 자청하고 있다”고 중국 소식통들을
2017-10-26 전경웅 기자 -
北관리 "태평양상 수소폭탄 실험…빈말 아냐"
北외무성 관계자가 美CNN과의 인터뷰에서 “태평양 상에서의 지상 수소폭탄 실험을 하겠다는 우리의 경고는 빈 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현재 주요 외신들을 통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美CNN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평양에서 北외무성 미국연구소 부소장 ‘
2017-10-26 전경웅 기자 -
北보위부의 밀수를 본 주민들…'감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필두로 미국, EU 등의 대북제재가 강화되자 김정은 정권이 각 기관에 ‘밀수’를 권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바 있다. 북한의 지방 보위부 또한 ‘밀수’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최근 북한의 한 지방 보위부가 한 ‘밀수’가 주민들
2017-10-25 전경웅 기자 -
北, '불법전화' 처벌…벌금으로 새 외화벌이?
김정은 정권은 내부 소식이 한국을 비롯한 외부 세계에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민들이 중국에서 개통한 휴대전화를 ‘불법전화’로 규정하고, 소지 또는 통화하다 적발될 경우 강력하게 처벌했다. 처벌 수위는 최하 노동단련대 6개월 형, 최고 징역 3년 형까지에 달했다.
2017-10-25 전경웅 기자 -
北주민들 "대북제재 덕분에 살맛 납네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미국, 한국, 일본, EU 등의 대북제재 이후 북한 김정은 정권은 ‘대북제재 피해 조사위원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가 주민들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북한 주민들은 살기가 더 좋아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2017-10-24 전경웅 기자 -
韓서 대출받고 '재입북'…신종 외화벌이?
‘TV조선’은 지난 22일 “중국을 통해 월북한 30대 탈북자 부부가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이들 ‘30대 탈북자 부부’에 대한 보도가 더해지면서 흥미를 끄는 대목들이 보인다. TV조선은 이날 “2014년 태국을 통해 한국에 들어온 탈북자 33살 송 모 씨와 36살
2017-10-23 전경웅 기자 -
유엔 안보리에 '협박 편지' 보낸 김정은
김정은 정권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게 ‘협박’ 수준의 편지를 보냈다고 스스로 밝혔다.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1일 “유엔 주재 北상임대표가 미국이 또 다시 한반도에서 북한을 핵 선제타격 하기 위한 대규모 연합해상훈련을 벌인 것과 관련해, 지난 20일 유엔
2017-10-23 전경웅 기자 -
'주한미군 철수' 외쳤던 카터 "北가고 싶다"
1976년 11월 대선 당시 “주한미군을 모두 철수시킬 것”이라는 공약을 내걸고, 당선 이후에는 동맹국에 대한 안보 우산을 걷어 치우고, 美중앙정보국(CIA)을 비롯한 ‘정보기관 대숙청’을 명령했던 ‘지미 카터’ 前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카
2017-10-23 전경웅 기자 -
[여론조사] 文정부, 가장 미흡한 분야 '대북정책' 등 외교안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5개월이 지났다.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각 분야별로 대답은 다르겠지만, 외교안보 분야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다는 시각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1명
2017-10-22 전경웅 기자 -
'자력갱생' 외치는 北, 중국인 붙잡고 "도와줘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미국, 한국, EU 등의 대북제재 속에서도 ‘자력갱생’을 외치며 “외부의 도움은 필요 없다”고 외치는 김정은 정권이 최근 당국자들을 중국으로 보내 “관광 산업 활성화를 도와 달라”고 애걸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1일 中소식통
2017-10-22 전경웅 기자 -
北선전매체 “어디 감히 개성공단을…” 통일부 “넵”
지난 20일 北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개성공단과 관련에 한국을 협박하자 통일부가 돌연 방북계획을 보류했다. 통일부는 지난 12일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협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개성공단 방북을 추진해 왔다. 관련 계획은 지난 20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다.이를 두고 北
2017-10-21 전경웅 기자 -
北간부, 주민들에 ‘대북제재 사실’ 발설하면 숙청
김정은 정권이 북한 주민들에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와 미국, 한국, 일본, EU, 호주 등의 독자 대북제재의 실체를 숨기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北고위간부들은 대북제재에 대해 알고 있지만, 이를 주민들에게 알렸다가는 ‘숙청’ 당하게 된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
2017-10-21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