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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저균만 위험? 세균무기 13종 서울에 뿌리면?
‘탄저균’, 얼마나 위험한가? 치료제는? 북한이 ICBM에 ‘탄저균 탄두’를 실으려 한다는 소식과 함께 청와대가 탄저균 백신을 미국으로부터 구입했다는 소식은 문재인 대통령의 반대파뿐만 아니라 지지자들에게도 큰 충격을 줬다. 특히 여성들이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文대
2017-12-29 전경웅 기자 -
北 핵무기·탄도미사일 부품 수출국 역시나 '중국'
중국이 북한과 서해상에서 선박 간 운송을 통해 석유류 제품을 밀수하고 있다는 ‘조선일보’의 26일자 보도 이후 북한의 핵무기 및 탄도미사일 개발 과정에서 중국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미국, 일본, EU, 호주 등의
2017-12-26 전경웅 기자 -
"北, 민방위 동원해 국경·해안경비 강화"
최근 북한에서는 국가보위성과 사회안전성, 국경경비대뿐만 아니라 민방위 대원들까지 동원해 중국과의 국경 지대와 해안가 일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이 노동당 민방위부 산하 보위
2017-12-26 전경웅 기자 -
“中 강제북송한 탈북자 수용소, 年 1천여 명 사망”
지난 11월 초, 中공안은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탈북자들을 강제 북송했다. 그 가운데는 신생아도 있었다고 한다. 이들이 북한에서 어떤 대접을 받는지 ‘자유아시아방송(RFA)’과 日‘아시아프레스’가 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 23일 “중국에서 강제북송되는
2017-12-25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지금까진 시작, 통 큰 작전 실행한다"
24일 국내 언론들은 “김정은이 ‘지금까지 이룩한 결과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통 큰 작전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김정은이 말한 ‘통 큰 작전’이란 어떤 것일까. 대남·대미 협박과 도발의 강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뜻일까. ‘조선중앙통신’ 등
2017-12-24 전경웅 기자 -
北, 안보리 대북제재에 “우리는 더 잘 될 것” 정신승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난 23일(美동부 표준시 22일) 북한에 대한 새 제재 결의안 2397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뒤 북한의 공식 반응이 나왔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제재를 아무리해도 우리는 더욱 잘 살 것”이라는 ‘정신승리’였다.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은 24
2017-12-24 전경웅 기자 -
北 또 불법 휴대전화·무허가 여행자 단속 강화
한동안 중국에서 개통한 ‘불법 휴대전화’ 소지자와 허가증 없이 여행을 다니던 주민들에게 벌금 정도만 징수하던 김정은 정권이 최근 다시 단속을 강화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1일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이 최근 불법 휴대
2017-12-22 전경웅 기자 -
北김정은 "우리는 美에 핵공격 할 수 있는 나라"
김정은이 공식 석상에서 “이제 우리는 미국에게 실제로 핵공격을 가할 수 있는 전략 국가가 됐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해외에서는 ‘한반도 위기설’에 주목하고 있지만 한국 내에서는 “북한이 이제 대화에 나설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北선전매체 ‘
2017-12-22 전경웅 기자 -
北, 전 세계 거래금지 코뿔소 뿔까지 中에 판매
‘코뿔소 뿔’은 전 세계적으로 거래가 금지된 품목이다. 중동 일부 지역에서 권력을 상징하는 장신구를 만들고, 중국·베트남 등에서는 항암제나 정력제로 사용되는 등 인기를 끌자 코뿔소가 멸종 위기에 처했다. 결국 국제사회는 1977년 ‘코뿔소 뿔’을 거래금지품목으로 지정했
2017-12-21 전경웅 기자 -
북한군 1명 GOP 귀순… 軍, 추격조에 경고사격
한반도 긴장이 팽팽한 가운데 지난 20일과 21일, 각각 동해와 휴전선 철책을 통해 3명이 귀순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21일 “북한 주민 2명이 어업용으로 추정되는 무동력 목선을 타고 표류하다 우리 해군에 발견된 뒤 귀순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
2017-12-21 전경웅 기자 -
"북한, ICBM에 핵폭탄 대신 탄저균 탑재 시도"
북한이 최근 대륙간 탄도미사일(CIBM)에 핵탄두 대신 ‘탄저균’ 폭탄을 탑재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日아사히 신문이 20일 한국과 미국 정보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日아사히 신문은 “북한이 최근 ICBM에 생물학 무기인 ‘탄저균’ 폭탄을 탑재하는 실험을 시작했다고 서
2017-12-20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시진핑·文 믿지말고 날 믿어라"
최근 북한에서는 김정은 정권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변국을 절대 믿지 말라”는 내용의 교육을 하는 중이라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조선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결코 피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하면서, 주변국들을
2017-12-20 전경웅 기자 -
北통신망 구축해주고 쫓겨난 오라스콤 '당했다!'
북한에 휴대전화 통신망을 구축해주다시피 했던 이집트 통신기업 ‘오라스콤’이 9년 만에 빈손으로 철수했다고 한다. 북한 정권에게 철저히 이용만 당하고 ‘뒤통수’를 맞은 것이다.‘뉴시스’는 지난 19일 “북한에서 이동통신사업을 해 온 이집트 통신업체 ‘오라스콤’이 지난 1
2017-12-20 전경웅 기자 -
“北 ‘인공위성’ 주장하며 ICBM 또 발사할 듯”
북한이 사실상 장거리 탄도미사일인 ‘우주 로켓’을 시험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日NHK가 北선전매체 ‘노동신문’의 18일자 논평을 인용해 보도했다. 日NHK는 이날 北‘노동신문’이 논평을 통해 “무변광대한 우주공간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경선이나 경계선이 없으며, 그
2017-12-19 전경웅 기자 -
김정은이 추천한 화장품, 北여성들 '외면'
김정은은 리설주 탓인지 의외로 화장품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화장품 공장을 현지 지도하며 “잘 만들라”는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북한 여성들은 김정은의 지시로 만든 화장품을 외면하고 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언론들은 김정은이 2015년
2017-12-1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