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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우리는 美에 핵공격 할 수 있는 나라"
김정은이 공식 석상에서 “이제 우리는 미국에게 실제로 핵공격을 가할 수 있는 전략 국가가 됐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해외에서는 ‘한반도 위기설’에 주목하고 있지만 한국 내에서는 “북한이 이제 대화에 나설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北선전매체 ‘
2017-12-22 전경웅 기자 -
北, 전 세계 거래금지 코뿔소 뿔까지 中에 판매
‘코뿔소 뿔’은 전 세계적으로 거래가 금지된 품목이다. 중동 일부 지역에서 권력을 상징하는 장신구를 만들고, 중국·베트남 등에서는 항암제나 정력제로 사용되는 등 인기를 끌자 코뿔소가 멸종 위기에 처했다. 결국 국제사회는 1977년 ‘코뿔소 뿔’을 거래금지품목으로 지정했
2017-12-21 전경웅 기자 -
북한군 1명 GOP 귀순… 軍, 추격조에 경고사격
한반도 긴장이 팽팽한 가운데 지난 20일과 21일, 각각 동해와 휴전선 철책을 통해 3명이 귀순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21일 “북한 주민 2명이 어업용으로 추정되는 무동력 목선을 타고 표류하다 우리 해군에 발견된 뒤 귀순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
2017-12-21 전경웅 기자 -
"북한, ICBM에 핵폭탄 대신 탄저균 탑재 시도"
북한이 최근 대륙간 탄도미사일(CIBM)에 핵탄두 대신 ‘탄저균’ 폭탄을 탑재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日아사히 신문이 20일 한국과 미국 정보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日아사히 신문은 “북한이 최근 ICBM에 생물학 무기인 ‘탄저균’ 폭탄을 탑재하는 실험을 시작했다고 서
2017-12-20 전경웅 기자 -
김정은 "시진핑·文 믿지말고 날 믿어라"
최근 북한에서는 김정은 정권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변국을 절대 믿지 말라”는 내용의 교육을 하는 중이라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최근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게 ‘조선은 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결코 피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하면서, 주변국들을
2017-12-20 전경웅 기자 -
北통신망 구축해주고 쫓겨난 오라스콤 '당했다!'
북한에 휴대전화 통신망을 구축해주다시피 했던 이집트 통신기업 ‘오라스콤’이 9년 만에 빈손으로 철수했다고 한다. 북한 정권에게 철저히 이용만 당하고 ‘뒤통수’를 맞은 것이다.‘뉴시스’는 지난 19일 “북한에서 이동통신사업을 해 온 이집트 통신업체 ‘오라스콤’이 지난 1
2017-12-20 전경웅 기자 -
“北 ‘인공위성’ 주장하며 ICBM 또 발사할 듯”
북한이 사실상 장거리 탄도미사일인 ‘우주 로켓’을 시험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日NHK가 北선전매체 ‘노동신문’의 18일자 논평을 인용해 보도했다. 日NHK는 이날 北‘노동신문’이 논평을 통해 “무변광대한 우주공간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경선이나 경계선이 없으며, 그
2017-12-19 전경웅 기자 -
김정은이 추천한 화장품, 北여성들 '외면'
김정은은 리설주 탓인지 의외로 화장품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화장품 공장을 현지 지도하며 “잘 만들라”는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북한 여성들은 김정은의 지시로 만든 화장품을 외면하고 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언론들은 김정은이 2015년
2017-12-19 전경웅 기자 -
김정은, 北주민들에 ‘태양광 장비’ 고가에 강매
북한에서는 예상외로 태양광 발전 설비가 많이 보급돼 있다. 북한의 전력 공급이 엉망이다 보니 주민들이 야간 조명 등을 위해 궁여지책으로 중국산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한 것이다. 이를 본 김정은이 중국에서 자재를 들여와 태양광 발전 설비를 자체 생산해 주민들에게 팔고
2017-12-18 전경웅 기자 -
'무상의료' 北병원, 난방 안 돼 환자 얼어 죽기도
‘무상의료’를 자랑하는 북한에서 최근 병원 입원실을 온돌방으로 개조한 뒤 난방비를 입원한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부담지우고 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이 최근 각 도의 인민병원 입원실을 온돌방으로 개조하고 있는데 난방을 제대로 해주지 못하자 땔감 비
2017-12-18 전경웅 기자 -
日표류 北목선들 ‘오징어 잡이 배’ 가능성 커
최근 일본으로 떠내려가는 북한 목선들이 오징어 잡이 어선들이며, 북한은 이렇게 잡은 오징어를 중국에 밀수출해 외화벌이를 하고 있다고 日북한전문매체 ‘아시아프레스’와 美‘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제2371호에
2017-12-18 전경웅 기자 -
“남조선 집권자, 中바짓가랑이 붙잡고 구걸 외교”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두고 선전매체를 통해 “바짓가랑이 붙잡고 구걸하는 거냐”며 조롱했다. 北선전매체 ‘노동신문’은 17일 ‘제재압박공조의 강화를 노린 구걸행각’이라는 개인 칼럼을 통해 “괴뢰 외교는 동족을 해치기 위한 전형적인 구걸 오교, 수치스러
2017-12-17 전경웅 기자 -
北국경지역 초소 철거…밀수 조장? 탈북 허용?
그동안 중국과의 국경 지역에 경비 병력을 증강하고 전기 철조망도 새로 세웠던 북한이 최근 국경 경비초소 일부를 철수시켰다고 한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피해 중국과의 밀수를 조장하기 위한 것일까, 아니면 북한 주민들의 탈북을 눈감아 주기 위해서일까. ‘자유아시아방송(R
2017-12-15 전경웅 기자 -
北장마당 식량값 하락 “갑자기 군량미 수탈 줄여”
최근 북한에서는 난방용 석탄뿐만 아니라 식량 가격도 하락세 또는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은 올해 작황이 나쁜 데도 이처럼 식량 가격이 떨어진 원인이 김정은 정권이 군량미 수탈량을 줄였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017-12-15 전경웅 기자 -
“석탄 값 반토막” 北주민에게 ‘보일러’ 같은 대북제재
북한 주민들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덕분에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것 같다. 최근 북한에서는 동절기 연료인 석탄 가격이 반토막 났다고 한다. 석탄 수출이 금지된 때문이라고 한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로 석탄 수출이 막히
2017-12-14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