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홍 "6.25 없었다면 십중팔구 공산화"
김진홍 목사는 26일 "6.25란 전쟁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십중팔구 공산화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지낸 김 목사는 6.25 59돌을 보내며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6.25가 우리 역사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은 6.25가 있었기에 이
2009-06-26 이길호 -
김동길,김대중에도 "뒷산서 투신자살해야"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자살하라"고 했던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25일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뒷산에 올라가 투신자살 하라"고 강력히 비난했다.6.25전쟁을 59주년 맞은 이날 김 교수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6.25에 나는 통곡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국가
2009-06-26 김혜선 -
"고 장자연씨 자살원인, 성접대가 아니다"
자살한 탤런트 고(故) 장자연 씨의 소속사 전 대표였던 김모(40)씨가 25일 일본 경찰의 조사 과정에서 "장씨의 자살은 성 접대가 원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교도(共同))통신이 25일 보도했다. 통신은 일본 경찰 수사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김씨가 이같이 주장
2009-06-26 -
"CTS 아동인권침해, 아동학대 즉각 중단돼야"
아동 인격권 침해 논란에 휩싸인 CTS기독교TV(이하 CTS)가 피해아동들의 사과방송 요구를 지속적으로 외면함에 따라 피해아동 부모들 모임인 CTS방송피해자모임(이하 씨피엠)가 24일 서울 노량진 CTS 사옥 앞에서 3차 기자회견을 가졌다.CTS방송피해자 모임은 24일
2009-06-25 황상선 -
영광소방서, 수난구조 실전능력 배양훈련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본격적 여름철을 맞이하여 해수욕장, 저수지, 하천 등에서 크고 작은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119구조대원 실전능력 배양훈련을 지난 16, 17일 이틀간 불갑저수지와 하천(영산강 학교다리 부근)에서 실시했다.영광 구조대와 홍
2009-06-25 최용석 -
박세직 "노무현 빈소 옆에 '노동신문'구호가 그대로"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은 25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빈소 옆에 여과없이 쓰여진 '노동신문' 구호를 보면서 북한이 대한민국 지하에서 준동하지 않는지 염려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6.25전쟁 제59주년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2009-06-25 이길호 -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을 위한 관학 협약체결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소장 정덕영)와 경남대학교 심리사회학부(학부장 김종덕)는 23일 경남대학교 내 문과대학장실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문제 공동대처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교류를 위한 운영협약식을 가졌다.이날 운영협약으로 두 기관은 교육프로그램 개발 적극 추진, 경남
2009-06-25 윤광원 -
출판디자인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시 남부여성발전센터(소장 박순옥)는 서울시 ‘엄마가 신났다’ 프로젝트 일환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29일까지 ‘출판디자인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내용은 실무분야의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기초 포토샵 및 일
2009-06-25 계경숙 -
광우병촛불 참가단체 215억 국고지원
정부가 올해 약 215억원을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참여했던 단체들에게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한나라당 조해진 의원은 25일 정부 각 부처의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내역을 조사한 결과를 표하면서 "지난 4월 30일 현재 정부 내 12부ㆍ8청ㆍ4위원회의 민간 보조 예산 중
2009-06-25 김혜선 -
"북한,6.25이후 42만여회 휴전협정 위반"
제 59주년 6.25를 맞아 반핵반김국민협의회(반핵반김. 대표 박찬성)은 서울 종로 종묘공원에서 '북핵미사일폐기 6.25 호국시민궐기대회'를 열어 순국선열들을 추모하고 북핵폐기를 촉구했다.반핵반김은 이날 성명서 낭독에서 "좌파10년 김대중·노무현 정권과 그 추종자들이
2009-06-25 임유진 -
북핵옹호·6.15선전·폭동…김정일 지령
24일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범민련 의장 이규재(남, 71세), 사무처장 이경원(남,43세), 선전위원장 최은아(여,36세) 등에 대해 구체적인 간첩행위를 검찰이 발표했다.범민련은 그동안 수차례 대법원에서 이적단체 규정을 받은 바 있다. 검찰은 "범민련이 남
2009-06-25 김은현 -
한국자유총연맹 '6.25체험전' 관심 끌어
한국자유총연맹은 제 59주년 6.25를 맞아 '한반도 평화기원 호국 추모제 '공존''행사를 열었다.자유총연맹은 "6.25한국동란의 역사적 진실에 대한 인식고취와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런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기성세대와 386세대들의 이념
2009-06-25 임유진 -
노 전 대통령 추모분위기 악용 상술 조심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차려진 봉하마을에서 고인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악용한 상술이 등장해 주의가 필요하다. 25일 노 전 대통령측에 따르면 최근 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에 '추모 분위기를 악용한 상술에 유의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
2009-06-25 -
33도 넘는 폭염땐 학교·군부대 휴식
폭염 때 각급 학교나 군부대 등에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쉬도록 유도하는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가 운영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마련, 9월말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본부는 낮
2009-06-25 -
故장자연 소속사 전 대표 일본서 검거
경기지방경찰청은 24일 일본에 도피 중인 故 장자연씨 소속사 전 대표 김모(40)씨가 이날 오후 일본 경찰에 검거됐다고 밝혔다.김씨는 오후 5시30분께 일본 도쿄 도심 미나토(港)구의 한 호텔에서 지인을 만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해 있던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김씨를
2009-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