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성명

    “아이들 밥을 정치에 이용 말라”

    24일로 예정된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두고 학부모단체가 투표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공학연, 상임대표 이경자)은 10일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참여 운동에 한나라당이 앞장서 줄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공학연은 이번 주민투표

    2011-08-11 양원석 기자
  • '63빌딩 두배' 용산 랜드마크빌딩 수주전 시작

     여의도 63빌딩의 두 배가 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빌딩 건축공사 수주전이 막을 올렸다.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시행사인 용산역세권개발㈜은 11일 이사회를 열어 랜드마크 빌딩의 시공을 맡을 건설사 선정 공모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지난달 발표된 사업정상화 방안의

    2011-08-11 연합뉴스
  • 서울 백련산 자락에 6천평 규모 공원 들어선다

    서울시는 서대문구와 은평구에 걸쳐 있는 1만9천500㎡(5천900평) 넓이의 백련산 논골 자락에 올해 안으로 지역 거점공원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공원에는 가을에 밤 줍기 행사를 열 수 있는 `밤골마당'과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소나무체험숲', 각종

    2011-08-11 안종현 기자
  • 경남 거제서 ‘6억 황순어’ 잡혀 ‘대박’

    경남 거제 앞바다에서 ‘황순어’로 추정되는 물고기가 잡혔다. 황순어(黃唇魚)는 워낙 희귀해 ‘황금보다 비싼 물고기’로 알려져 있다.11일 경남 거제시 남부면 한 횟집은 지난 8일 오후부터 황순어로 추정되는 암수 한 쌍을 수족관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잡힌 물고기

    2011-08-11 최종희 기자
  • 하늘 책임질 ‘보라매’ 60명 탄생

    우리나라 하늘을 지키게 될 신예 조종사 60명이 20개 월의 훈련 끝에 탄생했다.

    2011-08-11 전경웅 기자
  • 해외교민 대상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 개최

    제6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해외 독립운동의 본거지였던 하와이에서 교민들을 대상으로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2011-08-11 전경웅 기자
  • 국가기록원 광복절 관련 기록물 공개

     국가기록원은 11일 광복절과 정부수립 관련 기록물을 이달의 기록으로 선정하고 12일부터 나라기록포털(http://contents.archives.go.kr)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1951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관한 토의 안건 등 문서

    2011-08-11 연합뉴스
  • 서바이벌 게임? 이왕 하려면 진짜 총으로

    국내 수만 명의 동호인이 있는 서바이벌 게임. 모형총의 ‘파워’가 강하다는 이유로 언론의 매도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진짜 총으로 제대로 된 서바이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11-08-11 전경웅 기자
  • 119신고 10통 중 8통은 '잘못 건 전화'

    올해 1~7월 서울 119 종합상황실로 걸려온 신고 전화 10통 중 약 7.7통은 신고자가 잘못 걸었거나 통화연결 후 응답하지 않은 전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1~7월 119 종합상황실에 걸려온 신고전화가 213만5천766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2011-08-11 안종현 기자
  • "테크노마트 또 흔들려" 119신고 접수

     11일 오전 11시4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39층짜리 사무동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소방 관계자는 "33층에서 흔들림이 느껴졌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지금 현장 상황을 살펴보는 중"이라고 전했다.다만 아직 특이사항이 발견

    2011-08-11 연합뉴스
  • "3천500만명 개인 정보 중국으로 유출"

    싸이월드와 네이트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역대 최고 수준의 해커가 개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건에 악용된 소프트웨어는 이스트소프트의 알툴즈 중 알집 업데이트 프로그램이었으며 이로 인해 유출된 3천500만명에 달하는 회원정보는 중국으로 이미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

    2011-08-11 연합뉴스
  • 교원평가제 법제화 촉구, 학부모/시민단체 연합 성명

    "눈치 그만 보고 교원평가제 법제화하라"

    학부모, 교육시민단체가 교원평가제 조기 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0일 성명서를 통해 법제화 지연에 대한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 이들은 특히 국회 교과위 여야간사들이 학부모 및 교육시민단체 대표자와의 8인 협의체까지 구성하고도 회의에 불참하는 등 성의를 보이지

    2011-08-11 양원석 기자
  • `순진한 남성' 부킹女 따라갔다 술값 덤터기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한 여대생을 나이트클럽에 풀어 부킹으로 만난 남성을 자신의 술집으로 데려오게 해 고가의 양주를 판 악덕업주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서울 마포경찰서는 11일 이 같은 혐의(사기)로 술집 주인 김모(28)씨를 구속하고 또다른 술집 주인 신모(

    2011-08-11 연합뉴스
  • 서울 지하철 부정승차 2년새 절반 줄었다

    최근 2년 새 서울 지하철 이용객의 부정 승차 행위가 절반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교통카드 사용률이 100%에 육박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일부 성인들이 청소년이나 노인 카드를 사용하는 신종 수법이 등장하기도 했다.11일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에

    2011-08-11 안종현 기자
  • 타임스스퀘어에 `아리랑' 선율 울려퍼지다

     뉴욕 맨해튼 한복판의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아리랑'의 선율이 소리없이 울려퍼지고 있다.`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37) 성신여대 객원교수는 10일(현지시각) 오전부터 타임스스퀘어 광장의 가장 큰 전광판인 TSQ 광고판에서 아리랑 관련 영상광고를 상영 중이다

    2011-08-1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