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방사능 감시차량 4대 중 2대 고장"

    우리나라가 보유한 방사능 감시차량 4대 중 2대가 고장 난 장비를 실은 채 대테러 훈련과 방사선 측정활동에 투입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정훈(한나라당) 의원이 13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 4개 원전본부에서 각각

    2011-08-13 연합뉴스
  • 檢, 저축銀 로비스트 박태규 송환에 `총력'

    저축은행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가 캐나다로 도피한 부산저축은행그룹의 거물급 로비스트 박태규(71)씨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전담 수사관 7명을 보강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이는 박씨의 조속한 송환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

    2011-08-13 연합뉴스
  • 술김에 태극기에 불 붙인 60대男 검거

    서울 혜화경찰서는 13일 태극기에 불을 붙인 혐의(국기모독)로 김모(61ㆍ무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김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앞에 걸린 태극기 한 장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김씨는 주변을 순찰하던 파출소 직원에게 발견돼 현행범으로

    2011-08-13 연합뉴스
  • 美필라델피아, 청소년 주말 야간 통금..영국폭동 탓?

     미국 필라델피아시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말 야간 통행금지를 전격 실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마이클 누터 시장 측은 지난 8일 발표한 성명에서 주말 밤 10시부터는 13세 이하 소년의 시내 주요거리 통행을 금지하며, 자정부터는 18세 이하 청소년들에게도 통행금

    2011-08-13 연합뉴스
  • 임산부, 애견에 물려 사망..생식기 제거 안해서?

     미국에서 30대 임산부가 자신이 기르던 개에 물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 일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12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남쪽 패서피카시에서 11일 정오께 임산부인 대라 내포라(32)가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개에

    2011-08-13 연합뉴스
  • 뉴욕경찰, 소셜미디어 전담팀 구성

     뉴욕경찰이 최근 소셜미디어에 범죄 모의에서부터 심지어 실행 후기까지 각종 범죄와 관련된 정보와 증거들이 올라 오고 있는 점을 고려해 소셜미디어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블

    2011-08-13 연합뉴스
  • 한진重-민노총, 각각 '정리해고' 해결책 제시

    지난 10일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희망퇴직자 자녀에게 대학 등록금까지 지원하겠다는 대책과 함께 “3년 내 회사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는 약속을 한 가운데 민노총 금속노조와 한진중공업 측이 각각 ‘정리해고자 94명’에 대한 협상안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2011-08-12 전경웅 기자
  • 한상대 검찰총장, 종북ㆍ좌익 세력과 ‘전쟁 선포’

    “이 땅에 북한 추종세력이 있다면 이는 마땅히 응징되고 제거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통일 기반을 마련하는 첩경인 것입니다.”12일 한상대 신임 검찰총장은 ‘제38대 검찰총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종북 좌익 세력을 뿌리 뽑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11-08-12 최종희 기자
  • `쇼트트랙 승부조작' 이준호씨 징역형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김세종 판사는 12일 쇼트트랙 대회에서 순위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금메달리스트 출신 코치 이준호(46)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정정당당히 치러져야 할 운동경기의 승부를 미리 조작함으로써 대회 운영을 방해하

    2011-08-12 연합뉴스
  • <부정부패-종북좌익세력-검찰내부 적>

    한상대 "종북세력 등 3대 전쟁 선포"

    한상대 신임 검찰총장이 12일 취임 일성으로 부정부패, 종북좌익세력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또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오만, 무책임 등 검찰 내부의 적과도 먼저 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 총장은 이날 오후 대검찰청에서 열린 제38대 검찰총장 취임식

    2011-08-12 연합뉴스
  • 장학기금 불법의혹 황주홍 강진군수 소환

    강진장학재단의 기금 불법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2일 황주홍 강진군수를 소환했다. 광주지검 특수부(김호경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황 군수를 소환해 6시간여 동안 장학기금 조성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검찰은 그동안 수사내용을 토대로

    2011-08-12 연합뉴스
  • 경찰과 한바탕 추격전 '간큰' 10대 6명 검거

    2시간여에 걸친 도심 차량 추격전 끝에 자취를 감춘 10대 범죄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이들은 차량과 오토바이를 수시로 훔쳐 타고 다니며 부녀자를 상대로 강도 강간 등 강력범죄까지 저지른 정황이 드러났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2일 길에 세워진 차와

    2011-08-12 연합뉴스
  • <차세대 리더와의 대화-이승훈 한국선진화포럼 이사>

    "집값이 단순히 투기 때문에 오르는 걸까요?"

    우리나라는 2003년 주택보급률이 100%를 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집값이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구조적 문제는 대학생들로 하여금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공분과 미래에 대한 염려와 불안을 키우고 있다.

    2011-08-12 선진화 홍보대사
  • ‘國母’로 존경받던 퍼스트레이디, 흉탄에 간지 37주기

    국립현충원, 육영수 여사 추도식 지원 나선다

    국립서울현충원은 8월 15일 오전 10시 박정희 대통령 내외 묘소 앞에서 ‘재단법인 육영수 여사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거행되는 ‘故육영수 여사 37주기 추도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1-08-12 전경웅 기자
  • "내 자식이 이럴수가..." 거짓 교육에 분노하는 목소리

    愛國시민들의 목소리!: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 신청 사연    “6·25가 몇 년도에 발발했는지도 모르고 南侵(남침)이 ‘남한에서 북한을 침범했다’는 것으로 안다는 애들이 제 자식이 아니라고 굳게 믿으며…” 조갑제닷컴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

    20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