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액인건비제 전면 시행]
시도교육청, 내년부터 정원·조직 자율 결정
내년부터 전국 시도교육청은 인건비 한도 내에서 인력 및 기구 설치를 자율로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교과부는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교육행정기관의 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총액인건비제가 전
2012-02-21 양원석 기자 -
병무청 "박시장측은 자신이 하겠다고 주장"
"박원순 아들 병역자료 직접 공개 검토"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 모(28) 씨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 병무청이 박 씨의 MRI(자기공명영상진단)와 CT(컴퓨터단층영상진단) 등 관련 자료를 직접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병무청의 한 관계자는 21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박 시장 측에서 박 씨의 병역
2012-02-21 전경웅 -
[全 前 대통령 사저 경호동 논란]
전두환 前 대통령 사저 경호동 계속 사용
서울시가 4월 30일로 무상사용 기간이 끝나는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경호동 건물 및 부지를 국유지와 교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전 전 대통령 사저 경호동은 서울시가 조성한 연희창작문화촌 내 지상 2층, 지하 2층 건물로 전 전 대통령 경호를 맡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2012-02-21 양원석 기자 -
軍 부사관학과, 전국 48개 대학으로 확대
이제 부사관 되려면 전문대학으로
육군은 21일 인사사령관(방원팔 중장)과 경민대학(총장 홍문종) 등 9개 대학 총장들과 함께 부사관학과 개설을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부터 학과를 개설․운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2-02-21 전경웅 기자 -
중국 불법조업, 납북자, 독도 문제 등 활발한 활동 펼쳐
새누리당 정옥임, '제2회 코리아정책상' 수상
2012년 동북아정세 변화 전망과 우리의 과제
2012-02-21 김태민 기자 -
"대졸자 67.7% 빚 있다..평균 1천308만원"
이번 달 졸업하는 대학생 열 명 중 일곱 명은 빚을 지고 있으며 부채 액수는 평균 1천만원을 넘는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대학 졸업예정자 774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빚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이 전체의 67.7%를 차지했다고 21일
2012-02-21 연합뉴스 -
저격수다 25일 공개녹음, '화성인 국회의원' 강용석 의원 출연
'안철수·박원순의 정체' 낱낱이 파헤진다!
인터넷토크쇼 가 공개 녹음을 한다.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신사역 브로드웨이 극장 2관에서다.
2012-02-20 김태민 기자 -
공군 제대한 대학생의 증언
공군 제대한 학생입니다! 박원순 아들이 입소후 훈련중 痛症 재발하였다는 주장은 믿을 수 없습니다. 감사원 자유토론방(박진수) 작년 4월에 공군 만기 제대한 대학생입니다.(공군674기) 공군을 다녀온 입장에서 박원순 아들이 가입단 기간에 훈련으로 인해 무
2012-02-20 박진수 -
3급 디스크환자가 본 박시장 아들 의혹
3급 판정 디스크 환자가 본 박원순 아들 의혹 감사원 자유토론방 게재, "전 다리 마비증세까지 와봐서 압니다. 일반보행도 불가능합니다." 박병석 전 지금 33살 80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신검을 할 당시 눈으로 3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회창 아들 사건
2012-02-20 박병석 -
안병용 "돈전달 지시 없었다" 법정서 주장
2008년 7ㆍ3 한나라당 전당대회 당시 당원협의회 간부들에게 현금을 전달하라고 구의원들에게 지시한 혐의(정당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안병용(54) 새누리당 서울 은평갑 당협위원장이 법정에서 변호인을 통해 "돈 전달을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기존 주장을 거듭했다.
2012-02-20 연합뉴스 -
서울시 금연구역 확대
중앙버스정류장서 흡연하면 10만원 과태료
오는 3월 1일부터 서울시내 모든 중앙차로 버스정류소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서울시는 작년 12월 서울시내 중앙차로 버스정류소 총 339개소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 흡연을 금지했다.시는 “3개월의 계도․홍보기간이 끝나면서 3월 1일부터
2012-02-20 양원석 기자 -
김천수 집배원, 나눔재단으로부터 ‘서담상’ 수상
직장암 말기 판정 후 새로 태어난 집배원
걸리면 대부분이 죽는다는 직장암 말기로 판정 받은 뒤 오히려 웃음을 배우고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집배원이 ‘숨은 일꾼’ 상을 받는다.
2012-02-20 전경웅 기자 -
경찰 ‘교내 개입’에 교육계 ‘부글부글’
학교폭력 방관 입건 교사, 법정에 설 듯
왕따 여중생에 대한 학교폭력을 방관해 ‘직무유기’협의로 경찰에 입건된 서울 중학교 교사 사건이 결국 법정에 갈 것으로 보인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양천경찰서는 19일 검사의 수사지휘를 받아 서울 S중학교 교사 A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2012-02-20 양원석 기자 -
상위법 개정..학생인권조례 사실상 무력화
교과부, 두발·복장·휴대폰 규제 “학교 자율로”
교과부가 학생 두발 및 복장, 휴대폰 규제 여부를 학교 자율에 맡기는 것을 뼈대로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기로 했다.학생생활지도와 관련된 규제 여부를 일선 학교가 학교규칙에 반영, 자율적으로 결정토록 한 것으로 학생인권조례와의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
2012-02-20 양원석 기자 -
檢, 박희태 의장 불구속 기소 가닥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의혹의 정점에 있는 박희태(74) 국회의장에게 정당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하는 쪽으로 사실상 사법처리 방향의 가닥을 잡은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2012-02-2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