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국방 ‧ 군사 분야 우수제안 26건 선정․포상

    활주로에 쌓인 페인트, 어떻게 치우지?

    국방부는 2011년도 국방‧군사 분야 제안 심사에서 26건의 우수제안(금상 1건, 은상 2건, 동상 5건, 장려상 18건)을 선정․포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011-12-26 전경웅 기자
  • 영주권 병사 군생활수기 ‘대한사람 대한으로 2012’ 발간

    군 자원입대한 해외 영주권자들 이야기 나온다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26일 영주권병사들의 군 생활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 ‘대한사람 대한으로 2012’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12-26 전경웅 기자
  • 서울 도심에 곳곳에 설치하겠다?

    “김정일 분향소? 카다피도 함께 만들어라”

    종북단체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 북한 김정일 분향소를 설치하겠다고 나섰다. 서울대학교 한 학생이 붙인 대자보에 이어 시민단체들까지 나섬에 따라 논란이 가열되는 양상이다.국가보안법으로 입건되거나 유죄판결 받은 사람들이 결성한 '국가보안법피해자모임'은 26일 오후 5시 서울

    2011-12-26 안종현 기자
  • 법원 "독립유공자 서훈 취소, 대통령만 가능"

    국가보훈처가 친일 행적을 이유로 독립유공자 서훈을 취소한 결정이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헌법과 법률에 따라 서훈 취소는 대통령만 할 수 있다는 취지의 판결로, 독립유공자 후손이 제기한 다른 소송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심준보 부장판사)는

    2011-12-26 연합뉴스
  • <'쪽방서 살아가는 법' 애환어린 안내서 발간>

    "주스 병은 열에 강하니까, 뜨거운 물을 병에 담아 못 쓰는 양말에 넣은 걸 두세 개 정도 만들어 이불 속에 넣고 자면 보온 효과로 훈훈해져요."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을 위한 각종 생활정보와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인근 지도, 노숙인과 주민의 애환이 담긴 생활안내서 '거

    2011-12-26 연합뉴스
  • 25~49세 서울시민 10명 중 4명 미혼

     서울의 25~49세 시민 10명 중 4명 정도가 결혼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처음으로 황혼이혼이 신혼이혼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서울시에 따르면 25~49세 미혼인구는 1970년 21만5천184명에서 2010년 158만6천569명으로

    2011-12-26 연합뉴스
  • 'DNA법 효과' 수감중 7년전 여고생 성폭행 들통

    경찰이 미제로 남았던 여고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 두 명을 'DNA법'을 활용한 수사로 붙잡았다.서울 강북경찰서는 2004년 강북구 수유동에서 여고생을 차로 치고 병원에 데려다주겠다며 모텔로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현재 강도살해죄로 복역 중인 신모(42)씨를

    2011-12-26 연합뉴스
  • <강영우 박사 "작별인사할 시간 허락 감사">

     "누구보다 행복하고 축복 받은 삶을 살아 온 제가 이렇게 주변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시간을 허락 받아 감사하다."시각장애인으로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백악관 국가장애위원(차관보급)을 지낸 강영우(68) 박사가 성탄절을 이틀 앞두고

    2011-12-26 연합뉴스
  • [박경귀 칼럼] 악화가 양화를 구축했다

    SNS의 집단 광기(狂氣)!

    요즘 SNS에서의 대중의사의 표현이 정상이 아니다. 집단 광기(狂氣)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이를 선고한 이상훈 대법관에 대해 비난을 넘어 신상모욕과 협박이 난무하고 있다. 우리 사법제도는 3심제도이다. 대법원은 죄의 유

    2011-12-26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
  • “정봉주 송별회는 하얏트호텔서..럭셔리.."

    “샴페인-리무진-아르마니좌파 이어 하얏트나꼼수파!”

    “정봉주 송별회는 하얏트호텔에서 했나보다.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하얏트호텔 로비 앞에서 안민석 의원 등과 포옹하고 사람들 막 사진찍고. 럭져리하다”

    2011-12-26 김태민 기자
  • <오늘날씨> 서울 -11도…낮에도 영하권

    월요일인 26일 전국이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전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아침까지 눈(강수확률 60%)이 오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

    2011-12-26 연합뉴스
  • 7 숫자 악운 걸린 김정일 3부자

    17획의 金正日이 집권17년만에, 17일에 죽었다    김정일 장남 金正男의 男 획수가 7, 세습자로 등장한 金正銀(?)의 총 획수가 27획으로, 이는 7자 상쟁인 이른바 '왕자 난'이 어떤 형태로든 벌어질 명리수 이현오 /코나스     '집권 17년, 그것도 17일에

    2011-12-25 이현오
  • <이번엔 '지하철 버릇없는 男' 동영상>

     지하철 플랫폼에서 한 젊은이가 할아버지에게 막말하는 동영상이 25일 인터넷에 퍼져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지하철 버릇없는 남'이라는 이름을 단 26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서 10대로 보이는 남자는 한 할아버지에게 "쳐라, XXX, 아저씨가 뭔데 시비를

    2011-12-25 연합뉴스
  • 국방부, '6ㆍ25전쟁사 낙동강' 저자에 감사패

     국방부가 '6ㆍ25전쟁사 낙동강'의 저자 류형석(77) 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25일 "류씨가 사비로 약 1억7천만원 상당의 도서 1천100질을 국방부에 기증했다"면서 "집필에 대한 노고와 기증에 감사드리는 의미로 김관진 장관이 지난 23일 류 씨

    2011-12-25 연합뉴스
  • [변희재 칼럼]파업때마다 정치투쟁 무기화

    조수빈 사태, 여성앵커는 노조의 도구?

    조수빈 사태, 여성앵커는 정치투쟁의 도구 여성앵커 시스템 개혁,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변희재 pyein2@hanmail.net        조수빈 아나운서가 파업 탓에 9시 뉴스 진행에 불참하다 복귀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12월 21일 KBS 1TV '뉴스9'에

    2011-12-25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