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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의 반격>..연예가 후폭풍 예고
이미숙 "여자로서의 삶, 모두 파괴됐다!" 피눈물
최근 전 소속사의 사생활 폭로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배우 이미숙이 거액의 민사 소송을 제기하며 반격에 나섰다.이미숙은 7일 보도자료를 배포,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이하 더컨텐츠)와 전 대표, 언론사 기자 등을 상대로 위자료 1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
2012-06-07 조광형 기자 -
대학생 400여 명, 한미연합사, JSA, 제3땅굴 특별견학
대학생들, 주한미군에게 ‘같이 갑시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한미연합사와 공동으로 8일부터 26일까지 회당 80명 씩, 다섯 차례에 걸쳐 서울대 등 52개교 대학생 400여 명이 한미연합사․JSA 특별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2-06-07 전경웅 기자 -
[전경웅 칼럼] 그들의 현충일은 어느 날일까?
이해찬-임수경-김재연 의원 나으리들! 현충원엔 다녀오셨나요?
6.25전쟁 때 우리를 도운 나라는 당시 UN가입국의 60%를 넘는 62개국. 그런데 세계가 지켜준 이 나라의 체제와 발전을 부정하는 자들이 있다. 그 중 일부는 ‘국회의원’이랍시고 해괴한 말을 해대고 있다.
2012-06-06 전경웅 기자 -
미국산 쇠고기엔 그렇게 발광해대더니..
나꼼수 3인방, 광우병 발원지 영국서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다!
광우병 위험이 크다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해온 인터넷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멤버 김용민, 김어준, 주진우 씨가 광우병의 본고장 영국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사진을 공개했다.지난달 25일 김용민 씨는 트위터에 '흡육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
2012-06-06 김태민 기자 -
美, 아들 범행 숨긴 엄마에 중형
아들의 범행 사실을 은폐한 미국의 40대 어머니에게 중형이 선고됐다.5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지역의 풀턴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카운티 대법원은 택시 기사를 살인한 10대 아들의 죄를 덮기 위해 알리바이를 조작하고 증거를 인멸한 디나 데이비스(45)에게 징역
2012-06-06 연합뉴스 -
양 대법원장, 고영한·김창석·김 신·김병화 후보 제청
신임 대법관, 非서울대·향판·고향 두루 안배
양승태 대법원장이 5일 신임 대법관으로 고영한(57, 연수원 11기) 법원행정처 차장, 김창석(56, 13기) 법원도서관장, 김 신(55, 12기) 울산지방법원장, 김병화(57, 15기) 인천지검장 등 4명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제청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양
2012-06-05 양원석 기자 -
공립 대안학교 설치 확대, 명예경찰관 도입 합의
교과부·교총, ‘대안학교’ 확대해 학교폭력 막는다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재발방지를 위해 공립 대안학교 설치가 확대되고 명예경찰관제도가 도입된다. 교권침해를 막기 위한 시도별 실태조사도 정기적으로 이뤄진다.교과부와 한국교총은 5일 오전 이런 내용을 담은 2011-2012년도 단체교섭 조인식을 가졌다.양측은 최근 교권침
2012-06-05 양원석 기자 -
5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출연
故 김광석은 '타살'..이미숙은 '장자연 문건' 배후?
'삼성 X파일'로 유명한 MBC 이상호 기자가 최근 케이블TV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서 메가톤급 폭탄 발언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5일 오후 방송).이날 방송에서 이 기자는 "원래 100%가 아니면 기사로 쓰지 못한다"며 수년 전 1%가 부족해
2012-06-05 조광형 기자 -
시 “도심재개발 패러다임 바꿀 것”
서울 인사동 재개발 “전면 철거 NO”...이유는?
서울 인사동이 기존 골목길과 옛 정취를 그대로 보전하면서 재개발된다.서울지역 최초의 ‘소단위 맞춤형 재개발’로 도심 정비사업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서울이 갖는 600년 역사의 정체성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그 추진과정에 관심이 쏠린다.서울시는 인사동 120번지 일대
2012-06-05 양원석 기자 -
“왜 태극기 게양을 안하나요?”
태극기 소녀가 진보에게 묻는다
얼마전부터 뉴스에서 우리나라 제3정당의 믿기지 않는 실체가 연일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보도되고 있다. 이들은 애국가도, 국민의례도, 태극기도 게양하지 않는다고 한다. 호국의 달 6월이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인다. 이맘때쯤 생각나는 소녀가 있다. 3년 전 2009년 6월
2012-06-05 김승근 뉴스파인더 팀장 -
6일 제57회 현충일 추념식, 전국에서 거행
가수 윤하, 현충일 되면 외할아버지 생각에….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오는 6일 오전 9시 55분 국립서울현충원 겨레의 얼 마당에서 제57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고 5일 밝혔다.
2012-06-05 전경웅 기자 -
진실의 종은 대체 언제?
"한성주+7명 남성과 8시간 동안 함께 있어"
지난해 말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한성주 폭행 사건'의 전말이, 재판 진행과 더불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대만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수(Christopher ChungYi Hsu·중국명 許中一)의 지인이 이른바 '한성주 동영상'을 인터넷에 퍼뜨리면서 촉발된 이
2012-06-05 조광형 기자 -
서울행정법원, “다문화 가정 보호, 국가적 배려 필요”
법원 “위장결혼 입국 전과 있어도 귀화 거부는 부당”
위장결혼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뒤 한국인 남편과 재혼한 중국동포의 귀화를 ‘품행 미단정’을 이유로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안철상 부장판사)는 3일 재중동포 표모씨가 “품행 미단정을 이유로 귀화를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며 법무부
2012-06-04 양원석 기자 -
재직자 특별전형 우수대학 선정
“취업 후 대학가자”, ‘선 취업 후 진학’ 시대 활짝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전문계 고등학교의 경쟁력 회복과 대학입시제도 개선을 위해 도입된 ‘재직자 특별전형’이 시행 3년차를 맞아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교과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문대 4곳, 4년제 14곳 등 전국 18개 대학을 재직자 특별전형 우수대학으로 선정
2012-06-04 양원석 기자 -
10인 이상 시민 추천, 접수 이달 30일까지
서울시, 올해의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 접수
서울시가 올해의 ‘외국인 명예시민’ 추천을 이달 30일꺼지 받는다.시는 서울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총 거주기간이 5년 이상인 외국인, 시 방문 주요외빈 중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하거나, 시민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사회활동 등에 참여한 이들을
2012-06-04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