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하는 간첩, 높아지는 테러 위험..안보법제 대수술 필요

    “대한민국 법 헌정파괴 범죄에 속수무책”

    대한민국이 지하당 공작, 연평도 포격사건, 천안함 폭침 사건 등 북한의 극악무도한 대남도발을 겪으면서 지적되었던 안보 형사법제 전반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토론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행복한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행변)과 바른사회시민회의는 26일 오후

    2015-02-26 김정래, 윤진우 기자
  • '지반불균질' 신호 포착.. 추가 정밀조사 필요

    또 뒷북! 서울은 지금 '싱크홀 공포'

     지난 20일 용산역 앞 보도 침하로 행인 2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침하가 발생한 지역 주변도로 등 총 5곳에서 지반불균질 신호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서울시가 보다 정밀한 추가조사를 실시한다.서울시는 26일 가진 브리핑에서 "용산푸르지오 써밋 공사현장

    2015-02-26 윤진우 기자
  • "상황요원 정예화로 모든 사고에 완벽 대응해야"

    안전처, 각 지방해경 상황팀장 소집교육 실시

    국민안전처 해경안전본부가 전국 5개 지방해경안전본부와 17개 해경안전서 상황센터 상황팀장을 대상으로 소집교육을 가질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소집교육은 27일 시작해 다음달 3일과 4일. 3일간에 걸쳐 해경안전본부에서 진행되며, 대형 해상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2015-02-26 유경표 기자
  • "해양오염비상계획서 간결·효율적으로 개선할 것"

    안전처, ‘해양오염비상계획서 개선회의’ 개최

     안전당국이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 발생 시 선박등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응급방제조치의 효율적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해양오염비상계획서 개선회의’를 개최한다.국민안전처 해경안전본부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양오염 발생 초기에 선박·해양시설에서

    2015-02-26 유경표 기자
  • 선관위, “구 통진당 중앙당 주도 불법정치자금 조성”

    舊통진당 前의원 6명 검찰 수사의뢰, 이유가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해산된 구 통합진보당 전직 국회의원 6명과 회계책임자 29명 등 구 통진당 소속 당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의 수사를 받을 전망이다. 이들은 현행법의 법망을 피해 불법정치자금을 만들어 당에 납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구 통진당

    2015-02-26 양원석 기자
  • 고령군 지역발전 및 상호협력 기반조성

    고령군, 서울시와 상생발전 위한 우호교류협약 체결

    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과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교류협력 사업 확대 및 상호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령군과 서울특별시가 26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곽용환 고령군수, 박원순 서울시장, 서정협 정책기획관, 김원이 정무수석, 이인

    2015-02-26 황지현 기자
  • 양국, 관심 군사장비 정보교류‥북한군 연구 활용

    국방부, 체코 국방부와 국방협력 MOU 체결

    추진배경 ◦ 국방교류협력 외연 확대와 방산협력 증진을 위해 舊동구권 국가대상 제도적 협력기반 구축 필요성 제기 * 폴란드(‘13.10 체결), 체코, 루마니아, 불가리아 추진 중 * ’13. 9월 정전협정 60주년 기념행사 계기, 駐韓체코대사, 양

    2015-02-26 순정우 기자
  • 다음달 12일 합동임관식서 소위로 임관

    해사 69기 143명 졸업‥여생도 2명 해병대 지원

    해군사관학교는 2월 26일 오후 2시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69기 해군사관생도 졸업식을 거행했다. 황기철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졸업식에는 내외 귀빈과 졸업생 가족ㆍ친지 등 1,500여 명이 참석하여 충무공의 후예로서 조국해양수호의 주역이 될 졸업

    2015-02-26 순정우 기자
  • 다음달 12일 합동임관식서 소위로 임관

    공사 63기 157명 사관생도 졸업‥보라매형제’ 3쌍 탄생

    ※ 졸업식 일시/장소 : 2. 26.(목) 14:00~15:00 / 공사 성무연병장정예 보라매들이여! 힘차게 비상하라! - 공군, 「공군사관학교 제63기 졸업식」 거행 - 최차규 참모총장, “상관과 부하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솔선수범 리더십” 강조 - ‘보라매형제’ 3

    2015-02-26 순정우 기자
  • 다음달 12일 합동임관식서 소위로 임관

    육사 71기 220명 졸업…부자‧형제·동문 가족 탄생

    육군사관학교는 26일 오후 서울시 공릉동 소재 화랑연병장에서 김요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 71기 졸업식을 거행했다.졸업식은 주한 외국무관단 및 군 관계자, 졸업생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나눠 진행됐다.4년간의 생도생활을 마감하고 졸업하는

    2015-02-26 순정우 기자
  • 이정미·안창호 재판관 “간통죄 폐지되면 성도덕 문란”

    “간통죄 합헌” 두 재판관 “폐지되면..”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간통죄가 결국 폐지됐다. 1953년 제정된 된 62년만이며, 유부녀와 그 상간자만을 처벌한 1905년 대한제국 형법대전을 기준으로 하면, 무려 90년만이다. 헌법재판소는 26일 오후, 17건의 간통죄 위헌 심판 사건에 대해, 재판관 7대2 의견으로

    2015-02-26 양원석 기자
  • 봉화군, 구제역 확산방지 방역에 총력

    봉화군, 구제역 발생해 돼지 1,449두 살 처분

    최근 잠시 주춤하던 구제역이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 봉화읍의 한 양돈농가에서 다시 발생함에 따라 봉화군이 구제역 확산방지 및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봉화군은 지난 24일 봉화읍의 한 양돈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축으로 신고·접수된 양돈이 정밀검사 결

    2015-02-26 김형만 기자
  • 헌재, 재판관 7대2로 위헌 결정

    간통죄 위헌, 62년 만에 폐지

    헌법재판소가 형법 241조 간통죄에 대해 재판관 7(위헌)대 2(합헌) 의견으로 위헌결정을 내렸다. 헌재의 위헌결정으로 1954년 제정 이후 62년간 존속한 간통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간통죄는 1990년부터 2008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위헌법률심판 대상에 올랐으나

    2015-02-26 양원석 기자
  • 26일 이사회 의결, 디지스트 빠른 성장 앞당겼다는 평가

    디지스트 2대 총장, 신성철 초대 총장 선임

    디지스트(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제 2대 총장에 신성철 초대총장이 선임됐다.디지스트 이사회는 26일 오전 제45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디지스트 제2대 총장으로 신 초대총장을 연임시키는 의결안을 통과시켰다.신 총장은 경기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고체물리

    2015-02-26 강승탁 기자
  • 방위사업청 획득전문인력 개방형 인사관리 시행

    軍, 무기획득 인력 보직 '강제순환'

    국방부는 방사청 획득전문인력 개방형 인사관리 시행에 따라 2015년 2월 25일 심의를 통해 획득전문인력 19명에 대해 순환보직을 시행하기로 했다.국방부 관계자는 "(획득인원은) 폐쇄형인력제도를 운영했으나 한 기관에 오랫동안 있다 보면 잘못되면 업체들이나 이런 데하고

    2015-02-26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