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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주년 3․1절 기념행사 이모저모
경북 곳곳에 울려 퍼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
제96주년 3․1절을 맞아 경북에서는 구미시를 비롯한 포항, 안동, 영주시, 의성군 등 23개 시·군에서 3․1절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먼저 구미시는 1일 구미역 광장에서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독립 만세 삼창을
2015-03-01 김형만, 황지현 기자 -
1896년 서울 주제 외국공사관에 명성황후 시해 규탄 서한전달 등 공적 인정받아
이진환 전 고령군수 조부 故이두훈 선생 건국포장 수상
경북 고령군의 이진환 전 고령군수의 조부 故이두훈 선생(1856~1918)이 3월 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96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독립유공자로 건국포장을 수상했다. 故이두훈 선생은 1896년 서울 주제 외국공사관에 명성황후 시해 규탄 서한전달, 1905년
2015-03-01 황지현 기자 -
해군 창설 최초로 ‘여성이름’함명 제정
유관순, 잠수함으로 부활‥동해와 독도 지킨다
일제 강점기인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투옥되어 순국한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1902.12.16.~1920.9.28.)가 우리 해군의 1,800톤급 최신예 잠수함으로 부활해 대한민국의 영해를 지킨다.해군은 신조 건조하는 함정 명칭에
2015-03-01 순정우 기자 -
더 큰 경북구현 다짐, 도청사 전면 대형태극기 내걸어
경북도, 3.1절 기념행사…태극기 물결
경북도가 3.1절을 맞아 기념행사를 도청 앞마당에서 열었다.김관용 경북도지사, 장대진 경북도의장, 생존애국지사, 도내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유족,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태극기 물결이 넘쳐났다.이날 기념식에 앞서 경북도는
2015-03-01 강승탁 기자 -
잠수함 승조원은 “한 통속 가족”‥비좁고 밀폐 애환
해군 잠수함 “좁다”…열악한 내부 "숨 덜쉬고 물 아껴라"
해군 잠수함 “좁다”…‘열악한 내부’ 화장실은 어떻게?잠수함 승조원은 “한통속 가족”..정숙유지는 기본, 산소부족 노출작년만 잠수함 부사관 57명 전역‥예년의 2배“잠수함서 일하기 싫다”…승조원 처우개선 필요백군기 의원 "최근 5년간 잠수함 승조원 '전역' 130명"최
2015-03-01 순정우 기자 -
아이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얼굴 때리기도
'묻지마 폭행' 악마의 유치원 교사, 영상 공개 '충격'
'묻지마 폭행'을 행사한 유치원 교사들의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KBS가 최근 보도한 인천 지역 한 유치원의 CCTV 영상에는 아이들에게 폭행을 자행하는 유치원 교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공개된 CCTV영상에 등장한 유치원 교사는 5세 아이들을 폭행했다. 이
2015-03-01 윤희성 기자 -
북한 여성이 5~7년간 군복무를 잘 마치려면?
북한 산부인과에서 본 <입대 女군의 필수품>
북한산부인과 의사가 본 여군입대생의 그곳에는…북한여군에게 '이것'은 필수 박주희 기자 /뉴포커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낙태를 원하는 10대, 20대 젊은 여성들이 낙태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자신의 경험을 글로 올리기도 한다.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들은
2015-03-01 박주희 -
<인사>대구대학교
대구대학교 인사동정(3.1일자)△ 교육대학원장 및 특수교육대학원장 장의식 △ 교육대학원 부원장 차정호 △ 경상대학장 최현돌 △ 사회과학대학장 윤희윤 △ 자연과학대학장 강태종 △ 생명환경대학장 박상규 △ 생명환경대학 부속농장장 이영득 △ 조형예술대학장 박광빈 △ 사범대학
2015-02-28 강승탁 기자 -
‘유령 건강보험증’, 박주신 병역의혹의 핵심으로 떠올라
박원순 아들 새 X-File, X선 사진 속 인물 누구?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진료기록 등에서 석연치 않은 점들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재판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박원순 시장에 의해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 등 7명은 MRI바꿔치기 의혹에 이어 치과진료 건강보험증 번호에서도 모순이 발견돼 ‘
2015-02-28 유경표 기자 -
쓰레기 불법투기 말하는 CCTV로 잡는다
고령군,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더 이상 안돼요"
경북 고령군(군수 곽용환)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고령군은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생활환경 미관 훼손과 주민 불편사항을 방지하기 위해 말하는 스마트CCTV를 설치해 무단투기를 줄여 청결한 생활
2015-02-28 황지현 기자 -
김정은의 대남심리전, 남남갈등 유발 전술 휘말려선 안 돼
"김정은 정권, 北 주민 해외로 외화벌이 내몰아"
김정은 체제 이후 날로 악화되고 있는 북한인권 문제의 근원적 해결 방안과, 새로운 대북-통일 정책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은 27일 오후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통일정책 현실적 정책대안 시급하다’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2015-02-28 김정래 기자 -
민간기업에 사실상 강제, “서울시 갑질” 지적
서울시, 최저임금보다 높은 시급 준다더니...
서울시가 법률이 정한 최저임금제를 무력화하는 이른바 ‘서울형 생활임금제’ 시행 방침을 밝히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 서울시는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인간다운 삶의 보장을 목적으로, ‘서울형 생활임금제’를 시행한다며, “생활임금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이은 박원
2015-02-28 윤진우 기자 -
2014년 도정역점시책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안동시, 우수한 행정역량 대외적으로 인정받다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2014년도 도정역점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안동시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안동시는 2014년도 도정역점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상사업비 2억원과 포상금 750만
2015-02-28 김형만 기자 -
[조광형의 사건수첩] 당시엔 죄인이었던 자를 이젠 죄인이 아니라고‥
간통으로 가정 파탄 낸 옥소리, 이젠 전과자 아니다?
지난 1953년에 만들어진 간통죄가 62년 만에 폐지가 됐다. 1990년부터 2008년까지 네 번에 걸쳐 "간통죄는 합헌"이라고 밝혔던 헌법재판소가 지난 27일 7대2 의견으로 '위헌 결정'을 내린 것. 이에 따라 지금껏 간통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사람들은 물론, 현
2015-02-27 조광형 기자 -
<인사>대구사이버대 보직인사
-3월1일자◇총장직속▲기획조정실장 김한양◇본부▲교무처장 전종국 ▲학생처장 김춘희(자원봉사센터장 겸직) ▲이러닝지원처장 김영숙◇학과▲미술치료학과장 전영숙 ▲상담심리학과장 김수지 ▲사회복지학과장 채현탁 ▲재활학과장 박경순◇부속기관▲원격교육연수원장 조정연 ▲교육연구소장 정성
2015-02-27 강승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