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변 "검찰,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 살인죄로 체포해야"

    변호사들이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는 김영철을 검찰에 고발했다. 김영철은 지난 2010년 천안함 폭침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대표 김태훈)은 김영철을 살인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23

    2018-02-23 정호영 기자
  • 방통위, 광고·협찬고지 위반 23개 방송사에 과태료 2억원 부과

    방통위가 방송광고 및 협찬고지 법규를 위반한 방송사에 과태료 2억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법규를 위반한 곳은 MBC, EBS, JTBC, KBS N, CJ E&M 등을 포함한 23개 사업자다. 이들은 총 2

    2018-02-23 임혜진 기자
  • 국군 목숨 앗아간 北 김영철 방남…천안함 유족 "말도 안 돼" 절규

    천안함 폭침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 김영철의 방한 소식으로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천안함 유족회가 "승조원 46명을 숨지게 한 테러범을 어떻게 올림픽 폐막식에 참가시킬 수 있느냐"며 정부를 강력히 질타했다.23일 천안함46용사 유족

    2018-02-23 임혜진 기자
  • 전교조에 손 내미는 조희연…본격 재선 행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측의 입장을 두둔하며 적극적인 구애를 보내고 있다. "법외노조는 전 정부의 교육 적폐", "전임자 휴직을 허용하는 게 맞다" 등 다소 무리한 주장까지 내놓으면서 전교조 달래기에

    2018-02-23 정호영 기자
  • '박영선 특혜 응원 의혹' 변호사단체, 검찰 고발

    2018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경기장 통제 구역에 출입해 특혜 응원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고발됐다.'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국변)'은 23일 오전 11시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영선 의원을 업무방해

    2018-02-23 임혜진 기자
  • 서울 소방관, 지난해 2만3,373명 구조…하루 평균 447회 출동

    지난해 서울시 소방관들은 하루 평균 447번 출동해 64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23일 발표한 '2017년 구조활동 현황에 대한 통계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출동 건수는 16만3,055건이며 구조한 시민들은 2만3,373명에 달했다. 하

    2018-02-23 정호영 기자
  • 서울 예비 고3 학부모 대상 진학 설명회 개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예비 고3 학부모를 위한 진학 지도 설명회를 24일까지 연다.23일 건국대학교 새천년 기념관에서 열린 설명회를 놓친 학부모는 24일 서울교육연수원 우면관을 방문해 진학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교육연구정보원은

    2018-02-23 박규빈 기자
  • "일어나라, 자유시민들이여" 24일 광화문서 3·1절 예비 범국민대회 개최

    자유민주애국단체총연맹(자민총)은 24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에서 '3·1절 예비 범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자민총이 내주 목요일 계획한 '3·1절 범국민대회'의 리허설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예비집회는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고영주 변호사의 개회사로

    2018-02-23 정호영 기자
  • 그 많던 여성단체들, 이윤택 사건에 '꿀먹은 벙어리'

    최근 국내 좌파 문화계의 성(性)추문 논란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여성단체들이 이를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최영미 시인이 쓴  시(詩) '괴물'의 대상이 고은이라는 사실이 며칠 전 알려지며 문화계 성도덕 논란이 시작됐다. 이어

    2018-02-23 임혜진 기자
  •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부국장> 증권금융부장 백우진

    2018-02-23 박영근 기자
  • [부고] 정규호 시장경제신문 기자 조모상

    민묵임님 별세.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신내동) 1호실, 발인 25일 오전 9시, 02)2276-7691

    2018-02-23 편집국
  • "성추문 고은, 수원 떠나라" 들썩이는 주민들

    22일 뉴데일리 취재진이 수원 문화예술의집을 찾았지만 입구를 막고 있는 철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좌파 시인, 고은(85)이 거주하는 문화예술의집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철문을 통과해야 한다. 여러차례 호출벨을 눌러봤지만

    2018-02-22 수원=정호영·박규빈 기자
  • "요즘 부동산 시장이 불안정해서..." 서울시, 임대주택 24만호 추가 공급

    서울시가 향후 5년 간 임대주택 24만 가구를 추가로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서울시는 22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서울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국토부-서울시 정책협의 TF회의'에 따른 후속조치다. 공적임대주택 공급 계획은 서울

    2018-02-22 임혜진 기자
  • '강남역 스크린도어 수리기사 사망' 法, ‘서울교통공사 무죄’

    '강남역 스크린도어 수리기사 사망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해당 업체 관계자들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반면, 업체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서울교통공사(서울메트로)에 대해서는 법원이 전부 무죄를 선고해, 형평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

    2018-02-22 임혜진 기자
  • "나도 당했다" 미투운동, '마녀사냥' 아닌 '사회정화운동'으로 승화돼야

    "그곳은 지옥이었습니다."이윤택(사진)을 비롯한 극단 연희단거리패 수뇌부들이 이윤택의 성폭행 사실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내부자 고발'을 해 관심을 모은 연출가 오동식은 지난 21일 극단 동료들의 비리를 폭로한 글에서 '그곳을' 지옥이라고 표현했다. 연희단거리패

    2018-02-22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