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조건 조빠… ‘조국 비판’ 진중권에 악성댓글 총공세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페이스북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지지자들로부터 ‘악성댓글’ 공격을 당했다.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에 대해 연일 진상을 폭로한 탓이다. 진 교수는 동양대와 관련한 왜곡된 사실만 바로 잡은 뒤 페이스북 계정을 닫겠다고 예고했다. 진 교수와 장경욱 동
2019-11-20 노경민 기자 -
"공수처, 야당 탄압은 오해"라는 文… "대통령, 국민에게 거짓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야당 탄압용 아니냐는 주장은 사리에 맞지 않는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법조계에서 "사리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문 대통령은 "공수처의 수사 대상인 고위공직자 대부분이 정부여당인데 야당 탄압용이라는 의견은 잘못됐다"는
2019-11-20 김동우 기자 -
허위자료 내면 대학입학 취소… ‘조국방지법’ 본회의 통과
내년부터 대학은 입시 과정에서 허위 사항을 기재하거나 거짓 서류를 제출한 합격생을 적발할 경우 반드시 해당 학생의 입학을 취소해야 한다. 최근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의 부정입학 의혹으로 ‘입시 불공정 문제’가 불거지자 이른바 ‘조국방지법’을 통해 학생 피해를 막는 법적
2019-11-20 신영경 기자 -
"법무부가 현행법에 배치돼"… 윤석열도 비판
법 만들기 곤란하면 시행령?…文, 2년에 2053건 "MB-朴정부의 2배 꼴"
문재인 정부가 국회 입법을 거치지 않은 '정부안'을 통해 주요 정책을 시행한다는 지적이 일었다. 이른바 '시행령 통치'다. 문제는 정부안이 상위법에 어긋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검찰이 주요 사건 수사 상황을 법무부장관에게 사전 보고하는 법무부령 개정이 대표
2019-11-20 김현지 기자 -
"12~3월 최악기엔 42~52%가 중국발" 추산
'먼지 최악' 12~3월 빼고 조사했는데도… "초미세먼지 32%가 중국발" 첫 확인
국내 초미세먼지(PM 2.5)의 32%가 중국에서 유입된다는 한·중·일 3국의 공동 연구 결과 보고서가 발표됐다. 한·중·일 과학자가 참여한 이번 연구는 3국 정부의 검토도 받았다. 하지만 보고서에서 정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통상 12~3월)의 중국 비중은
2019-11-20 노경민 기자 -
유튜브 보면서 영어 배운다… 신개념 언어학습 앱 ‘애쎕 잉글리시’
인공지능(AI)으로 문장을 가시화시키고 사용자가 선호하는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언어학습 어플리케이션(앱)이 나와 눈길을 끈다.이볼케이노(대표 황재윤)는 자체 개발하고 특허 등록한 '영어 문장 학습을 위한 이미지 구조화 시스템'을 이용해 만든
2019-11-20 박찬제 기자 -
한변 "지소미아 문제 방치하면 文에 법적 책임 묻겠다"
보수우파 변호사단체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종료를 앞두고 문재인 정부가 파기를 막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부가 지소미아 문제를 방치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경고성 메시지도 전했다. 지소미아 종료 시점은 오는 2
2019-11-20 김현지 기자 -
조국이 보여준 좌파의 민낯… 우파 통합으로 응징하자
[현장]“국민 대통합으로 대한민국 살리자!”…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국민항쟁' 세미나
“국민 대통합으로 대한민국 살리자!”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투쟁본부)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변호사회관에서 ‘10월 국민항쟁 평가 및 향후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10월 광화문광장에서 벌어진 ‘국민항쟁’을 평가하는 자리다. 투쟁본부가 말하
2019-11-20 박찬제 기자 -
"우남, 120년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이유"
"구현 실패한 이승만 기독교 정치사상, 현재 더욱 유효한 가치다"
"우남(雩南) 이승만은 기독교 신앙이라는 토양 위에 독립운동과 국가를 건설한 정치사상가이다."김철홍 장로회신학대학 교수는 19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이승만학당 주최로 열린 제105회 이승만 포럼의 주제강연 ‘우남 이승만의 기독교 개종과 기독교가 그의
2019-11-20 박찬제 기자 -
[오늘의 날씨] 서울 아침기온 영하 5도…강풍에 체감온도 '뚝'
20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들어온 찬 공기 영향으로 중부내륙과 남부내륙 일부 지역에는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일보다 3~4도 낮겠다. 서울
2019-11-20 박찬제 기자 -
내후년 2곳 생기는데… 이제 "교사 양성하겠다"
전문 교원 없는데… 수백억 들여 인공지능高 만든다는 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이 특성화고등학교 10곳을 2024년까지 인공지능(AI)·빅데이터고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들 학교는 AI 분야 전문 기술인으로서 기초를 다지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9일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
2019-11-19 신영경 기자 -
‘인헌고 정치교사’ 편든 좌파 교육계에… “정치이념 강요, 제정신이냐”
“아이를 정치문제에서 소외시키는 것은 까막눈으로 만드는 것이다.”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인헌고 논란을 통해 본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인헌고 교사 A씨를 옹호하는 발언이 쏟아졌다. A씨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비판하
2019-11-19 노경민 기자 -
조국 동생 공소장 보니… 조국, '배임 공범' 가능성 있다
'웅동학원비리' 의혹으로 구속기소된 조국(54)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 조권(52) 씨의 공소장에는 조 전 장관의 이름이 총 일곱 차례 등장한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1999년 6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웅동학원의 이사로 재직했다는 것을 적시했다. 조 전 장관이 재
2019-11-19 김동우 기자 -
사시존치모임 "여야, 사시 부활·변호사 예비시험 법안 통과하라"
사법시험이 부활돼야 한다는 시민단체 주장이 또 나왔다. 이 단체는 오는 2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 회의에서 사법시험 부활 등 내용의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요구했다.사법시험존치를 위한 고시생모임(이하 사시존치모임)은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사법시험
2019-11-19 김현지 기자 -
금품 받을 때마다 업자에게 문자… 前 '친노' 공무원의 행적
"미국행 항공권 고맙다"… 檢, 유재수 주거지 압수수색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금융업체 관계자에게 골프채·항공권 등 편의를 제공받을 때마다 "고맙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 같은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확보했다. 검찰은 19일 유 전 부시장의 주거지
2019-11-19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