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민주당, '비동의 간음죄' 10대 공약 포함 … 성추문 논란, 젠더 갈라치기로 모면하나

    더불어민주당이 법조계에서도 신중한 도입이 요구되고 있는 '비동의 간음죄'를 10대 공약에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의 동의 여부로 강간죄를 성립할 수 있게 하는 비동의 간음죄는 젠더 갈등의 뇌관으로 불린다. 26일 '민주당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정책

    2024-03-26 오승영 기자
  • [트루먼 백선엽 동상과 함께 2023년 건립]

    영화 <건국전쟁> 흥행에 다부동 전적지 '이승만 동상' 관람객 몰려 … 김박 회장 주축 민간 모금으로 세워

    누적 관객수 116만 명을 돌파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 효과로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 세워진 이승만 전 대통령 동상을 찾는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다.25일 칠곡군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 동상이 있는 <다부동전적기념관> 관람객은 지난

    2024-03-25 남수지 기자
  • 김상민 前 의원,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초대 대표 임명

    김상민 전 국회의원이 25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이날 "사회를 통해 김상민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며 "초대 대표이사로는 이사진의 김상민 전 의원이자 현 부산외국어대 석좌교수가 선임됐다"고 밝혔다.부산디지

    2024-03-25 김희선 기자
  • [단독] 대통령실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변함 없다 … 교수들 사직 적절하지 않아"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가 의료계와 대화체 구성을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25일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정원은 이미 정해져서 배정이 된 것"이라며 "의대 정원

    2024-03-25 전성무 기자
  • '막말'에 '고발'까지 … 與野, 선거 분위기 고조에 곳곳서 시비

    4·10 국회의원 총선거가 16일 앞으로 다가오자 여야 대표들이 날선 발언을 쏟아내며 공방을 벌이는 데 이어 서로를 향한 '고발전'으로도 이어지고 있어지고 있다.국민의힘은 25일 대검찰청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2024-03-25 김희선 기자
  • 與野 후보간 '대파논쟁' … "875원 대파가 어디?" vs "文 때 이미 7000원·내로남불"

    이번 4·10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서울 중랑을 후보로 맞붙는 여야 후보 간 때 아닌 '대파논쟁'이 불거졌다.'대파논쟁'은 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방문해 "대파 한 단에 875원이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한 발언을 두고 파생했다.이와 관련, 서

    2024-03-25 임준환 기자
  • 이재명 '25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 제안에 … 與 "무식한 발언"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장한 '1인당 25만 원 민생지원금' 지급을 두고 기초적인 경제 지식이 결여된 발언이라고 입을 모아 비판했다.22대 총선에서 서울 중·성동갑에 출마하는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무식한 양반아, 돈 풀어서 인플

    2024-03-25 배정현 기자
  • 울산 북구 野 단일 후보에 진보당 윤종오 … 국힘 박대동·무소속 박재묵 3파전

    윤종오 진보당 후보가 오는 4·10 국회의원 총선거 울산 북구 야권 단일 후보로 24일 결정됐다. 울산시민정치회의는 이날 공지를 통해 "울산 북구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결과 윤종오 후보가 단일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윤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2024-03-25 곽예지 기자
  • 尹 "의료계 비롯한 사회 각계와 긴밀히 소통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주례회동에서 의료개혁과 관련 "의료계를 비롯한 사회 각계와 더욱 긴밀히 소통해 줄 것"을 주문했다.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오후 윤 대통령이 한 총리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아울러 윤 대통령은 한 총리에게 "

    2024-03-25 전성무 기자
  • 공천 파동 위기 '불식' 이재명의 자신감 … 영남서 "분위기 디비질 것 같다"

    국회의원 총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파동 위기는 온데간데없이 자신감을 찾은 분위기다.당 내에서 '200석 확보' 주장이 나온 데 이어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의 전통 텃밭인 영남 한복판에서 총선 분위기가 "디비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

    2024-03-25 손혜정 기자
  • 野 '쓰리톱' 체제에 한동훈 '원톱' 역부족 … 총선승리 '빨간불'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이 25일 여의도에서 첫 출근길 인사에 나섰다. 한 위원장은 "상대보다 한분이라도 더 만나겠다"는 포부를 내보였지만 한 인물의 '개인기'로는 총선 승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잇따른다.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를 시작으로

    2024-03-25 남수지 기자
  • 의·정갈등 해결사 자처한 한동훈 … "민주당과 현격한 차이 보여줄 것"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정부와 의사단체간 갈등의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차별화에 나섰다.한 위원장은 25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전공의 처벌에 대한 유연한 처리와 의료인과 정부의 건설적 협의체를

    2024-03-25 김희선 기자
  • '비명횡사' 썼던 조국, 이번엔 '민주당 답답' 기사 공유 … 개딸 "선 넘었다" 분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정부를 상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이 답답하다는 취지의 기사를 SNS에 공유하자 이재명 대표의 강성 지지층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이미 '비명횡사 공천'이라는 SNS 글을 인용했다가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던 조 대표를 두고 '개딸'(

    2024-03-25 오승영 기자
  • 정치野담

    막말과 포퓰리즘 … '민주당 리스크'로 떠오른 이재명식 총선 전략

    4·10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잇따른 막말 논란으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여기에 이 대표가 선심성 공약이라는 지적을 받는 '기본소득'을 다시 꺼내 들면서 민주당 '총선 리스크'로 번지는 분위기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

    2024-03-25 이지성 기자
  • 리얼미터

    국민의미래 29.8%, 조국혁신당 27.7%, 더불어민주연합 20.1%

    4·10 국회의원 총선거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국민의힘 비례정당인 국민의미래와 조국혁신당의 차이가 2.1%포인트에 그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발표됐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1~22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비례대표

    2024-03-25 곽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