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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기지서 엄지손가락 치켜든 MB
이명박 대통령이 6일 현충일을 맞아 경기도 오산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 한미 연합 항공작전지휘통제부인 '전구항공통제본부(TACC)'를 둘러보고 최근 북한의 도발 동향과 우리 군의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이날 이 대통령의 TACC 방문은 지난 1993년 김영삼 전 대통령
2009-06-06 이길호 -
"국민 안전,나라 안보 위협엔 어떤 타협도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6일 "국민의 안전과 나라의 안보를 위협하는 일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54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정부는 우리 국민과 영토를 수호하고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는 어떠한 세력
2009-06-06 이길호 -
미디어위원회 활동시한 25일로 연장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는 5일 방송법을 비롯한 쟁점 미디어법의 여론 수렴을 위해 구성한 `미디어발전 국민위원회'(미디어위)의 활동 시한을 오는 15일에서 25일로 열흘 연장했다. 문방위 고흥길 위원장과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 민주당 전병헌 의원, 선진과 창조의
2009-06-06 -
MB"대한민국,언제든 북한과 만날 준비"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우리 대한민국은 언제든지 북한과 비핵화 및 남북협력을 위해 만나서 이야기할 준비가 돼있다"면서 "우리는 정상화를 위해 만나서 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 및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2009-06-05 이길호 -
MB, 내주초 한나라 의원 전원 초청 만찬
이명박 대통령은 이르면 다음주 초 한나라당 소속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과 박희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 전원이 다음주초께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갖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며 "날짜는
2009-06-05 이길호 -
별(?)들의 굴욕… '아~ 박근혜'
그야말로 별들의 굴욕이라 할 수 있다. 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 앞에선 김형오 국회의장 부터 각 정당의 대표를 모두 볼 수 있었다.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등 주요 정치인들이 이곳을
2009-06-05 최은석 -
김형오 "한중일 국회의장 회의 하자"
김형오 국회의장은 5일 방한 중인 일본 민주당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한국 중국 일본 간 의회 차원의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국 국회의장 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의했다.김 의장은 이날 오전 대표 취임후 첫 외국 방문지로 한국을 택한
2009-06-05 염동현 -
일제가 이 땅에 남긴 유산
개발(development)의 뜻1945년 8월 15일, 일제는 패망하였습니다. 영구병합과 동화정책의 구호가 그토록 요란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황급하게 고향으로 철수했습니다. 아무도 남아 달라고 붙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토록 허망했던 것이 일제의
2009-06-05 이영훈 -
김무성에게 먼저 손내밀고 말건 박근혜
"오랜만이네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먼저 말을 걸고 손을 내밀었다. 박근혜계 좌장으로 불리는 김무성 의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 전 대표의 손을 잡았다. 두 사람 모두 웃었다. 그러나 아직은 어색했다.
2009-06-05 최은석 -
봉하마을 전담 경호관 2명, 사의 표명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경호를 담당했던 경호관 2명이 5일 대통령실 경호처에 사의를 표명했다.경호처 관계자는 이날 "오늘 경남경찰청의 사건 최종 수사 결과 발표 직후 '봉하마을팀' 전담 경호부장과 수행 경호과장 두 사람이 직무상의 책임을 통감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2009-06-05 이길호 -
"전사한 아들 한자리서 60년 기다리다니…"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에서 전사한 아들을 한 자리에서 60년째 기다리고 있는 김언연 할머니(105)를 찾아 위로했다.김 할머니는 아들 이갑송씨가 육군 9사단 28연대 소속으로 참전했다가 1950년 12월 전사한 뒤에
2009-06-05 이길호 -
"쇄신 책임, 대통령에 돌려선 안돼"
한나라당 조해진 의원은 5일 여권발 인적 쇄신 논란과 관련, "포문을 청와대나 정부 쪽으로 돌려 '대통령이 모든 잘못의 근원이고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는 식으로 돌리는 것은 걱정스럽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공보특보를 지낸 핵심 측근으로
2009-06-05 이길호 -
"쇄신 한 말씀만"에 박근혜 "나중에"
4일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회 자리에서 불참한 박근혜 전 대표를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볼 수 있었다. 지도부 교체와 전당대회로 귀결되고 있는 당 쇄신 논란에 박 전 대표는 불편하다는 게 측근들의 설명이다. 현재는 반대하고 있다고 한다.
2009-06-05 최은석 -
북한군 고위간부 NLL북방 해안초소 순시
북한 인민무력부 고위간부로 추정되는 한 인사가 지난달 말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 등산곶에 있는 북한군 해안초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의 한 소식통은 5일 "인민무력부 고위간부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난달 말 NLL 북방에 있는 북한 해안 관측소(초소)를 방
2009-06-05 -
평통사무처장, 교수들 시국선언 비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김대식 사무처장은 5일 "현재 대한민국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정치적 반전의 기폭제로 삼으려는 세력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처장은 이날 제주 KAL호텔에서 열린 전국대학교 학생처장협의회 하계 세미나에서 이 같이 밝히며 최근 이어지고
2009-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