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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中, 北에 분명한 태도 하도록 전화하겠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전날 북한의 서해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 "중국이 북한에 대해 분명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10-11-24 최은석 기자 -
MB "北도발 계산된 것으로 본다"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전날 북한의 서해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해 "이번 북한의 도발은 과거 때와 다르다"며 "일반 주민에 대한 무차별 폭격이 이뤄졌고, 북한이 연변 고농축우라늄 발표 이후 저지른 도발이라는 점에서 계산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0-11-24 최은석 기자 -
MB "北도발 적극 대응 가능하도록 교전수칙 수정"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북한의 전날 서해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 "어제와 같은 국지도발 상황이 벌어질 경우 더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한 방향으로 교전수칙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 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2010-11-24 최은석 기자 -
靑 "MB '확전방지'발언 결단코 없었다"
논란이 일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확전 방지' 발언 여부를 두고 청와대는 "결단코 이 대통령이 한 말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2010-11-24 최은석 기자 -
김문수 “북의 공격에 단호히 응징해야 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전 공무원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통합방위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김 지사는 23일 오후 6시부터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최홍철 행정1부지사, 최진세·홍강표 경기도 안보자문…
2010-11-24 안종현 기자 -
박근혜 "北 선전포고, 모든 수단 동원 대응해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24일 북한의 연평도 무력 도발과 관련, "북한이 우리 국민과 영토에 대해 직접적으로 무차별 포격을 한 것은 명백한 도발행위이자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자위권 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이날
2010-11-24 연합뉴스 -
김태영 국방 "MB '확전되지 않도록 하라' 지시"
"단호하되 확전이 되지 않도록 하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23일 지시는 사실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10-11-24 최은석 기자 -
오바마 "동맹국 한국에 확고부동한 지원"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소식을 접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격한 감정을 표현하면서도 동맹국인 한국과 대응방안을 공동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23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날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과 관련해 외교안보팀 수장들이 참여하는 긴급회
2010-11-24 연합뉴스 -
MB, 美·日·英 정상에 전화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서해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 24일 우방국인 미국, 일본, 영국 정상과 전화통화로 공동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0-11-24 최은석 기자 -
한미 국방장관 "北 공격, 준비된 의도적 도발"
김태영 국방장관과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된 의도적 도발”이라고 평가했다.
2010-11-24 최유경 기자 -
"中, 이번엔 천안함처럼 물타기 못할 것"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일부 서방 매체들은 23일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태와 관련, 중국이 천안함 사태때처럼 북한의 ‘버팀목’ 역할을 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WSJ 인터넷판은 24일 존 딜러리 연세대 국제대학원 부교수의 발언을
2010-11-24 연합뉴스 -
"北해안포 파괴 하나도 못했다" 왜?
군이 지난 23일 연평도 기습포격에 대응한 사격이 북한군의 해안포를 직접 타격한 게 아니라 해안포 부대의 막사 및 주변 시설 등을 공격한 것이라고 24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2010-11-24 전경웅 기자 -
"어느나라 군대냐? 3분내 박살냈어야"
"북한의 대포알이 육지에 떨어졌을 때 3분 이내로 진지를 박살냈어야 했다." 한나라당의 24일 의원총회에서는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에 따른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대북 강경론이 쏟아졌다.국회에서 이날 오전 열린 의총은 북한의 무력도발로 희생된 장병을 추모하는 묵념으
2010-11-24 연합뉴스 -
<231> 워싱턴 신세를 갚으리다
7장 식민지(植民地) (21) 「아니, 이게 누구시오?」종로 미곡상에서 나오던 나는 뒤에서 들리는 외침에 몸을 돌렸다. 그리고는 다음 순간 숨을 삼켰다. 활짝 웃음을 띄고 다가오는 사내는 바로 김윤정이었던 것이다.김윤정(金潤晶)이 누구인가? 주미 공사관 서기생으로 있다
2010-11-24 -
누구 보고 확전 말라고?
우리더러 擴戰 말라니? 가소롭다, 이명박 정부 노는 꼴악서니. 뭐, 확전 말라고?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라고? 그게 일국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기껏 할 소린가? 그래놓고 아차 싶으니까 말을 살짝 바꿔서 “단호히 대응하되,,, 어쩌고. 진주만 기습 받고
2010-11-24 류근일 본사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