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삼호주얼리호' 엠바고 파기 언론사 징계

    청와대가 25일 청해부대의 삼호주얼리호 선원 구출 작전과 관련, 국방부의 엠바고 파기를 이유로 미디어오늘과 아시아투데이의 출입등록을 취소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청와대가 직접 언론사의 출입등록을 취소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또 청해부대의 1차 작전 실패를 최초 보도한 부

    2011-01-25 정기수 기자
  • 김영환 “대통령 전화, 진정성 느껴졌다”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인 김영환 의원은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자신에게 전화한 데 대해 “솔직히 놀랐고 진정성이 느껴졌다”면서 “이런 일이 정치적 관행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1-01-25 최유경 기자
  • '전면'보다 오세훈식 '선별' 무상급식이 시급

    현재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는 저소득층 공…

    2011-01-25 안종현 기자
  • 김총리 "억류중 금미호선원 구출방법도 강구"

     김황식 국무총리는 25일 삼호주얼리호 구출작전 성공과 관련, "군의 과감한 작전은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타협은 없다는 우리나라의 의지를 국제 사회와 소말리아 해적에게 알린 쾌거"라고 평가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로 정…

    2011-01-25 연합뉴스
  • MB, 직접 野에 전화 "최중경 임명, 협조해 달라"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민주당 소속의 김영환 지식경제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을 호소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한나라당 정옥임 원내대변인은 "대통령이 터키 원전 수주 업무가 시급해 지경부 장관을 조속히

    2011-01-25 정기수 기자
  • <283>하와이 반대파의 방해

    9장 시련의 20년 ⑩    피가 마르고 뼈가 깎이는 것 같다는 말이 있다. 모질고 독한 고통을 표현한 것이겠지만 나는 가만있을 때, 그것도 사무실이나 침실에서도 문득 그런 느낌을 받는다. 감옥서에서 고문을 받을 때도, 그 열악한 환경에서 콜레라 환자와 함께 있을 때조

    2011-01-25
  • 1000번째의 글

    홈페이지에 이 글을 시작한지 오늘로 꼭 1000일이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에게>라는 제목으로 오늘 1000번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주제넘은 제목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대통령이 꼭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글이었다기보다는 대통령

    2011-01-25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남북회담 백번 해도...

    때리고 어르고 맞고 만나고   남북 군사회담이 열릴 모양이다. 말이 ‘회담’이지 북한의 회담방식은 자기들의 틀 안으로 우리더러 들어오라는 식이다. 공산주의자들의 대전제는 ‘혁명의 절대 정당성’이다. 세상을 진리-정의 진영과 반(反)진리-반(反)정의 진영으로 갈라서, 자

    2011-01-25 류근일 본사고문
  • '한국 모델은 쿠바'? 강기갑의 反FTA 이유는...

    反FTA 선동 차 美國가는 강기갑·천정배·이종걸     “쿠바 무역모델 가자”던 그 사람 “反…

    2011-01-2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中, 남북통일 반대하지 않을 것"<美전문가>

    미국 터프스대학의 한반도 전문가인 이성윤 교수는 24일 미래에 북한의 붕괴로 남북이 통일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중국이 과거 냉전시대와는 달리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교수는 이날 워싱턴D.C.의 윌슨센터에서 행한 강연을 통해 "중국은 실용적인 경제노선을

    2011-01-25 연합뉴스
  • 김문수 “애만 낳아 달라. 책임지겠다”

    “나라 문 닫게 생겼다. 애를 낳도록 해야 한다.”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기혼 직장여성의 보육 문제를 복지분야 해결과제 0순위로 꼽았다. 김 지사는 23일 이천시 아미어린이집을 방문해 “무상급식이 문제가 아니다. 보육이 가장 큰 문제다. 출산율이 1.15명까지 내려갔다.

    2011-01-24 안종현 기자
  • 임태희 "인사청문회 탓에 아까운 분들 포기"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24일 "미국의 경우 (공직 후보자의) 프라이버시 문제는 따로 하고, 정책부분은 공개로 (청문회를) 진행하는데 국가적 차원에서 진지한 논의가 있으면 좋겠다"며 "아까운 분들이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국가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라면서 프라이버시

    2011-01-24 정기수 기자
  • 30대 그룹 총수들 "정부 시책에 적극 협력"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등 국내 30대 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오찬 회동을 겸한 '수출·투자·고용확대를 위한 대기업 간담회'를 주재했다.이 자리에서 30대 그룹 총수들은 올 한해 수

    2011-01-24 정기수 기자
  • ‘아덴만의 여명’ 성공과 비판이 남긴 교훈은?

    김관진 국방장관이 냉탕과 온탕을 들락날락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아덴만 여명 작전’ 결과와 관련, 한 목소리로 축하하면서도 국방부가 보안이 필요한 군사작전 정보까지 불필요하게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국방위는 24…

    2011-01-24 오창균 기자
  • 靑, '최중경' 이르면 27일 임명 강행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 채택이 사실상 무산된 것과 관련, 청와대가 임명을 강행할 방침으로 24일 알려졌다.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25일 국회에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 송부 요청서를 보낼 것"이라며 "25일과

    2011-01-24 정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