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욱 칼럼] 대한민국은 적화되지 않는다

    난세는 영웅을 불러내고야 만다

    대한민국은 赤化되지 않는다    모든 힘이 빠진 뒤 새로운 힘이 솟는다.  金成昱      정권이 넘어가도 한국이 赤化(적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믿는다. 두 가지 안전판 때문이다.   첫째는 이기적 대중. 이들은 바람 따라 오가는 절대다수다. 이념

    2012-01-28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미국인 56%, 현역의원 전원 물갈이 원해"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현역 의원은 모두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 뉴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등록 유권자의 56%가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다음 선거에서 상하 양원 의원 전원을

    2012-01-28 연합뉴스
  • “美국방비 줄어도 주한미군 운용 변화 없다”

    “주한미군, 국방비 삭감 영향 없을 것”

    로버트 윌러드 美태평양사령관은 27일(현지시각) 외신기자들에게 한 브리핑에서 “전략지침에 따른 국방비 삭감이 있어도 주한미군 병력을 줄이거나 하는 등 운용에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12-01-28 전경웅
  • "한국, '빨리빨리' 구호 벽장에 넣는다"<佛紙>

     프랑스의 일간지 르 피가로는 27일(현지시간) 한국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빨리빨리'라는 구호를 벽장에 넣고 노동시간 줄이기에 나섰다고 보도했다.르 피가로는 이날 '오늘의 이야기'라는 칼럼 기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도입을 지시한 '일자리 나누기(잡셰어링)

    2012-01-28 연합뉴스
  • [칼럼-박성현의 獨說] 곽노현, 佛 포스트 모더니즘 흉내 동성애 조장한다

    '초유의 괴물'! 포스트 모더니즘과 종북의 결합

    주범은 석방, 종범은 감방화성인 판결로 곽노현이 교육감에 복귀했다. 돈을 건넨 주범인 곽노현은 석방되고 돈을 받은 종범인 박명기는 실형을 사는, 웃기지도 않는 판결이다. 그러고 보면 곽노현은 참으로 깊은 통찰을 가진 사람인 셈이다. “내가 주면 선의, 내가 준 것을 받

    2012-01-28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흥행실패' 민통당 청년비례대표..'밀실 고스톱' 위원장 내정?

    민통당 청년비례대표 김영경 위원장 내정? 전문가 평가단 점수로 얼마든지 중앙당 개입 가능  박주연 기자, pyein2@hanmail.net        민주통합당이 청년비례대표 공모와 관련 청년유니언의 김영경 위원장에 구체적인 제안을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정성 논란

    2012-01-27 박주연 기자
  • 서울역을 가득 메운 남북청년들의 외침

    서울역을 가득메운 남북청년들의 외침    통일된 북한 땅에서 남한 청년들이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려면 오늘의 북한 인권을 외면해선 안된다.  장진성      "불의를 보고서도 침묵하는 것은 잘못이다.” 북한의 집단학살 중단을 위한 전세계적연대 (전세계 인권 활동가들과 단

    2012-01-27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北, 선거·핵안보회의 겨냥 도발 가능"

     올해 양대 선거와 핵 안보정상회의에 맞춰 북한이 제한적인 군사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 반사회적인 정신 이상자가 벌이는 살인 범죄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27일 발간한 '치안전망 2012'에서 이같이 밝혔다. 치안전망

    2012-01-27 연합뉴스
  • 나경원 "총선서 서울 중구에 다시 출마"

     한나라당 나경원 전 의원이 오는 4ㆍ11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였던 서울 중구에 다시 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해 10ㆍ26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3개월간 두문불출했던 나 전 의원은 26일 기자들과 만나 "많이 고민했지만 (중구에) 출마하기로

    2012-01-27 연합뉴스
  • 李대통령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고 정권 넘겨야"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우리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 다음 정권에 바통을 넘겨줘야 국가발전이 쉬지 않고 계속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공공기관 워크숍에서 임기 말을 `400m 계주'에 비교하고 "바통을 넘기는 마지막

    2012-01-27 연합뉴스
  • 이준석, 첫 선거방송 연설서 '한나라 달라질것' 강조

     한나라당의 4ㆍ11 총선을 위한 선거방송 연설의 첫 주자로 나선 이준석 비상대책위원은 27일 지난 한달간의 비대위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한나라당의 변화를 강조했다.이 비대위원은 KBS 1TV를 통해 방송된 연설에서 "사실 20대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

    2012-01-27 연합뉴스
  • 檢, CNK 의혹 주요 관련자 출국금지

    씨앤케이(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당국에 의해 고발·통보된 주요 인물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를 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출국금지 대상자는 오덕균(46) CNK 대표, 조중표(60) 전 국무총리실장, 김

    2012-01-27 연합뉴스
  • <최시중 사퇴 단초제공한 측근은 누구인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사퇴에 단초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정용욱 전 정책보좌역은 '최시중의 양아들'로 불린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1964년생으로 경북 의성 출신인 정 전 보좌역은 2007년 대선 전까지 정치 컨설팅업체인 한섬기획을 운영하면서 선거 기획·홍보 전문

    2012-01-27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지지율 떨어진 까닭

    박근혜, 세마리 토끼 다 놓친다

    박근혜 씨와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가 낮아졌다. 반면에 문재인 씨에 대한 지지도는 올라갔다. 리얼미터의 조사결과다. 물론 아직도 11개월 남았다. 여러 번 업치락 뒤치락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선 왜 이럴까? 박근혜 비대위가 헛바퀴 돌리고 있다는 이야기? 박근혜

    2012-01-27 류근일 본사 고문
  • 한나라 “최시중 사퇴, 적절하고 책임 있는 행동”

    한나라당은 27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자진 사퇴에 대해 “매우 적절하고 책임 있는 행동”이라고 평가했다.황영철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부하직원의 금품비리 연루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할지라도 정부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떠나야 할 때를

    2012-01-27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