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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6명-이적단체-공안사건 활동가 국회 진출
총16명의 '公安사건-利敵단체' 활동가 國會 진출 김필재(조갑제닷컴) 1. 통일혁명당(통혁당) 사건 연루자: 한명숙(민통당) 2. 남조선민족해방준비위원회(남민전) 사건 연루자: 이학영(민통당)3. 利敵단체 삼민투위(三民鬪委) 사건 연루자: 강기정·김경협(민
2012-05-14 김필재 -
[고성혁 칼럼] 사형 집행하고 종북당 해산해야
정부의 직무유기- ▶사형집행 보류 ▶反헌법정당 방치
우리가 먹여 살리는 사형수 명단 사형수에 대한 法 집행을 함과 동시에 反헌법적 정당에도 해산명령을 내려야! 고성혁 ▼ 국가의 직무유기 하나 - 사형수에 대한 刑 未집행 현재까지의 死刑囚(사형수) 명단이다. ▲출처: 국제엠네스티 사형수는 旣決囚(기결수)가 아닌
2012-05-14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 -
"기대의 끈이 끊어지지 않도록..." 재창당 의지와 각오 다져
다시 수염 난 강기갑, 큰 절 했지만...당권파가 순순히 물러날까?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원회가 우여곡절 끝에 출범한 가운데 강기갑 비대위원장은 14일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큰 절을 올리고 준비한 회견문을 낭독하겠다"며 큰절부터 올리며 재창당의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2012-05-14 김태민 기자 -
한달 전까지 당권파 두둔하던 신문이 어디더라?
<경향신문> 당권파 감싸다가 안되니까 ‘때리기’
통합진보당 당권파를 감싸던 이 당권파 때리기에 나섰다.민노총이 12일 벌어진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폭력사태와 관련,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사태로서 책임자에 대한 분명한 처벌이 있어야 하며 마지막 기대마저 저버린 행위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이 보도했다. 보도
2012-05-14 오창균 기자 -
‘개헌론’ 대선정국 핫이슈 부상
임태희 “헌법 고치자”···대통령 4년 중임제?
대권 도전을 선언한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14일 새누리당 이재오-정몽준 의원에 이어 개헌론 대열에 가세했다.예비 주자들이 오는 12월 정치권의 ‘빅이벤트’를 앞두고 줄줄이 개헌론을 들고 나오면서 차기 대통령의 임기가 대선정국의 핫이슈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임 전 실장
2012-05-14 오창균 기자 -
새누리 의혹제기 "무엇이 무서워 파기?"
민통당 부정경선..신경민·정장선 왜 말 다른가
민주통합당이 '사면초가'에 처했다. 지난 3월 실시한 4.11 총선 모바일 경선과정에서 부정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제 2의 통합진보당 사태가 오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서울 남부지법 판사 3명이 영등포 당사를 방문해 모바일 경선 기
2012-05-14 최유경 기자 -
아웅산 테러 29년..대한민국 대통령 첫 방문, 정상회담 가져
MB, ‘위험지역’ 미얀마 극비 방문…왜?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를 비밀리에 방문했다.29년 전 북한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암살하려던 1983년 ‘아웅산 테러’ 이후 대한민국 대통령이 미얀마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과의 단독·확대 정
2012-05-14 안종현 기자 -
살려고 발버둥치면 죽는다, 더 빨리!
남극 얼음 바다에 빠졌을 때 살아남는 방법은? 남극 세종기지 대장을 지낸 윤호일씨는 이렇게 말한다."얼음 파도를 정면으로 보지 마라. 이게 철칙(鐵則)이다. 대원들은 조난당했을 때 파도 반대 방향으로 몸을 트는 연습을 수없이 한다. 파도가 오면 숨을 참고, 골이 오면
2012-05-14 선우정 -
민노당 막판지지 ‘4.8%’ 근접
통진당 지지율, 3주째 내리막...‘도로 민노당’?
부정선거 파문에 이어 폭력사태로 분당 위기까지 거론되고 있는 통합진보당 지지율이 3주 연속 추락했다.
2012-05-14 김태민 기자 -
귀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귀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김 범 수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전설의 고향’이 인기를 끌던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즈음 당시 학급친구들과 ‘너 어제밤 전설의 고향 봤어?’하며 소름이 돋은 채 ‘무서운 얘기’를
2012-05-14 김범수 미래한국 편집인/대표이사 사장 -
'강기갑 비대위 체제' 돌입
통합진보당, '당권파' 장원섭 사무총장 사퇴
통합진보당의 장원섭 사무총장이 14일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 '당권파'인 광주연합 출신의 장 총장은 유시민·심상정·조준호 공동대표가 주재하는 중앙위 전자회의를 원천무효라고 주장해왔다. 특히 전일 중앙위 전자회의를 통해 비대위 구성 등을 통과시키자 "온라인 전자투표는
2012-05-14 최유경 기자 -
오후 6시께 당선자 윤곽 나올 듯
D-1 새누리 전당대회…선거인단 투표 돌입
새누리당이 19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5.15 전당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15일 당 대표 선출로 체제정비가 완료되면 '박근혜 비대위 체제'는 종식되고, 오는 8월 대통령 후보 경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채비에 돌입하게 된다. 전일까지 전
2012-05-14 최유경 기자 -
장성민 "통합민주당 모바일 경선 조작 배후는 친노·486"
"통합진보당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부정 있다!"
장성민 전 민주통합당 의원은 14일 지난 19대 총선을 앞두고 모바일경선 과정에서 '친노 486 그룹'이 조직적으로 투표기록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장 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민주통합당은 친노와 486이 장악한 상황에서 전국적이고 중앙당 차원의 조작
2012-05-14 안종현 기자 -
중앙위 '폭력저지' 사전계획설 불거져
통진당 폭력사태..이석기 연출에 한대련이 행동?
12일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의를 '막장 폭력사태'로 이끈 세력으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소속 대학생이 꼽히고 있으며, 이를 기획한 것은 이석기 당선자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2012-05-14 김태민 기자 -
민통당, 폭력-강도-시위꾼 '전과자 백화점'
민통당, 폭력행위·선거법 위반 등 '전과자 백화점' 남민전 사건 연루자 이학영의 전과는 ‘강도상해’ 金泌材 민통당은 국보법과 집시법 위반 전과자 이외에 강도상해, 폭력행위, 공문서 변조, 선거법 위반 등 공직자로 나서기에는 결격(缺格) 사유에 해당되는 당
2012-05-14 김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