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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朴, 3일에도 故이춘상 보좌관 빈소 찾아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3일 고(故) 이춘상 보좌관의 빈소를 찾았다. 그는 전일에도 빈소가 마련된 직후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했다. 검은 상복을 입은 박 후보는 이날 오후 1시35분께 권영세 종합상활실장, 이학재 비서실장과 함께 여의도 성모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2012-12-03 최유경 기자 -
민통당 우상호 공보단장, 초상난 새누리당에 '네거티브' 공격
文캠프 "朴일가 재산 4조"..오마이·경향은 아니라고 정정보도!
지난 2일 새누리당 캠프는 '초상집'이 됐다. 박근혜 후보의 최측근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져서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캠프는 조의를 표했지만 곧 이어 다시 네거티브 공격을 했다.
2012-12-03 전경웅 기자 -
주말승부 "朴 웃었다", 안철수 文 지지하면…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고 첫 주말을 보낸 여야 대통령 후보의 성적표가 3일 공개됐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격차를 소폭 더 벌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3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 사퇴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접전'은 벌였던 것과 비교하면
2012-12-03 최유경 기자 -
"강직한 성격…朴과 잘 맞았다"
故이춘상, 사망 전날 “朴 모시는 게 내 운명”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이 유세를 수행하다 교통사고로 숨지기 전날 지인들에게 박 후보와의 ‘인연’을 밝힌 것이 3일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나고 보니 후보님을 모시는 게 내 운명인 것 같다.”새누리당 한 관계자는 “이 보
2012-12-03 최유경 기자 -
[오윤환 칼럼]'문철수' 되면 文50-安50...민주당은 바람과 함께...
호남 또 묻지마 투표? '부산 정권' 납신다
2012년 호남의 선택-또 묻지마 투표?‘문철수’ 되면 민주당 해산‧열린당 재창당-오 윤 환여전히 살벌하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대한 호남 주민들의 반응이 그렇다. 광주에선 박 후보 현수막이 칼로 예리하게 찢겨진 채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면도날 테러’를 떠오르게
2012-12-03 오윤환 -
"문재인 후보는 북한인권의 파괴자가 아니냐"
조명철 "文, 盧정부 ‘묻지마식 대북정책’ 재탕"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은 ‘북한 인권결의안’이 지난달 27일(미국시간) 뉴욕 유엔 총회 제3위원회에서 표결 없이 통과된데 대해 "북한인권 상황이 심각하다는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2012-12-03 김태민 기자 -
'근조모드' 새누리, 일정 멈춘 박근혜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에 따른 '근조 분위기'가 3일에도 계속되고 있다. 전귝 유세현장에서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로고송과 율동이 금지됐고 중앙당 차원의 공격적인 대야공세도 사실상 멈췄다. 새누리당은 이 보좌관의 발인이 진행될 4일까
2012-12-03 최유경 기자 -
[윤창중 칼럼] 보수우파, 20년만에 마침내 뭉치다
'칠푼이' 욕하던 YS도 박근혜 품에 안긴 사연
보수우파, 20년 만에 마침내 뭉치다! 새삼 감동한다. 보수우파가 일대 결집하는,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에서 참으로 보기 드문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장면들에.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를 30여년 지켜봐온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박정희 대통령과의 악연, 그리고 역시
2012-12-03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27> 헤드헌터(Head Hunter)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헤드헌터(Head Hunter)와인 셀러에는 활짝 핀 꽃의 꽃술처럼 세계 각국의 와인 450여 종이 촘촘히 꽂혀 있었다. 실내 인테리어는 짙푸른 바탕에 황금색 가루를 흩뿌려놓은 것 같은 대리석 위에 기하학적 무늬를 만들어 궁전처럼 우아했다.
2012-12-03 -
안철수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안철수 때문에 여기까지 밖에..
뭉치는 박근혜, 흩어지는 문재인 그리고..
한숨이 깊다.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신생아실’, ‘고가 의자’, ‘다운계약서’ 등 일련의 사태들로 주춤하는 문재인 후보 얘기가 아니다. 문재인 후보를 바라보는 민주당 구성원들의 위기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정치판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이들에게 닥친 위기감의 근
2012-12-03 안종현 기자 -
北 장교 탈북자 "연방제는 무력통일 위한 종북 양성용"
북한군 장교 출신 탈북자, "연방제는 종북用""우리가 배운 통일방안은 어디까지나 武力적화 통일"趙甲濟 최근 탈북, 한국에 온 북한군 장교 출신은 "연방제 통일방안은 남한의 從北세력을 키우기 위하여 만든 것이고 우리가 배운 통일방안은 武力(무력)적화 통일이다"
2012-12-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성욱 칼럼] '코리아연방제'는 '고려연방제'
이정희 플래카드, 무너지는 대한민국
올라간 이정희 플래카드, 무너지는 대한민국從北은 역사상 전무후무한 살인자 집단을 감싸는 사악한 짓이다. 金成昱 주사파, 김일성주의자들이 장악한 것으로 알려진 통합진보당이 내세운 대선후보 이정희의 “코리아연방제” 플래카드가 전국에서 펄럭댄다. 주사파,
2012-12-03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해병대 장교, 전문대 교수에서 朴후보 그림자로 15년 생활
15년 동안 박근혜의 가족이었던 故이춘상 보좌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유세를 수행하다 2일 차량 전복 사고로 사망한 故이춘상 보좌관(47)은 해병대 장교 출신으로 박 후보가 정계 입문할 때부터 15년 동안 함께한 최측근이다.
2012-12-03 뉴데일리 스팟뉴스 -
자랑하고 싶었다 '대통령 딸 박근혜가 내 친구예요!'
朴 중·고교 동창생 "대통령 딸이라고 잘난 체 했다면…"
"저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 친구 박봉선입니다."박봉선(60)씨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2일 밤 11시15분 MBC에 방영된 박 후보를 위한 첫 TV 찬조연설에서다.이날 연설에서 그는 중학교 1학년 때를 떠올리며 "그때 '대통령 딸 박근혜가 내 친구예요!' 막
2012-12-03 김태민 기자 -
[박성현 칼럼] 종친초(종북-친북-떼촛불 혼합체) 문화권력에 대한 선전포고! ①
3류 안도현! 김지하가 연탄재보다 못하냐?
싸구려 죄책감을 포장한 시(詩)를 파는 3류 시인 안도현이, 한국문학/한류의 거대한 주춧돌을 놓은 김지하를 패대기 치겠다고 설친다. 11월29일 안도현은 김지하에 대해 “1990년대에 들면서 문학적, 미학적으로 긴장감(=창의성의 원천)이 많이 떨어졌다”라며 “김지하의
2012-12-03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