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승환 장녀, 미국적으로 사시 합격해서 부정? '문제 없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의 장녀가 미국 국적을 가진 상태에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것을 두고 '부정 응시'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서 내정자는 관련법을 들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2013-03-04 김태민 기자
  • “각본 짜 맞추듯 하는 안철수의 구태정치”

    안철수에 뒤통수 맞은 노회찬 “이게 새 정치냐?”

     노회찬이 안철수에게 뿔난 이유는?최근 국회의원직을 상실한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가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를 강하게 비난했다.이유인 즉슨 안철수 전 교수의 권모술수(權謀術數) 때문이다.4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노회찬 대표의 설명은 다음과 같

    2013-03-04 오창균 기자
  • 朴 대국민담화에, 국민 86% “野, 대통령과 합의해라”

    박근혜 대통령의 4일 대국민담화 발표와 관련, 국민 대다수는 "야당이 지금이라도 만나서 (정부조직개편안과 관련해)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가 이날 오후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여론조사

    2013-03-04 최유경 기자
  • 안철수 측 "노회찬 '安 출마 반대' 이해 안돼"

    안철수 전 서울대교수 측은 4일 안 전 교수의 4월 재보선 노원병 출마에 대해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가 반대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안 전 교수 대선캠프에서 비서실장을 지낸 조광희 변호사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

    2013-03-04 연합뉴스
  • 朴 대통령, 대국민담화에 입장표명 없어

    갈팡질팡 與, ‘박근혜당’으로 남을까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두고 새누리당이 갈팡질팡 하는 모습이다. 박 대통령은 4일 “핵심이 빠진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 필요는 없다”며 정부조직개편안 처리 지연에 대한 배수진을 쳤다.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즉각 “오만과 불통의 일방통행”이

    2013-03-04 최유경 기자
  • [인터뷰] 이만섭 전 국회의장 “발목 잡는 야당과 무기력한 여당”

    이만섭 “민주당 발목잡기? 평생 정권 못 잡아!”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놓고 한달째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는 정치권을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정치원로로서 답답하고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정부 부처 업무가 마비되고 국정운영이

    2013-03-04 오창균 기자
  • 국민 76% “朴 대통령, 5년 간 잘할 것”

    정부조직법 지연 이유…'野 발목잡기' 1위

      우리 국민 10명 중에 7명은 박근혜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조직법 처리 지연과 관련해서는 '야당의 발목잡기'를 가장 큰 문제로 봤다. 4일 발표된 내일신문-디오피니언의 3월 정례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향후 5년 간 국정운영에

    2013-03-04 최유경 기자
  • 새 정부와 새누리당 흔들어 떨어뜨리려는 속내

    “방송장악은 변명” 발목잡는 민주당 노림수는?

      그동안 야당이 우려하는 대표적인 사항을 많이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부분에서 원안이 수정됐고 이제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부분만 남겨놓은 상황입니다. 이것이 빠진 미래창조과학부는 껍데기만 남는 것이고 굳이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13-03-04 오창균 기자
  • ‘배수의 진’ GH,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나?

    ‘발끈’ GH, ‘그래 해보자’ 野, 어리버리 與…누가 죽나?

    새 정부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둘러싼 국회와 청와대의 힘겨루기가 점입가경이다.임기 초 소위 ‘기를 잡겠다’는 청와대와 ‘초반에 잡히면 끝이다’며 반발하는 야권의 의례적인 공방이 주변 정국과 맞물려가면서 점차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4일 오전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

    2013-03-04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다수결이 통하지 않게 된 '식물 국회'

    희한한 국회법, 의장의 직권상정도 막아

    다수결이 통하지 않게 된 국회趙甲濟             많은 국민들은 여당이 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의장 직권상정이나 다수결 원칙에 따라 처리하지 못하느냐고 생각할 것이다. 지난 봄 18代 국회는 국회선진화법이란 걸 통과시켰는데, 중요 의안에 대한 의결정족수를 사

    2013-03-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의 사관학교 출신 중용을 환영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관학교 출신 중용을 환영한다러시아가 1917년의 단 한번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해 70년 이상 공산당의 지배를 받았다. 앞으로 다가올 수 많은 위기에서 단 한번 실수하면 대한민국은 사라진다.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에서

    2013-03-04 정창인
  • [이법철 칼럼] 박정희 '반공'정신만이 나라 구한다

    종북의 시험대 오른 박근혜 대통령

    북한과 종북자들의 시험대에 오른 박근혜 대통령   이법철 /스님신라국의 선덕여왕, 진덕여왕 이래로 천년이 넘는 세월에 여성인 박근혜 대통령이 등장한 것이 대한민국에 화(禍)가 될 지 복(福)이 될 지는 온전히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있다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3-03-04 이법철 스님
  • YS "朴대통령, 대국민 담화 잘 했다"

    김영삼(YS) 전 대통령은 4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관련 "박 대통령이 연설을 단호하고 확실하게 잘 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동작구 상도동 자택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대통령에게는 그런 점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2013-03-04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과거-현재-미래 인재들 멸종된다

    골프장 가면 안되고 술은 마셔도 되나?

    골프장에는 가면 안 되고 술은 마셔도 되나? 인간이 지킬 수 없는 도덕성 기준을 趙子龍의 칼처럼 휘두르면 박수야 받겠지만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人材들이 멸종된다.趙甲濟            민간인 신분의 예비역 장군은 천안함 사건 다음 날 골프장에 가면 안 되나? 이게

    2013-03-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건국과 부국>-대한민국 질풍노도의 역사 이야기

    지우려해도 지울 수 없는 '역사의 아버지'들

     대한민국 질풍노도 시기 다룬 고전 반열의 책 - 김일영 著 고진석 /독서 컨설턴트“아들에 의한 아버지 지우기와 찾기 작업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운명. 이것이고대의 오이디푸스 왕 신화부터 최근의 까지 수천 년 이어지는 수 천년 인류 역사의 지적 축적이 주는 교훈”이 책에

    2013-03-04 고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