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재 파일] '종북좌익'의 역할은? 용도폐기!

    남한 공산화되면 가장 먼저 죽는 이사람들!

    한반도가 공산화되면'從北左翼' 세력이 가장먼저 죽는다!공산화된 한반도에 남한의 從北세력들을 등용할 이유가 없다. 從北左翼들은 이 사실을 일찍이 알았어야 한다. 金泌材              6.25 전쟁 당시 인민군은 김일성의 지시에 따라 대대적인 숙청작업을 단행했는데

    2013-03-07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조갑제 칼럼] 박근혜, 핵 공갈범 北한을 유엔에 고발해야

    북한, 2차대전후 최초의 핵 공격 공개위협!

    2차 대전 이후 최초의 核사용 위협박근혜 정부는 북한정권을 전범 및 反인류범죄 집단으로 규정, 유엔 안보리에 고발해야趙甲濟            어제 발표된 북한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낭독자는 김영철 정찰총국장)엔 핵폭탄을 사용하겠다는 反인류적 위협이 들어 있다.  

    2013-03-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구체적 방문 일자 안나왔다"

    朴 대통령, 이르면 내달 美 순방길 오른다

      박근혜 대통령이 빠르면 내달 미국 순방에 나설 전망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7일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의 가장 핵심과제인 안보문제 등과 관련해 아무래도 관심 가는 국가는 미국이 될 것이다. 그런 방향으로 협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전

    2013-03-07 최유경 기자
  • [이동복 칼럼] 애국 국민들이 나서 야당 쿠데타 막자

    민주당의 쿠데타! 정부출범 원천봉쇄 풀라!

    민주당의 政組法 심의 사보타지는 소수당의 쿠데타지금은 국민의 다수 세력인 애국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국회 안의 소수당에게 압박을 가해야 할 때李東馥             민주당의 政組法 심의 사보타지는 소수당의 쿠데타다.선거를 통하여 당선된 대통령이 원하는 정부조직법

    2013-03-07 이동복
  • [김필재 칼럼] 한민족이 가진 위대한 초인!

    국민의 희망 불지른 이승만의 '북진 통일' 전략

    國民에게 희망을 준 李承晩의 '북진(北進)통일론' 韓民族이 경험한 위대한 초인(超人)金泌材           6.25전쟁 중 국군이 평양에 입성한 1950년 10월31일 평양시민환영대회의 이승만 대통령 내외와 국군 장병들의 모습/사진출처:국가기록원   “이북동포 여러분

    2013-03-07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北김정은 고모 김경희 혼수상태...회복 불능 가능성

    北김정은 고모 김경희 혼수상태... 회복가능성 없어유학중이던 딸 장금송이 2006년 자살한 사건 등 심적변화로 온 우울증과 알코올중독 까지 겹쳐 치료를 받고 있었다. 자유북한방송       북한 김정은의 정책결정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노동당 비서이며 인민군

    2013-03-07 신남호 자유북한방송 기자
  • 朴 대통령 "정치권, 대통령 믿고 기회 한 번 달라"

    박근혜 대통령은 7일 국회의 정부조직개편안 통과 지연과 관련해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 모두가 본연의 소임이 무엇인지 스스로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45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정치권에서도

    2013-03-07 최유경 기자
  • 北 "먼저 핵단추 눌러도 책임없다"…연일 핵전쟁 위협

     유엔의 추가 대북제재 움직임에 반발,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한 북한이 핵전쟁 발발 가능성을 밝히며 연일 도발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자주권은 목숨보다 귀중하다' 제목의 정론에서 "우리 군대의 물리적 잠재력은 오늘

    2013-03-07 연합뉴스
  • <朴대통령 야당에 직격탄…파행 장기화 하나>

    <朴대통령 야당에 직격탄…파행 장기화 하나>대국민 담화보다 대야 비판 높여…2월 임시국회 무위 비판 속내 담긴듯"국민 삶 챙기는 대통령 될것"…野와 차별화로 여론에 직접 호소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오전 국가조찬기도회에서

    2013-03-07 연합뉴스
  • 대선패배 원흉 친노 세력은 반성 없는 뻔뻔한 동거

    대선평가 “민주당은 친노(親盧) 계파 탓에 패배했다”

    민주통합당 주요 인사들이 지난해 대선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친노(親盧·친노무현) 계파정치를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당 지도부와 캠프 측이 후보단일화만 이뤄지면 대선에서 승리한다는 안일한 판단을 했다는 지적도 잇따랐다.민주통합당 대선평가위원회는 6일 국회의원·비서직·당직자

    2013-03-06 오창균 기자
  • 8일부터 임시국회…정부조직개편안 처리에 촉각

    박근혜 정부, 14일 ‘개점휴업’ 종지부 찍을까

    박근혜 정부의 첫 번째 국무회의가 이르면 14일에 열릴 전망이다.  6일 와 만난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현오석 경제부총리 내정자까지 상당수의 인사청문회가 끝난다. 국무회의 소집 요건을 갖출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헌법은 국무회의 개최 요건으로 15명 이상의 국무

    2013-03-06 최유경 기자
  • '임명장'은 없고, 업무지시만 있는 '아이러니'

    朴 대통령, 장관 8명 중 유정복만 업무지시…왜?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내정자에게 전화를 걸어 구미 염소누출 사고 현장과 진도 어선사고 현장을 찾아 재발방지 대책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정부조직개편안에 발목이 잡혀 '식물정부'의 모습을 띠고 있지만 국민의 안전과 민생에는 차질이 없어야 한다는 의

    2013-03-06 최유경 기자
  • 본색 드러낸 민주당, [발목잡기] 속내는 역시나!

    김재철 MBC사장이 정부조직법과 무슨 상관?

      민주통합당이 마침내 본색을 드러냈다.정부조직법 협상은 자신들의 잇속을 채우려는 수단에 불과했다.제1야당의 위엄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국정파탄-민생경제] 마비는 뒷전이었다. ICT 학회와 단체들이 일제히 “지난 대선 과정에서 공감해 놓고 이제와 방송기능을 분리해

    2013-03-06 오창균 기자
  • “朴, 신중하고 서서히 군불을 때는 스타일”

    김성주 “朴 선거 돕다 200억 날렸다”

     지난해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최전선에 섰던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은 5일(이하 현지시각) “박근혜 정부가 성공하려면 예스맨보다 글로벌 시각을 갖고 파격적 제안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영입해 인식체계의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충언했다.김 회장은 미국 뉴욕

    2013-03-0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