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미사일 협박보다 해킹이 더 무서워"< IHT>

    북한이 큰 소리로 떠드는 미사일 공격 협박보다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사이버 공격 능력이 더 무섭다고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이 1일 보도했다. IHT는 "미국 정부가 가장 염려하는 부분은 북한이 자랑하지 않는 능력이다"라며 "2주 전 한국의 은행과 방송국을

    2013-04-01 연합뉴스
  • [종북 논란] 전교조-민노총, 춘투 대규모 선동 조짐에 우려

    2013-04-01 오창균 기자
  • [김필재 파일] 순수 공업단지 아니다!

    "개성공단 北근로자들, 특수부대출신 군인들"

    "개성공단 北근로자들은 '특수부대 출신 제대군인'""결코 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것처럼 순수한 상거래를 위한 단순한 공업단지가 아니다"정리/金泌材      북한군 특수부대의 모습.   [1] 한나라당의 鄭 모 의원은 2006년 11월10일 對정부 질문을 통해 당시 통일부

    2013-04-01 김필재
  • 미국 첨단 무기들 한반도에 잇따라 출동 과시

    미국이 한국과의 합동 군사훈련에서 첨단 무기를 계속 과시하는 등 북한의 연이은 위협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다. 미국은 최근 도발적인 모습을 보이는 북한이 지난 30일(현지시간) 남북관계가 전시상황에 들어간다고 선언하면서 미국 본토와 하와이, 괌 등을 공격하겠다고 밝힌

    2013-04-01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체면 때문에 미국 공격할 가능성"

     최근 핵ㆍ미사일 도발 위협을 거듭하는 북한 정권이 체면 때문에 실제로 미국 본토를 겨냥한 군사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미국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산하 테러방지ㆍ정보 소위원장인 피터 킹(공화ㆍ뉴욕) 의원은 31일(현지시간) ABC방송의 시사프

    2013-04-01 연합뉴스
  • '김정일 처조카' 이한영 망명 외교문건 30년만에 공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전처 성혜림의 조카인 이한영씨가 스위스를 떠나 한국에 도착한 1982년 당시 긴박한 상황이 만 30년이 지난 뒤 정부 공식 문서를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다.당시 정부는 이씨를 어떤 경로와 방법으로 서울에 도착시킬지 4가지 안을 세운 뒤 장·단점을

    2013-03-31 연합뉴스
  • [최성재 칼럼] 박근혜 정부, 엔테베 작전 서둘러야

    시간없다! 개성공단 인질-국내 테러 동시 할것!

    개성공단 인질과 국내 테러, 한시가 급하다! 김씨왕조의 박근혜 정부에 대한 첫 시험은 군사 도발보다 개성공단 인질 사태나 국내 테러일 가능성이 높다.최성재          Sine pecunia tyrannus superare populum Romanum non pot

    2013-03-31 최성재
  • [장진성 칼럼] 하루라도 빨리 철수해야 한다!

    위험하다! 개성공단 인력이 '인질' 되는 날

    개성공단 남한근로자들이 위험하다장진성 /뉴포커스 대표북한이 30일 돌연 ‘전시상황’이란 것을 들고 나왔다. 북한은 이날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을 통해 "이 시각부터 남북관계는 전시상황에 들어가며, 남북 사이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는 전시에 준하여 처리될 것"이라고

    2013-03-31 장진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이현오 칼럼] 29세 겁쟁이 호전광 "미사일 쏠까 말까"

    한반도 최고 부자 김정은, 불장난은 언제?

    김정은,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나? “한반도에서 제일 많이 가진 자는 나라(북한)를 통째로 가지고 있는 김정은으로 전쟁을 제일 두려워한다”이현오 /칼럼니스트3대를 이어 전수된 불량 세습 깡패 무리 북한 김정은 집단의 광기(狂氣) 어린 호전성이 연일 그 도를 더하더니 지

    2013-03-31 이현오 객원기자
  • [이법철 칼럼] 미국은 김정은의 핵을 맛보려나?

    北핵 격파-南종북 대청소 '절호의 기회' 왔다

    韓.美.日, 북핵을 선제 타격할 때가 되었다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Ⅰ. 序 論 북한의 3대 수령인 김정은이 김씨왕조를 망국(亡國) 하려고 작심한 듯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울 향해 광인(狂人)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르고 격노하듯, 광분(狂奔)의 도가 나날히 극심해지고

    2013-03-31 이법철
  • '통상 전문가' 안호영 주미대사 내정자는

    안호영 주미대사 내정자는 국내 대표적인 통상 전문가로 꼽힌다. 경기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외무고시 11회로 외교부에 첫발을 뗐다. 통상3과장, 통상법률지원팀장, 다자통상국장, 통상교섭조정관 등 통상 분야의 요직을 거쳤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2013-03-31 최유경 기자
  • <프로필> 위성락 주러시아 대사

     유임된 위성락 주러시아 대사는 외교부의 대표적 '북미·북핵통'이자 러시아 업무로 잔뼈가 굵은 러시아통이기도 하다.미국 몬터레이 군사언어연구소에서 러시아어를 연수하고 주러 대사관에서 1등서기관으로 근무한데 이어 본부에서 러시아 담당 동구과장을 역임했다. 한·소

    2013-03-31 연합뉴스
  • '3선 출신' 권영세 주중 대사 내정자는

    권영세 주중 대사 내정자는 검사 출신의 전직 3선의원이다. 권 내정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를 패스, 검사를 지내다가 지난 2002년 8월 재보선(서울 영등포을)으로 정계에 입문해 내리 3선 의원을 지냈다.

    2013-03-31 최유경 기자
  • <프로필> 이병기 주일 대사 내정자

     2007년 대선 때부터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무적 조언을 해온 친박(친박근혜)계 원로 그룹 가운데 한 명이다. 2007년 당내 경선 캠프에서 선거대책부위원장을 맡았고, 지난해 대선 때도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고문으로 '정치적 멘토'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

    2013-03-31 연합뉴스
  • 주변 4강 대사관 내정..동북아 외교 주도권 쥐고 간다

    靑, 주美 대사에 안호영, 주中 대사에 권영세 전 의원

    청와대는 주 미국대사에 안호영(57) 전 외교부 제1차관을 내정했다고 31일 밝혔다.주 중국 대사에는 권영세(54) 전 의원을, 주 일본 대사에는 이병기(66) 여의도연구소 고문을 내정했다.또 주 러시아 대사와 주 유엔대표부 대사에는 기존의 위성락(59), 김숙(61)

    2013-03-31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