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색구조 잠수요원, 가장 큰 적 '차가운 수온'

    24시간 실종자 수색 '軍 잠수요원'…매일 피말리는 사투

    실종자 수색 작업에 투입된 SSU와 UDT, 육군 특전사 요원, 구조대 모두 410명을 해상 및 수중탐색에 지원하고 있다.현재 민관군 잠수인력이 실종자 수색에 나선지 5일째지만, 민간잠수사의 활약만 부각되는 실정이다.군경은 충전용 공기통을 사용해 수색 시간이 15분 안

    2014-04-21 순정우 기자
  • 5월부터 후반기 국회, 새 상임위 구성

    4월만 버티자? 멈춰선 미방위…이번엔 세월호탓

    세월호 침몰사고로 멈춰 섰던 국회 일정이 21일 일부 재개됐으나 [방송법 개정안]에 발목이 잡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여전히 의사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야당이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은 보도채널과 종편채널에 노사 동수로 편성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을 핵심

    2014-04-21 최유경 기자
  • 美언론 "아베 공물로 오바마 순방 취지 퇴색 우려"

    미국 정부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한·미·일 안보협력 강화를 강조하고 있으나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靖國) 신사 공물 봉납으로 이런 순방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특히 오바마 행정부의 핵심 외교전략인 '아

    2014-04-21 연합뉴스
  • 국군이여, 한 번 더 제대로 '충성'을 외치자

    벌떼처럼 날아오는 무인기 떼

    국군이여, 한 번 더 제대로 '충성'을 외치자로버트 김(robertkim04@hotmail.com)  지금 우리 남한은 북한 주민들, 특히 산모와 영유아들을 위한 식량을 보내겠다고 한다. 북한은 그 수락 여부를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가 영상으로 볼 수 있는

    2014-04-21 로버트 김
  • 민생법안 발목잡은 야당, [정치 쇼] 비판도

    2014-04-21 김현중 기자
  • "세월호 침몰 유가족 등 국민께 거듭 사죄"

    2014-04-21 김현중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와] 연재(18)

    세월호, 머피의 법칙이 또 적중!

    [조화유의 시사영어회와] 연재(18)Murphy's Law struck again.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사건 보도를 보고 있으면 Murphy's Law(머업휘즐 로오) 즉 "머업휘 법칙"이 생각난다.이 법칙의 요점은 What can go wrong, will.

    2014-04-21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세월호 참사 지휘고하 막론, 책임 물어야"

    朴대통령, "악성 루머 진원지 끝까지 추적"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 "단계별로 책임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 같이 강조하고 이번 사고와 관련한 책임 소재를 명

    2014-04-21 안종현 기자
  • 한반도 집단자위권, 사실상 '불가능' 선언

    日 한반도 집단자위권 행사…한국 사전 동의 없이 불가능

    국방부는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의 사전동의 없이 한반도에서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란 입장을 우리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일본 측은 지난 17,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된 한·미·일 차관보급 안보토의(DTT)에서 이같은 입장을 전한

    2014-04-21 순정우 기자
  •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에 노출된 190만 고등학생들을 구조해줄 두 권의 책을 권합니다!

    고등학생들이 왼쪽으로 기울면 대한민국號는 전복됩니다!

    고등학생들이 왼쪽으로 기울면대한민국號는 전복됩니다!좌편향 한국사 교과서에 노출된 190만 고등학생들을 구조해줄 두 권의 책을 권합니다!趙甲濟  박근혜 대통령의 '국사 교육 강화 지시'는 교육부의 반역적 직무유기로 좌경 역사 교육 강화로 귀결되었다. 어이없는 배신을 당한

    2014-04-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조갑제 칼럼] 선박 안전법 제31조를 보라

    조선일보 1면 톱의 무리한 海警 비난

    조선일보 1면 톱의 무리한 海警 비난선장 책임을 해경에 전가. 세월號와 海警이 탈출결정을 서로 미뤘다고 했으나, 선박 안전법 제31조는 趙甲濟   센터 측에서 "인명 탈출은… 선장님이 직접 판단하셔서… 우리가 그쪽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라고 말한 것은 합법적이고 합리적

    2014-04-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방부, 안산·진도 예비군 훈련 연기

    軍, 특별재난지역 '안산·진도' 예비군 훈련 연기

    국방부는 경기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 지역의 예비군 훈련을 연기했다.국방부는 20일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이 득별재난지역 선포가 예정됨에 따라 올해 예비군 훈련을 연기하기로 했다"며 밝혔다.이에 따라 침몰사고 피해 당사자와 피해자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와 사고지역

    2014-04-21 순정우 기자
  • 중국군 "日지도자 잘못된 발언 탓에 군함 초청안해"

    (베이징=연합뉴스) 중국군이 이번 주 중국해군 주도로 열리는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에 일본을 초청하지 않은 배경에 대해 20일 "일본 지도자의 잘못된 발언과 잘못된 행동" 때문이라고 밝혔다.중국군은 해군 창설 65주년을 기념해 21∼25일 산둥성 칭다오(靑島)에서 '제14

    2014-04-20 연합뉴스
  • “또 법사위!” 선박안전 관련법만 처리됐어도

    세월호 참사 예방 못한 국회 석고대죄하라

      구멍 뚫린 해사안전 관리,국회는 그동안 뭘 했나? 사상 최악의 참사를 낸 세월호 침몰 사고는 안전관리 부실 그 자체였다.참사 당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구명뗏목.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해 목숨을 건진 선장.세월호는 지난 2월25일 특별점검에서 화재경보기 작동법 숙

    2014-04-20 오창균 기자
  • "실종자 생환...대한민국 기적 일어나길!"

    2014-04-20 김현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