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전체 절반차지, 국민의당 창당이후 변화에 주목

    4.13 총선 레이스 시동! 전국 1,400여명 대혼전 예고

    20대 총선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에서 총 1천376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까지 전국 246개 선거구에 총 1천37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전했다. 전국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인 것이다. 정당별

    2016-02-06 김희진 인턴기자
  • [비서관 월급상납 甲질 논란] 이목희 정책위의장, 기업 죽이기

    '조삼모사 60만원' 청년이 호구? 親盧, 또 막장공약!

    글로벌 경제 한파와 국가채무 위기 속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또 다시 퍼주기식 공약을 발표해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나라 곳간이 바닥나든 말든, 총선에서 표만 얻고 보자는 '설익은 공약'이란 비판이 나온다.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일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복지 분야 공약을

    2016-02-06 오창균 기자
  • "농가소득 향상·고용 창출에 도움 될 것"

    김진태 "춘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선정"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5일 "춘천이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춘천은 북한강 유역 농촌마을과 연계해 '농업의 6차산업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향후 3년 동안 국비 최대 3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농업의 6차산업

    2016-02-05 김현중 기자
  • 김무성과 이 위원장 정면 충돌, 계파갈등 극심

    비박계, 이한구 칼날에 연판장으로 맞불

    새누리당 친박(親朴)계와 비박(非朴)계의 갈등이 공천관리위원장 확정을 기점으로 폭발했다.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은 친박계 이한구 의원이 취임 일성으로 '현역의원 물갈이' 방침을 밝히자 비박계가 연판장을 돌리며 강력 반발, 계파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새누리당

    2016-02-05 김현중 기자
  • 北 4차 핵실험 후 한달여 만에 접촉, 중국 측에 적극협조 요청

    朴대통령-시진핑, 마침내 통화…北核-미사일 대응 논의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저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갖고 북한의 4차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양국 정상 간 전화통화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처음 이뤄진 것이다. 약 한달 만이다.통화가 진행된 시점은

    2016-02-05 오창균 기자
  • [美 대통령 선거 2016 ②] 아이오와 '이변'은 계속되는가

    [현장] 美 대권 결전장, '뉴햄프셔 화요일' 승자는?

    미국 대통령 선거 2016 (2)뉴 햄프셔 예선(New Hampshire Primary)조광동 /재미 언론인아이오와 코커스가 실시되기 며칠 전 아이오와주에서 큰 권위를 가지고 있는 디모인 레지스터(Des Moines Register) 신문은 여론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6-02-05 조광동 재미 언론인
  • '民心 청취' 설맞아 4년만에 인천 정서진 중앙시장 재방문

    朴대통령, "경제法 통과되면 많이들 웃으실텐데..."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 한파(寒波)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했다.지난 3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방문에 이은 설맞이 민생 행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천 정서진 중앙시장을 방문해 세밑 민심을 청취했다.박 대통령이

    2016-02-05 오창균 기자
  • "北 위협 점증하는 엄중한 시기, 업무 충실히 수행할 적임자"

    국정원 1차장에 김진섭, 2차장 최윤수

    박근혜 대통령은 5일 국가정보원 1차장에 김진섭 국가안보실 정보융합비서관을, 2차장에 최윤수 부산고검 차장검사를 각각 내정했다.김진섭 내정자는 국정원 공채로 입직해 국정원 북한 정보국장을 역임했다. 국정원 1차장은 북한·해외파트를 관장하고 있다.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2016-02-05 오창균 기자
  • '친박' VS '비박' 차기 대권 놓고 경쟁 시작

    김무성 주춤 오세훈 성큼… 여권 후보 투톱 형성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새누리당의 유력한 차기 대권 후보인 김무성 대표를 바짝 따라잡으며 향 후 새누리당 대권 양상이 투톱 체제로 흘러갈 가능성을 시사했다. 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한국갤럽〉의 2016년 2월 첫째 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

    2016-02-05 강유화 인턴 기자
  • SBS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 격차 20% 넘어

    박지원·유시민도 잡은 김문수… 김부겸에는 왜?

    대구 수성갑의 판세가 심상치 않다. 전통적인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의 지지율이 새누리당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20%p 이상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10%p이상 차이가 났는데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20대

    2016-02-05 김민우 인턴기자
  • "지도자가 문재인 대표라면, 여러 가지 한계 있는 것"

    문병호, 이목희에 판정승? 정당 성공의 3조건 논쟁

    국민의당 정치혁신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문병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목희 정책위의장의 이른바 '과학적 3불가론'을 조목조목 반박했다.이목희 정책위의장은 앞서 3일 MBC라디오 〈시선집중〉에 출연해 "감정적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당은 과학적으로 볼 때 성공

    2016-02-05 정도원 기자
  • 낡은 교각 구조개선·관광객 유치… 두마리 토끼 노렸던 복안

    양화대교 중단은 박원순이 했는데… 왜 오세훈 책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자신이 시장 시절 실시한 '양화대교' 공사에 대해 논란이 일자 적극 해명에 나섰다.오 전 시장은〈노컷뉴스〉가 지난 4일 보도한 '오세훈 양화대교 때문에 4억원 물게 된 박원순'제하의 기사에 대해 "공사 중단 및 지연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의회

    2016-02-05 임재섭 기자
  • 시작부터 비박계와 각 세우기, 상향식 구조 개혁 예고

    이한구 "공천, 김무성과 논의할 사항 아냐"

    이한구 의원이 새누리당의 공천 사령탑에 오른 지 하루 만에 김무성 대표와 각을 세우며 과감한 공천룰 손보기에 들어갔다. 이날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MBC에 출연해 "공천은 김무성 대표와 논의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중요 방침 은 공천관리위가 결정하고 최고위원회의 동의

    2016-02-05 강유화 인턴 기자
  • 주승용 "낡은 정치 대체할 대안정당 가능성 보여줬다"

    안철수 "국민의당이 경각심 줘 원샷법 통과"

    국민의당이 기업활력제고법(원샷법)의 본회의 통과 과정에서 자당의 역량이 컸다고 부각시키면서, 전날 본회의장에서 아수라장을 연출한 여당과 제1야당의 '추태'를 싸잡아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5일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만한 여

    2016-02-05 송승근 인턴기자
  • "이른바 응팔세대… 우리 당에 대표할만한 정치인 없어"

    더민주 강희용 부대변인, 서울 동작을 출마선언

    더불어민주당 강희용 상근부대변인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대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강희용 부대변인은 1971년생의 젊은 차세대 정치인으로 한양대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제8대 서울시의원을 지냈으

    2016-02-04 정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