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남북관계 평화유지 주장 불구, 핵실험만 반복"

    "DJ 햇볕정책, 북한 핵실험·미사일 발사 도왔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햇볕정책이 북한의 핵실험을 도왔다"라며 야당의 대북한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김 의원은 11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햇볕정책이 궁극적으로 북한의 핵실험을 도와주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북한에 대한 무상지원이 대륙간 탄도탄

    2016-02-11 김희진 기자
  • "中, '섭섭하다' 말하기 전에 北에 영향력 좀 더 행사해야"

    심윤조, 사드 반발 중국에 "북한 통제나 해라"

    새누리당 심윤조 의원은 11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의 한반도 배치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중국을 향해 "우리에게 섭섭하다고 이야기하기 전에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좀 더 행사해야 된다"고 비판했다.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2016-02-11 김현중 기자
  • 굶주린 북한 인민들, 식량과 자유 찾아 몰려들 것

    中國 공산당의 '39.5도선' 책략

    中國 공산당의 '39.5도선' 책략한국은 값어치가 떨어지는 1/4의 국토와 함께 평양ㆍ개성ㆍ남포 등의 직할시 등 골수 공산당 주민이 대부분인 1천6백만만 떠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 김필재     북한이 가까운 장래에 내부분열로 붕괴되면 굶주린 북한 인민들은 식량과 자유

    2016-02-11 김필재
  • 더민주-국민의당은 누굴 욕하고 있나?

    북핵 돕던 정부, 꿈 깨는 듯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꿈 깼다는 뜻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를 두고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당은 "대결만 존재하고 교류, 협력은 존재하지 않는 냉전시대로의 회귀" "실효성 없는 자해적 제재" 운운 하며 반대했다. 그러나 이건 가해자 아닌 피해자, 강도 아닌 경찰을 나

    2016-02-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새누리 "전면중단, 전적으로 김정은 때문"

    [개성공단 중단] 與 "북한 책임", 野 '정부 비난'

     정부는 10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제재 조치로 '개성공단 전면 중단' 카드를 꺼내들었다. 북한의 도발 의지를 꺾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주도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부는 이날 NSC(국가안전보장회의) 긴급 상임위원회를 열고 개성공단 전면

    2016-02-10 김현중 기자
  • 美 전문가들 "北 핵·미사일 억제에 한계"

    갈루치 前특사 "어떤 제재도 북한을 무릎 꿇게 만들 수 없다"

    美 전문가들 "北 핵·미사일 억제에 한계" 브루스 벡톨 "사거리와 대기권 再진입 역량뿐 아니라 유도제어 기술에서도 진전"갈루치 前특사 "어떤 형태의 제재도 북한을 무릎 꿇게 만들 수 없다"서먼 前사령관 "사드 배치 설득력 높아져"VOA(미국의 소리)       미국의

    2016-02-10 미국의 소리
  • 이례적 휴일 본회의 개최, 248명 중 243명 찬성 통과

    北 미사일 규탄 '기권'…알고보니 새누리 5人, 왜?

    국회는 이례적으로 휴일인 10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외교통일위원회가 제안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규탄 결의안'을 재석의원 248명 중 찬성 243명, 기권 5명 의견으로 반대표 없이 통과

    2016-02-10 정성화 인턴기자
  • 중국 공산당 바로보기 ⓷ 中공산당의 미래, 내폭? 외폭?

    中공산당 독재체제의 멸망…'언제'인지가 관건

    홍콩: 2016년 2월 8일 그리고 1월 10일 지난 8일 밤 ‘춘절’ 연휴를 맞은 홍콩 몽콕 거리. 中공산당의 명령을 받는 홍콩 행정당국은 연휴에도 ‘노점상 단속’을 실시했다. ‘전통 명절’을 미신으로 취급하는 공산당다운 결정이었다. 생계를 위해 몽콕 거리에서 어묵,

    2016-02-10 전경웅 기자
  • 새해 첫 회동 "국가안위 최우선, 정쟁 중단-법 통과시켜야"

    북한 도발에 하나된 당정청 "테러방지법·北인권법 처리"

    정부와 청와대, 새누리당이 새해 첫 고위 당·정·청 회동을 갖고 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 등 쟁점 법안 등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로 인한 안보 위기 및 경기 침체 등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정치권이 국가 안위를 위한 법안 처리에 조속히 나

    2016-02-10 김현중 기자
  • 與野, 북한 규탄 결안안 채택-안보이슈 '올인'

    국민 67.8% 사드 배치 '공감', 야당 반대는...

    지난 7일 북한의 미사일발사 이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한반도 배치에 공감하는 여론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MBC와 리서치앤리서치가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사드의 한반도 배치 필요성에 대한 응답으로 '공감한다'가 67.8%로 '그렇지 않

    2016-02-10 정성화 인턴기자
  • 2000년대 초부터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세웠더라면

    北 SLBM 개발을 20년 넘도록 방치한 국방부-국정원

    北 SLBM 개발을 20년 넘도록 방치한 국방부-국정원2000년대 초부터 북한의 SLBM 개발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세웠더라면 2015년 현재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김필재   ○ 1990년 舊소련 붕괴 후 러시아 ‘마케예프 미사일 설계국’ 소속 과학자들이 북한

    2016-02-10 김필재
  • [4·13 총선… JK 목장의 결투] ③ 전라북도

    만경강과 내장산 뒤흔드는 '친노 부역 9적' 척결의 외침

    호남 유권자가 정국을 뒤흔들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로 오랫동안 더불어민주당에 정 주고 마음 주고 표도 줘왔지만, 돌아온 것은 친노패권주의와 비전 상실, 호남 홀대 때문인 탓이다. 비로소 주권자 노릇을 할 수 있게 된 호남 유권자가 오는 4월 13일 보여줄 선택의

    2016-02-09 정도원 기자
  • 앞으로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

    돼지에게 무릎 꿇고 싹싹 빌면 된다고?

    앞으로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돼지에게 무릎 꿇고 싹싹 빌면 된다고?이 덕 기 / 자유기고가  까치 설날, 즉 지난 섣달 그믐날 오전에 북녘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많은 국민들이 긴장하고, 사태의 추이를 예의 주시했다. 하지만 고향 가는 길을 포기했다거나,

    2016-02-09 이덕기 자유기고가
  • 중국 공산당 바로보기 ⓶‘부정부패’ 中공산당의 자업자득

    중국 경제 독감? 中 시작한 화폐전쟁의 결과

    2016년 초부터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의 폭락을 놓고 세계 금융계는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의 교역 규모가 큰 비율을 차지하는 한국은 좌불안석이다. 일부 한국 언론은 “중국 경제가 독감에 걸렸다”면서 우려했다. 중국 경제가 나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2016-02-09 전경웅 기자
  • [취재수첩] 연휴기간 정치인 방문에 장병들은 웁니다

    김종인 군부대 방문, 장병들은 정말 격려받았을까

    "연휴기간엔 고위층의 격려방문없이 쉬고싶습니다"현역으로 군복무를 마친 사람이라면 연대장, 사단장등이 부대를 방문할때의 분위기를익히 잘알고 있을것이다. 군 장병들은 높은 직급의 상관이 부대를 방문하면 평소에는 잘 안하던 연병장의 돌맹이들까지 일렬로 서서 줍거나 생활관 청

    2016-02-09 송승근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