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라, 통일 한국!! 나는 끝까지 포기 않는다

    [대학생 칼럼] 응답하라 여의도 :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응답하라 여의도 :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아보자꾸나.최지훈 (1992년생)중앙대학교 경제학과 4학년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회원(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  "불의나 부정은 침묵을 먹고 자란다."  이 문장으로 말할 것 같으면 프랑스 사회당 정부 미테랑 전

    2016-06-10 최지훈 대학생
  • 역사의 진실 알아야 '진짜 통일' 열린다

    [대학생 칼럼] 과거를 잊어버린 통일박람회, 이승만과 김일성

    과거를 잊어버린 통일박람회, 이승만과 김일성   한 슬 기(1989년생)   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졸업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회원   (사)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 회원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다. 꿈에서의 소원 역시 다르지 않다.안전한 대한(大韓)은 아이들을

    2016-06-10 한슬기 대학생
  • 대통령에게 부치는 해외 교포의 편지

    大同江은 남으로 흘러야 합니다

    大同江은 남으로 흘러야 합니다 - 대통령에게 부치는 해외 교포의 편지-최 응 표 / 뉴데일리 고문 (뉴욕애서)저는 2012년 겨울, 대통령께서 당선자 시절에 “역사가 만든 대통령에서 역사를 만든 대통령이 되십시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좌파정권 10년이 뒤집

    2016-06-10 최응표 뉴데일리 고문
  • "노동시장 개혁, 말 안 하는 정당은 내년 집권 못 해"

    與, 대선 아젠다는 사회적 대타협?…김장수 강연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10일 의원워크숍을 개최한 새누리당이 2017년 대선 전략 수립을 위해 김장수 박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열었다.김장수 박사는 이 자리에서 '사회적 대타협'을 내세우면서 "좌파 기득권이 양보해야 대한민국 경제에 활로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6-06-10 임재섭 기자
  • 野 '박수 금지' '피켓 시위' 수위 고민중···역풍 우려도

    박 대통령 국회 연설에 우상호가 꺼낼 선물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20대 국회에서 첫 시정연설을 하는 대통령에게 어떤 예우를 갖출지, 항의의 방법과 수위를 놓고 잔머리를 굴리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박 대통령의 시정연설 때마다 침묵-펫말 시위 등의 다양

    2016-06-10 김현중 기자
  • 同性愛 쓰나미, 저주의 AIDS

    "AIDS 치료비 6,922억 모두 공짜"

    "AIDS 치료비 6,922억 모두 공짜" 동성애에 대한 보건학적 비판조차 금지하는 법이 만들어진다면...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놀라운 수치를 소개한다. AIDS 환자들을 치료하고 요양하는 일을 해 온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에 따르

    2016-06-10 김성욱
  • 靑 이원종 비서실장, 김재원 정무수석과 국회 출동 '첫 공식 방문'

    이원종-정세균, 의외의 커플? 시종일관 훈훈…협치 물꼬 트나

    청와대가 20대 국회 개원에 맞춰 본격적인 협치(協治)에 나섰다.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재원 정무수석은 10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았다. 신임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20대 국회가 개원한 뒤 청와대와 국회 간 공식적인 첫 접촉이

    2016-06-10 오창균 기자
  • 충청권 강세, 광주·전라도 22% 지지…安 17%, 文 12%

    반기문, 호남서도 '안철수-문재인'보다 지지율 높아

    차기 대권 지지율 조사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리드하며 선두에 올랐다. 반기문 총장은 특히 야권의 지지기반인 호남에서도 안철수 공동대표나 문재인 전 대표보다 지지율이 높아 눈길을 끌었다.여론조사기관 이 10일

    2016-06-10 안종현 기자
  • 논란 확산 방지 위한 사과?…깨끗한 정치 이미지 타격

    안철수, 김수민 의혹 부인했다 역풍에…"송구스럽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10일 비례대표 김수민 비례대표 의원의 4·13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자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국민께 걱정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에 나섰다.안철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2016-06-10 김민우 기자
  • 라디오 인터뷰 "20대 국회, 야당 공조해도 일방 진행 안 돼"

    심재철 "여당發 필리버스터? 내가 먼저 막겠다"

    새누리당 심재철 신임 국회부의장이 "기존 양당체제에서 갈등과 고집이 해소될 것"이라며 20대 국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심재철 신임 국회부의장은 10일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3당 체제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지 않으면 다른 두 당이나 국민으

    2016-06-10 임재섭 기자
  • '국내정치 주의환기 충분' 판단… 대선 출마 여부 말 아껴

    '히트앤드런' 반기문 "총장 남은 임기에 최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다른 일에 주의를 빼앗김이 없이 올해 말까지인 잔여 임기수행에 최선을 다할 방침임을 밝혔다.반기문 총장은 10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기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러한 입장을 밝혀왔으나 다시

    2016-06-10 정도원 기자
  • 김부겸 "文, 정치인이 음모론 제기하다니" 직격탄

    문재인 '신공항 음모론'에 불타는 가덕도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부산 가덕도를 다녀간 뒤 신공항 부지 선정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격화되는 모습이다. 부산을 지역구로 뒀던 문 전 대표가 사실상 가덕도 신공항 지지를 선언하자, 대구가 지역구인

    2016-06-10 김현중 기자
  • 자리는 8개인데…상임위원장 기준엔 24명 부합

    상임위 전쟁 막 올랐다…與, 3·4선급 혈투 예고

    9일 국회 의장단이 선출되면서 20대 국회 원구성 협상이 일단락된 가운데, 남은 18개 상임위원장직을 둘러싼 각 당 의원들이 치열한 혈투가 예고된다.특히 새누리당은 총선 패배로 상임위를 2개 잃어 8개(법사, 운영, 국방, 정보, 안행, 기재, 정무, 미방)의 상임위만

    2016-06-09 임재섭 기자
  • "북한 이롭게 하는 법안 발의했다고 비방" 강경 대응

    박지원, 5·18 특별법 이어 '검찰 고소' 초강수 논란

    이른바 '5.18 특별법'을 대표 발의해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이번엔 인터넷신문 발행인 등 4명을 검찰에 고소하는 초강수를 뒀다. 박 원내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만원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 '노숙자 담요'라는 필명의 기고자, 칼

    2016-06-09 김현중 기자
  • 탈당·창당 거쳐 부의장까지…"국민의당 존재감 확실히 보여줄 것"

    "친노 청산" 박주선 부의장 선출…문재인 '긴장'

    국민의당 박주선(4선) 최고위원이 9일 20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됐다.지난해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기 전부터 대표적 비주류 인사이자 친노패권주의 청산을 앞장서 외쳤던 박주선 최고위원이 부의장에 오르면서 더민주의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2016-06-09 김민우 기자